저도 ort 에 한표 던집니다. 울집이 ort 로 영어를 시작해서 재미를 붙인 집이라 ...
아님 아서스타터 요
까이유는 한년 특성상 좀 유치할 듯
울 집 초2 아들도 영어 실력은 한참 아래인데도 까이유, 티모시네유치원 이런거 안보더라구요
제가 너의 수준에 딱 인 DVD 티모시네 유치원 보라 했드만 ... 그냥 웃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매직스쿨버스만 봅니다 ..
둘중에 하나 고르시라면 저도 2번이요.
아무래도 초3이 까이유를 보고 좋아하기에는 좀 힘들거같아요,,, ^^;
다른맘님들이 말씀하신 오알티도 왕추천입니다.
낮은 단계부터 차근차근 하셔도 둘째가 있으니 참 좋을것같으네요 ^^
잘하는집은 아니지만 있는책이라서... 까이유는 주인공 나이가 어리지만 글밥이 적지 않습니다. 대신 쉬운글로 되어있어 읽기부담이 적지 싶습니다. 대신..주인공나이가 어리니 초3이 유치하다 생각하지 않을까 고심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서스타터 요즘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이것도 쉬운단계인데(리딩레벨은 전혀 모르겠습니다..ㅜ.ㅜ) .. 음. 초3이면 차라리 스타터가 더 낫지싶습니다.. 그리고 다른분들이 언급하시는 ort 아주좋아요.
매직키나오는부분 아주 좋아하네요. 단계별로 세트 몽땅 사기는 부담스러우면 스토리부분만 구입하셔도 좋지싶어요. 전 5단계는 모두 구입했는데 매직키부분만 좋아하네요(초2) ㅜ.ㅜ 담단계를 아직 구입안했는데 구입하면 스토리만 구입할예정입니다.. 참고하셔요~ ^^
띄엄띄엄 읽는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 감이 잘 안오는데요..저희 딸(초2)는 ORT 5단계는 부담없이 띄어띄엄 읽습니다...ORT의 특징상 반복되는 단어와 내용이 많기 때문에 단계를 밟아나가면 적어도 ORT는 스스로 읽어나가기가 쉬워보입니다. 저희 집의 경우 큰아이나 작은 아이(6세 아들) 모두 ORT 를 매우 좋아합니다.
제 딸의 수준에서 보자면 아서 스타터도 좀 어렵지만 내용은 재미있어합니다. 제가 읽어주면 잘 듣고요..혼자서는 좀 많이 더듬거리구요..엄마가 읽어주시면 동생도 ORT 3,4단계정도부터 시작하셔도 좋다고 봅니다. 그 정도단계부터면 큰 아이는 혼자서 가뿐하게 읽어나갈것이구요..
제가 아는 영어책이라곤 달랑 ORT 뿐이라 게다가 아이들도 좋아하고 해서,,ORT질문만 나오면 꼭 거들고 싶어지네요..ㅎㅎㅎ
대충 띄염 띄염 읽기 시작하는 초3도 6세 아이도 ORT는 좋을 듯 합니다.
5단계부터는 매직키이야기가 나와서 남자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 책이예요..
더불어 읽기 독립(?)에 돔이 되도록 설계 되어 있는 책이기도 하구요..
6세아이 아직 파닉스가 안 되어 있다고 해도 2단계 정도는 건너 띄시구요(집에 있다면 모를까..새로 구입은 마시라구요...^^) 3단계부터 시작하셔도 될 듯 합니다. 큰 아이는 5단계 정도 하시면 될 듯 하구요..
그리고 초3 나이가 있으니 아서 어드벤쳐는 어떨까요? 좋아하는 아이들 아주 많던데요..
저도 잘 모르는데..답답해 하시는거 같아 조언 드립니다..
참고하시고..쪼 위의 단계별 도서관 한번 꼭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