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도 영어야*,*교과서,영어*아빠,헬로베이*, 렛즈플레이***등등등... 유명하다는 도서는 모두 구매해설랑 첫 몇페이지만 답습하고는 전시를 해놓고 있네요.^^ 남편왈..읽지도 않을꺼면서 책을 수집하냐? 그러지만 언젠간 마스터하지 않겠습니까? 전 그 책표지만 보고 있어도 뿌듯하답니다. 이제 부터라도 5분, 10분 시간을 늘려 읽고 또 읽어야지요. 그럼 언젠간 성공의 길도 보이겠죠?
저도 '~교과서' 구입해서 읽고 있네요... 유아영어에서 초등영어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읽어볼만 한 것 같아요. 저 역시 귀차니즘이 심해 '영어야 놀자'는 구입할 엄두도 못냈답니다. 그 화려한 액티비티들을 도저히 따라할 자신이 없어서지요... 머~ 처음엔 해 볼려고 용써봤는데 오히려 아이와의 싸움(!)으로 번져서 그만 두었답니다. 그래도 재미 없는 방법이래도 꾸~준히 , 엄마가 영어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것처럼(^^) 가장하면서 같이 책보고,테잎듣고, 비디오보고 했더니 효과가 있더군요. 님처럼 게으름신이 강림(ㅋㅋ)하신분들 화려한 액티비티 없이도 얼마든지 엄마표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절대 좌절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