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혼자서는 결코 책을 뽑아들지 않는 아이...ㅡㅡ;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고독한맘
  • |
  • 2008-12-24 08:55
답댓글

저희 아들만 그런것같아 정말 외로웠는데 기쁘네요....ㅋㅋㅋ

어제도 몇번씩 울~컥하는걸 꾸우욱 참느라 인고의 시간을 보냈습니다.흐흐...

저는 책읽고 애는 소파옆에서 비비적거리구...애랑 눈마주치면 방긋 웃어주구...(썩소...)

여러맘들 조언처럼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아이에게나 저에게나...

우선은 제가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할것 같아요.^^

그게 잘 될까 모르겠지만요..ㅋㅋ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엄마가 된다는건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한가봐요.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공주맘
  • |
  • 2008-12-24 00:26
답댓글

제 둘째도 이제 입학할때가 되었답니다. 딸이니까 좀 다르기는 하겠지만...

제 첫째아이가 그랬어요. 스스로는 절대로 책을 안펼치는 아이였어요.

둘째는 제 마음이 느긋하니까 책에 대한 강요를 전혀 하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자라고 있어요.

그런데 엄마 책이 왜 이렇게 재미있어요... 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책은 몇번씩이고 꺼내서 보고

지금도 재미있는 책들만 꺼내서 본답니다.

둘째를 보면서 첫째가 왜 스스로는 책을 안 읽는지 알았어요.

늘 간섭했으니까요...

그래서 3학년이 되면서 책에대한  강요를 안했답니다. 그러고는 그냥 지켜보았어요.

한 6개월쯤 지나니까 스스로 책을 꺼내서 보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도서관에 가고싶다고 하고요...

지금은 첫째,둘째,세째 나란히 앉아서 책을 보곤 한답니다.

아이가 스스로 움직일때까지 기다려보세요.

그리고 심심하게 해주세요.

저흰 학원에 다니지 않고 tv 가 없어서  심심해서 책을 꺼내본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목아픈 맘
  • |
  • 2008-12-23 23:15
답댓글

보면서 킬킬 웃었어요.

우리 아들이랑 나이도 똑같고 하는 짓은 더 똑같아요.

전 나이 여섯살에 책 외우면서 한글 깨쳤다는데,

울 아들은 일곱살이 되도록 책이란 엄마가 읽어주는 것으로 알며 살더라구요.

저도 얼마 전부터 한권씩만이라두 니 목소리로 읽어라.

너의 좋은 목소리 좀 들려줘라 하며 읽히는데

정말 죽지 못해 읽어요.  

이래가지구 학교 가서 제대로 따라나 가려는지 걱정이 한보따린데,

이 녀석은 니가 읽을 책 골라 오라고 하면 어디서 귀신같이 글밥 적은 걸 찾아옵디다. 에효...

밑의 맘님들 말씀처럼 더 참고 기다리면,

책벌레가 되려나?

정말 이 아이 기다리다 저 눈 빠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남매맘
  • |
  • 2008-12-23 15:45
답댓글

저도 7세 아들맘입니다. 내년에 학교에 가지요.

제 아들도 책을 스스로 꺼내읽지는 않아요. 하지만 듣는것은 좋아해요. 잠자기 전에만요,,, 낮에는 실컷 놀고 싶어해요.

 

헌데 어느날 책을 꺼내 보더라구요.   그날이 언제냐면요

간만에 유치원 빠진날 아침시간이 여유가 생기니까 스스로 책장을 쓰윽 둘러보더니 책을 꺼내더라구요.

 

그리고 좋은방법 하나는 전 아이가 잘못했을때 벌을 주는데

책장앞에서 무릎꿇고 있기 랍니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책장을 꼼꼼히 보더라구요. 그리고 이것저것 꺼내보구요. 나중에는 몇권씩 읽어요

 

아이에게 조금더 한가한 시간과 공간을 주면 슬슬 책에도 관심을 스스로 보이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08-12-23 14:52
답댓글

허걱~~

저의 아들 얘긴줄 알고서리...

저의 아들은 어리지도 않고 3학년

둘째도 아닌 첫째인데도

영어책 스스로 꺼내어 읽기??

글쎄요...ㅠㅠ

저는 매일 한시간 소리내어 읽기 한권 나머진 묵독을 의무적으로 정해놓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책은...

어느날 제가 물었습니다.

"너는 막상 읽을땐 넘 좋다고 다음책 사달라고 하더니,한글책과 영어책 동시에 꽂혀있음

영어책은 솔직히 말해서 손이 안가니??'

"네"

헉~~@.@;;

어쩜니까 그런가부다 해야죠..언젠간 그 언젠간...스스로 손뻗는 날을 기다리는 수밖에...

쑥쑥짱님 아드님 무지 좋아한다는 바이오니클...

택배온날 우와~~하더니

스티커도 고대~~~로 책꽂이만 채우고 있네요...ㅠㅠ

아~~기다리고 기다리다보니 요즘 목이 좀 늘어난것 같기도 하고...

 

예비초등생이라...

참말로 귀여운 나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명선
  • |
  • 2008-12-23 14:01
답댓글

저의 아이들고 그때는 책을 스스로 읽으려 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좀더 느긋하게 기다리시는 것도 좋을듯 ....

지금처럼 엄마가 읽어주다 보면 나중에 책을 좋아하는 아아기 될것 같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12-23 12:58
답댓글

종채맘님. 믿을께요.

엄마가 믿지않으면 누가 믿겠어요~

 

참,,

울 둘째,, 정말 가끔(일년에 몇번 ㅎㅎ) 필받으면 하루에 100권도 읽고해요.

(글씨안읽고 그림만)

그 내공도 그간 제가 읽어주었던것들이 쌓여서 나오는거겠지요.

 

더 많이 쌓이도록 노력해야되는데,,

사실 둘째는 큰애에비하면 제가 해준것이 거의 없으니 할말없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헌트
  • |
  • 2008-12-23 11:02
답댓글

흑흑!! 저의 둘째랑 똑같습니다...

저으기 밑에 쑥쑥짱님 둘째도 그런다고 하니....약간 위로가 ~~~

 

봇물이 터질때도 되었건만.....울 아이도 싹이 안보이니....

.....학교에선 샘이 책 많이 읽은티가 난나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비니맘님이 말씀하신 원리,사탐,자연등은 엄마께서 의도적으로

창작에 끼워서 읽혀 주셔야 될듯 싶어요.....

저희는 둘째를 위해서 요번에 원리과학을 질렀어요..좀 아깝긴 한데..큰애는 들춰보지도 않네요..

요즘 백과 찾기 하는데 습관이 되어서인지 제법 읽고 쓰고...

 

엄마의 숨은 노력이 빛을 발할때가 옵니다...저희집아이로 봐선 4학년 되니까

독서를 하지 않은 애들과 편차가 심하게 벌어지더라구요...

전 믿습니다...책으로 길러진 아이의 잠재력을....

고독맘님 아직 항아리에 물이 덜 찼다고 생각하시고 넘칠때까지 같이 핫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독한맘
  • |
  • 2008-12-23 10:44
답댓글

감사, 감사합니다!!!

다시 힘이 나네요!!!

2,3년후에 이런 고민을 하는 엄마가 있을때 님들처럼 조언할수 있는 엄마가 될수 있게 계속 들이대야겠어요.ㅋㅋㅋ

정말 고맙습니다.

꾸~~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08-12-23 09:32
답댓글

고독한맘님..너무 고독해하지마세요...^^

나홀로 꿋꿋족이던 저 역시 아이학교 입학전 엄청 마음 불안하고 심란하고 그러더이다.

모든 엄마들이 아이학교 보내기전 맘 조급하고 바빠진다하더군요....

사실 아이들은 엄마의 걱정과 달리 넘 적응잘하던데요...

 

저도 어릴때부터 책읽기만 신경써주며 아예 도서관서 살다시피(뻥 좀 보태서)하고 제가 독서 넘 좋아해서 정말 항상 책읽는 모습 보여주었는데....(지금도 동네 도서관 자원봉사하고 있어요!)

저희딸 역시 꿋꿋하게... 유아방서 책정리나하고 사서놀이에 빠져 엄마 복창을 터뜨리더군요....

그리고 창착위주로 읽다보니 독서레벨이 좀 된다 위안삼고 있었는데...말씀하신 원리과학,사회탐구,자연관찰...

저희딸도 참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독서가이드류의 책을 보니 지식책도 함께 습득시켜주어야할 시기에 제가 좀 소홀했던것 같더라구요...

때마침 저와 제아이 수준에 딱맞다고 생각되는 책을 찾아 이번 방학동안 열심히 꾸준히 좀 보려구 계획하고 있어요.책방에 갔더니 이제 이책을 읽냐며 무식한 엄마 대하듯하던 책방아저씨의 말에 맘상해 왔지만 남보기에 다소 떨어지는 레벨의 책일지언정 저와 제아이가 책을 읽고 이해되는 수준으로 생각되니 그이상은 욕심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느책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책을읽으며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다보면 아이가 참 많은 것을 알고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것이구요...또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괜챦을 것 같아요.... 

 

지금 필요한건 물론 학과를 따라갈수 있는 지식책들도 중요하지만

항상 사랑과 애정으로 감싸주던 가족과,언제나 보듬어만 주시던 유치원 선생님의 품을 벗어나

조금씩조금씩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아이의 마음에 무한한 믿음과 자신감을 심어주셔야 할때인것 같아요...ㅋㅋ

학교 들어가면 아가 달라집니데이~~

조급해마시고 계획하신 것들 하나씩하니씩 해나가요....우리...

글재주가 없어 도움이 못되요...

그치만 제아이초등학교 입학전 제가 생각나 몇마디 써 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콩투
  • |
  • 2008-12-25 10:17
엄마에 의해 모든 상황아닐까생각합니다.
저의 첫째아들 6살아이 한글 이건 영어는 거의 생각도 안 합니다.
스스로 책꺼내오는법 거의 없고 그나마 엄마가 책읽어준다고 하면 그땐 좋아라합니다.

하지만 너무 안좋은 상황으로 보지않으셔도 될듯합니다.
초등1-2학년까지는 많이 읽어주여야 한다는것(제 생각)
아이들은 그 어떤 cd음성보다도 엄마의 음성, 엄마가 읽어주는것을 제일 좋아하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12-23 09:20
답댓글

아이는 가르치는대로 크는게 아니라 보는대로 자란다고 굳게 믿고 있는 맘입니다.

아마도 아직은 아닐지라도 아이가 엄마아빠를 통해 본대로 책을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희 집도 거실이 죄다 책이고 아이들이 책을 자주 읽는 편입니다.

그런 저희집에 1학년 남자아이가 매일 놀러옵니다.

ADHD 많이 산만한 아이인데요

당연히 책 안읽습니다.

지금은 굳이 공부하라고도 안하고 아이가 편히 놀고 숨을 쉴 수 있게 마음 편하게 두고 보는편인데요

아주 가끔은 모두들 책을 읽고 있으니 책을 들춰보기도 하구요(제대로 읽는건 아니구요)

아이들이 영어책 듣고 읽고 있으면 히히히 거리며 한두문장 따라 읽기도 합니다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

아무래도 예비초등맘들의 경우 이맘때쯤 괜시리 조급해지시는데요

전~~~혀 그러실 필요없습니다.

1학년의 경우 그다지 달라질것도 없구요  어찌보면 공부 많이 시키는 유치원보다 더 널널하니 조급해마시고 학교가기전 신나게 놀아주세요

아이랑 더 뒹굴어주시구요

그리고 가족독서시간에 아이에게 눈길 주지마시고 그냥 엄마 아빠 책 읽으세요

특히나 남자아이의 경우.... 혼내는것보다는 무관심이 아이를 고칠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엄마아빠가 너무나 잘하고 계신데 무슨 걱정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12-23 09:16
답댓글

^__^

딱 둘째이야기어요.

울 둘째가 제가 읽어주는책은 그리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면서 스스로 책을 안보거든요.

울둘째도 몇달있음 초등들어가구요.

책좀 보라고 하면 한글책은 글이 많으니 영어책본다고 항상 쉬운 오알티 2단계를 빼들곤하지요 ㅎㅎ

 

만약,,, 큰아들이 둘째와같은 성향을 지녔다면 저역시 참 많은 고민과 번민에 쌓였을거라 생각들어요.

하지만 둘째라 모든것이 이해가되고, 용서(?)가 되고,,

그냥 그리도 이쁘고 이쁘답니다.

 

님은 외아들이다 보니 그런것에 더욱더 민감하고 신경이 쓰일거란 생각이 확~! 듭니다.

저도 울둘째가 스스로 책을 잘안보기에 고수님들께 많이 물어보았는데요,,

간혹,,, 그런아이들이 있는데 초등2,3학년때 읽기시작하면 엄청 읽어댄다는 아이들이 많이있다고하네요.

그런데,,, 전 그말도 그리 많이 믿지는 않아요.

둘째가 워낙 말이 느렸는데(한글) 주위에서 다들 그러셨죠.

한번 터지기 시작하면 거침없이 터질테니 기다려보라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거침없이 터지는때는 없더이다 ㅎㅎ

이제 6,7살되니 말을 좀 잘하는편이되었지만요 ^^

 

저는 맘을 일단은 비우고,

초등학교가서 시간많으면 그때 제가 더 열심히 많이 읽어줄계획입니다.

집에 있는책의 절반, 그 절반의 절반도 아직 못본 울둘째에게 제가 열심히 읽어주고,

자기가 필받으면 또 읽겠지 싶네요.

하지만 스스로 안읽으니 여전히 답답하고 걱정도되지만 이걸 강제로 할수도 없는노릇이고,,

스스로 책의 재미에 빠져들기를 기다려 보는수밖에요,,

 

엄마가 너무너무 잘해오셨는데 엄마탓이라니요~
존경스럽습니다.

많이들 그리 생각하실거예요.

^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12-23 09:22
좀 믿으세요...
터지는날 온다니까요 ㅎㅎㅎ
매일 티비와 게임, 빈둥거리고 노는것만 좋아하던 아이가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잠자기 싫다고 하는날....옵니다....
물론 저희 둘째도 아직은 그런날 안오기는 합니다만...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08-12-23 09:40
종채맘님!
자기 싫어서 계속 책읽어 달라는 딸래미는 우째야할까요??^^;;
자기 싫어서 밤늦게까지 시험 공부하는 친구를 넘 부러워해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12-23 09:43
읽어달라는건 제 목이 아프니 걍 자라고 합니다...ㅎㅎㅎ
아무리 책이 읽고 싶어도 잘시간은 자야합니당ㅇㅇ
시험공부는 밝은 낮에 미리미리 해두고 밤에는 자야쥣ㅅㅅㅅㅅ ㅎㅎㅎ
비니맘님 애덜은 잘 자야 잘커요...
그리고 애덜이 자야 비니맘님도 쉬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