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것을 준비하시면서 가끔 약수,배수,인수분해를 직접 어머님이 이야기 해 주십시오. 말로 하시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책자로는 '천재들이 만든 수학 퍼즐 이야기' 시리즈가 좋지만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는 어려운 부분들도 많이 있으니 혹시 구입하시더라도 한권씩 하시고 한권씩 같이 읽으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구구단 표에서 좌변은 우변의 약수이고 우변은 좌변의 배수 입니다. 또한 우변을 모으면 등차수열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다양한 xy 단을 만드셔서 아이와 함게 여러가지 xy 단을 노트에 적어 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십시오.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를 숫자 몇 백까지는 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수 ( prime number) 에 대해서도 여러차례에 거쳐서 알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학귀신'이라는 책자에서는 각종 개념이 자세히 설명되어 나옵니다. 참조해 보실만 합니다.
정수 ( 배수판정법, 약수, 배수 등) 와 기하학 ( 도형, 면적, 부피 등)은 초등에서 학년에 무관하게 늘 가까이 해 볼만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 형태의 책자로는 '강미선' 선생님의 책자들도 좋습니다.
4,5 학년 과정이 빠르게 진도가 나아갈 수 있다면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초급, 셈본 초급 ( 중학교 책자입니다만 )정도 깊이 있게 초5,6 에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책자들을 설명드렸습니다만 이것 보다 좋은 것이 각종 자료들을 인터넷에서 찾아서 아이와 함게 대화하면서 한 문제 한 문제 깊이 있게 생각을 해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