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은 두돌 다 되어서 사줬는데요...위씽이나 카이유같이 영상이 화려한 비디오를 봐 왔다면...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아요...잔잔해서 그런지 울 딸은 관심이 없어요..ㅡ.ㅡ; 좀 일찍 시작해 줬더라면...정말 좋았을것 같은데..집에 걍 있는데..넘넘 아깝네요...수업 붙여 줄것도 아니고..ㅡ.ㅡ;
전 위씽포베이비를 거의 다 외울정도로 들었거든요 아느사람이 cd를 빌려줘서 복사해줬느데요 프뢰벨이나 위씽이나 노래 거의 같구요 곡은 위씽이 전 더 좋더라구요 7700원이면 되는데 30만원을 들이는것은 좀 아깝단 생각이듭니다 우리동네 문화센터에는 30개월이상 애들대상으로 스토리텔링해주던데요 색칠공부하면서 단어도알고 선생님이 색다른방법으로 책읽도록 해주세요 뭐 그림들을 가져오셔서 맞춰서 오려붙이기그런거요 그리고 율동도하고 게임도하고...교재는 노부영을 사용하는데요 애들 좋아합니다 내용은 단순하나 결코 간단하게 넘어가지않고 수업하거든요 같은책도 내용만읽기보다 액티비티가 있으면 36개월수준에 맞을수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참고로...제가듣는 수업이름은 에브리클럽에서하는 문화센터 강좌입니다(대구에요)
프뢰벨 마더구스보단 단행본으로 나온 마더구스가 났지 않을까 싶네요 굳이 선생님을 부르고 싶으시다면 괜찮겠지만요 선생님을 부른다해도 엄마가해야할 일이 더 많고 지금과 거의 비슷하지 쉬워지진 않다고 봅니다. 튼튼도 노부영이나 문진과 거의 비슷해요. 전 비싸서 반대거든요. 노부영이나 문진에서도 연령별로 다양하게 책이 제시되어있어요. 그단계를 따라가면서 읽어주고 틀어주는것이 낫지 않을까싶네요.튼튼이든 프뢰벨이든 기본방향은 다 똑같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