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ked on phonics 추천드려요. 가격은 좀 있지만 다양한 머티리얼이 있어서 겉보기와 달리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전 무엇보다 합북이 맘에 들더라구요. 그림이나 내용도 유머러스해서 아이들이 즐겁게 잘 보고 책읽기에 자신을 가지더라구요...그리고 저 책 장사 아니에요^^...제가 사실은 이 책으로 가르치고 있답니다. 원에서 가르치다 맘에 들어서 우리 아이도 한 세트 사서 던져줬어요. 자세하게 할 필요도 없고 순서대로 스피디하게 쭈욱 나가면 되는 교재에요. starfall.com도 왕추천 한번 더 하구요
제 아인 만 4세 입니다.
starfall.com에 한달간 함께 들어가 20분씩 했습니다.
파닉스 완전 다 뗀것은 아니구요. 요즘 글 읽기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정리가 잘 된곳이라
돈 안들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수 있는 곳이라 강추 합니다. ^^
sims phonics clinic 책이 좋은것 같아요. 미국인 발음과 한국인 발음동영상이 비교되여, 입모양도
비교해서 볼수있고 한국인이 잘안되는 발음을 clinic 할수 있어요. 이책에서는 알파벳발음부터 해주는데
우리가 알파벳을 엉터리로 발음하고 있다는걸 처음 알았음.. 저희 아이는 3개월되니까 영영사전의 70%정도는
정확한 발음으로 읽더라구요..
저도 스마트로 했네요
1~5까지 워크북 포합으로요
아이가 어느정도 읽으면 처음 한두권은 빼셔도 될듯~
전 복습하는 의미로 그냥 다 했구요~ ^^
저희아이 Smart Phonics로 했는데.....아이가 아주 좋아하고 쉽게 하던데요.
1단계는 건너뛰고 2단계부터 5단계까지 잔권 워크북까지 다 했어요.
하루에 한 유닛씩해서 4개월정도 걸린것 같아요.
한줄짜리 책부터 하루 한 30분씩 소리내어 읽기 연습하면 한달 정도면 왠만한 음가 다 읽어 낼수도 있거든요..
아니면 저도 사두고 활용은 안해서 새건데 smart phonics라는 교재도 많이들 보시는 것 같았어요..
간단한 음가를 읽는 아이라면 며칠간 만이라도 책읽기를 통해 한번 시도해 보시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