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랑님 제가 아직 이곳에 적응이 잘 안되고 이번 연말까지는 일이 좀 많이 바쁨니다.
한동안 대문지기를 하기는 좀 이른 듯 하니 좀 뻬주실 수 있을까요?
죄송합니다.
아무도 신청을 안하셔서 주말되기전에 대문지기 임명합니당!!!
11월 1,2주는 오랫만에 나오셔서 첩보작전 멋드러지게해주신
셋사랑님!!!!!!께 영광을 드립니당!!!
11월 3,4주는 토대님
12월 1주는 멜리사님
2주는 웃음행복님
3주는 ooo님
4,5주는 비투스님
중간에 합류하신분들은 혹 힘들어하실까봐(힘들것도 없는데 걍 노파심에요..) 1주씩했어요.
섭섭해하지마시어요.
하연님은 생각나눔터 하셔서 면제요~~매주여시니 매주대문지기이시네요~수고감솨용!!!
날짜 불편하신분들,빠지신분들계시면 댓글로 말씀하시어요~~
쪽지오가기 시간걸려 대놓고 공개합니당!
연말연시 휴무 뺍니다.연중무휴로 해요~~
젤리는 스스로도 공부양이 많다고 생각하지는 않나봐요.
수업시간에 몰입해서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가 늘 이야기하지요.
복습노트, 신문일기 학교에서 권해서 하다가 요즘 좀 쉬고 있어요.
복습노트도 제가 보기에는 괜찮은 것 같은데,
자기는 보여주기식 공부방법이 싫다고 하네요.
어차피 국사, 세계사, 과학 등 집에 와서 복습하면서 공책에 따로 필기하는데
그날 그날 공부한 것을 한꺼번에 적는 것 활용도면헤서 떨어진다고 합니다.
신문일기는 젤리도 좋다고 느끼기에 기말고사 끝나면 꼭 하기로 약속했어요.
학습플래너도 학교에서 정해준 플래너에 하고는 있는데
자기는 연습장에 그냥 자기식대로 하는 것이 좋대요.
젤리는 참 모범샘이고 틀에서 벗어나지않는 답답함이 있는데
또 의외로 공부방법이나 요런것들은 틀에 박힌걸 싫어해서 엄마마음대로 무언가를 시키기가 참 힘들어요.
그냥 옆에서 지켜보면서 살살 꼬시기도 하고 윽박지르기도 하다가 반성하고 그런 연속인듯 해요.
젤리의 복습노트입니다.

젤리의 신문일기입니다.

자유게시판에서 대문지기순서 신청받아요~~
여그로 가셔서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89&number=1358&sel_cat=N
편한신 날짜를 택하시어요~~~~~
책사랑님 고민과 여러 댓글 보다가 생각난 질문~
비투스님께 드려요.
(중등 학부모가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해 대답을 해 주실 수 있는 현재 고등 학부모님은
비투스님 밖에 안 계시기 땜시..ㅋㅋ)
승지는 책을 많이 읽어서 선행학습이 저절로 된 케이스이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많고,
과학고와 일반고가 다르겠지만,
고등학교 공부 하는데 선행의 정도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승지 하는 걸 보며 지금 생각하니 어느 정도 하는 게 좋았었겠다라던가,
개인적 관점으로 고1 겪어본 시점에서 알려주세요~~
특히 수학, 과학~
승지의 경우와 승지 친구들 경우를 함께 보셔서 말씀해주셔도 되고요.
엠디도 이과 지망이라 책사랑님께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유치원 다녀오시면 답변 부탁드려요.^_^*
교육적인 건 아무 것도 모른다는 말씀 하지 마시고요.ㅋㅋㅋ
실습 하시느라 바쁘신데 또 숙제 내드렸습니당. =3=3=3
늦게 왔지요.
오늘은 아주 춥고 지금은 비도 오네요.
요즘은 오전에 브런치강좌를 일주일에 두 개나 들어요.
매번 비슷한 이야기들, 이상하게 전 그닥 감흥도 없고. 당연한 이야기고 그래서,
따로 빼서 쓸 이야기는 별로 없어요.
오늘은 일선교사강사님이 강의를 해 주셨는데,
예전에는 성적순대로 대학에 갔지만, 요즘은 정말 전략적으로 지원해야한다는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었어요.
그 선생님 말씀으로는 1. 성적(50%), 2. 전략(30%), 3. 욕심(20%) 라는데,
여기서 욕심은 가지는 게 아니라 버리는 거래요. 욕심을 버려야 성공하는 거라네요.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교육을 해야한다고 많이 강조하시구요.
원더우먼, 수퍼맨 만들려다 애들 고생은 있는대로 시키고, 결국 불합격되게 하지말고,
꾼~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구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 책 말고, 글을 좀 다양하게 읽히라는 말씀도 계셨구요.
그 이야기를 듣고 비투스님 생각 했어요.
신문 칼럼 일주일에 하나정도 읽게 하고, 주제, 근거, 결론 정도 찾아서 읽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된다.
그래야 논술준비 할 수 있다는 말씀.
자신에 맞는 학교를 잘 선택하고 대학별 고사 준비도 제대로 해야 합격할 수 있다는 말씀
아직은 먼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다들 열심히 필기하고 사진찍으시는데
전, 그냥 끄덕거리고만 왔습니다.
책사랑님이 언급하신 폼들 다, 제대로 된 게 없네요.흑

요건 매일매일 계획짜서 하는 스케쥴표에요.
독서노트라고 한다면 논술에서 하는 글짓기 모아놓은 정도? (지금 논술학원가느라 없네요.)
체험활동 기록은 아예 없구요.
아직은 학교내신에 수행하기 바빠서 준비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 도덕시간에 토론한 거 몰래 올려봐요.ㅋ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에 대한 찬,반)
- 대니는 반대를 준비했네요.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은 미용을 위해,
즉 예뻐지기 위해 신체부위의 외형을 인공적으로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저는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을 반대합니다.
여기에 대한 이유를 3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은 외모지상주의를 심화시킵니다.
외모 지상주의란 인생을 살아가거나 성공하는 데 제일 중요한 것으로 외모를 보는 사고방식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 알고 있듯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외모가 아닙니다.
사회에서 인정받고 성공하기 위해 중요한 것이 외모라는 인식으로 너도나도 외모를 가꾸고 뜯어고치는 데에만 혈안이 된다면
우리 사회는 건강하지 못할뿐더러 능력있고 품성과 인성이 좋은 진정한 인재를 놓치는 통탄할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둘째로,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고유한 우리 몸이므로 함부로 성형수술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자도 신체발부수지부모라고 신체와 터럭(털, 사소한 것을 비유함)과 살갗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다'라는 뜻으로,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몸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 우리의 몸을 마음이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쉽게 고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의견입니다.
마지막으로 성형수술은 개인적으로도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경제적, 육체적, 정신적인 문제가 대표적입니다.
1회에 적게는 수 십만원에서 많게는 수 천만원을 호가 하는 성형수술 비용은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줍니다.
성형수술 후 부작용에 의해서 고통받는 사람을 여럿 보았습니다.
혹시 선풍기 아줌마라고 아십니까? 그녀는 성형 부작용 때문에 예뻤던 얼굴이 일그러져 정말 선풍기처럼 되었습니다. 심지어 목숨까지 잃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신적인 부작용으로 중독을 꼽을 수 있습니다.
성형수술의 결과가 만족스럽던, 불만이던 각자 나름의 이유로 중독되는 사례도 많이 봅니다. 위에 언급한 선풍기 아줌마도 본인이 직접 자신의 얼굴에 주사를 넣고 중독에서 헤어나지 못한 것이 이유였습니다.
(반론예측)
반론
첫인상: 찬성측 토론자님께서 첫인상을 잘 보이기 위해 성형수술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볼 때 첫인상 그대로 사람을 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모로 인해 첫인상이 좋다면 나쁠 것이야 없지마는 사실, 정작 중요한 것은 인상이나 외모가 아니라 그 사람의 본질 즉, 능력, 인성, 성격 아닐까요? 통계에 의하면 첫인상이 좋다가 두 번째 인상이 나쁜 것보다는 그 반대의 경우가 높은 호감도를 가진다고 합니다.
자신감: 찬성측 토론자님께서 자신감을 얻기 위해 성형수술을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자신감은 외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지금 저희가 하는 토론의 주제는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입니다. 어떤 이가 외모가 기형적으로 생겨 자신감이 너무 없는 경우야 성형을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자신감을 얻기 위해 성형을 한다면... 그럼, 성형 후에도 자신감이 별로 없다면 자신감이 생길때까지 계속 성형을 해야 할까요?
(반론반박)
1.현실적으로 그렇다.
그 말도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현실을 인정하고 거기에 맞추어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어린 우리부터 외모를 중요시하는 관점에서 조금은 벗어나 어느것이 진정 중요한 것인지 생각하고 바꾸어 나가면 이 사회가 변하지 않을까요?
2.옛날말
옛날말이면 틀린가요?
그 말의 속뜻은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몸을 소중히 여기자는 데에 있습니다.
물론 요즘은 생활을 편리하게 하기 위하여 머리도 자르고 손톱도 다 자르지만, 미용을 위해 마취를 하고 수술을 하는 것은 자기 몸을 어찌보면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는 뜻도 될 수 있습니다.
3. 소수이다.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소수라도 그런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불행한 일이 닥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00분의 1의 확률이라도 나에게 닥치면 100프로 인 것이지요.
(결론)
저는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을 절대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금 사회에서 너무 성형수술을 당연시 하고 연예인들을 비롯하여 티비에서 나오는 많은 사람들이 미용을 위해 지나치게 성형수술을 하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는 외모지상주의를 더 심하게 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가 있고 개인적으로 돈이 많이 들고, 부작용도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능력으로 인정받고,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포트폴리오 준비를 하는건 없어요.
학교 공부 먼저 챙기고, 안정되면 알아봐야겠네요.
시험 공부할때 쓰면서 하라고 하는데, 귀찮은지 읽기만 해요.
아이 말로는 복습해서 아는 내용이고, 읽으면서 외운다고 하는데 .. 저는 구술 시험 아니고
써서 내야하는거니 쓰면서 해야한다고 .. 오늘 아침에 쓰면서 공부하기로 다짐을 받았어요.
독해 교재로 아웃사이더, 쿠오바디스 모두 원서로 읽고 있구요, 아웃사이더는 읽고 나서 영화 찾아서 보려구요. 영어 수업 교재에 헬렌 켈러 자서전 일부가 발췌되어서, 그 책도 인터넷에서 찾아두었습니다. 500자 작문 연습하구요.
내일부터 열흘 남짓 방학이라, 아이가 친구네에서 며칠 지내다 오면 가까운 곳 다녀보려구요.
요즘은 공부도 공부지만 아이 스트레스 관리에 더 신경이 쓰입니다. 아이가 뭘 했으면 하는지 물어보려구요. 각자의 공간과 시간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 요즘 프랑스 젊은 여성 작가의 소설 '고슴도치의 우아함'을 읽고 있는데요, 꽤 재미있습니다. 인편으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부탁했고 기다리고 있어요.
대문지기는 2주에 한번이면 좋을 것 같아요.
로그인 안한 줄 모르고 글 썼다가 다 날렸어요.OTL
정보도 아니 신세한탄 글 었는데 또 쓰려니 이상합니다.
여러분이 쓰신 글을 보니 에듀 팟이나 독서기록에 대한 말씀들이 많으신데
이것 지금부터 잘 챙겨야 하나여?
저희 딸은 중1이랍니다.
요즘은 중간고사 끝나고 3주간 저희 딸은 해방된 민족으로 살아요.
핸펀에 코를 박고 산답니다.
7월에 해주었는데 처음에는 이런저런 제약으로 많이 뺏어 두기도 했습니다.
그 때마다 난리난리가 나서
(다른 애들은 제약없이 쓰는데 왜 자기만 뺏느냐? 지 핸펀 뺏기는 것을 친구들이 알고 돌린다.)
아이 아빠와 상의하에 화장실갈 때(한번 들고 들어가면 안나옵니다.), 잘 때는 밖에다 두고
맘껏 써봐라했더니 정말 제 2의 수족처럼 붙어지냅니다. 가끔은 화장실에도 여전히 들고 들어가고.
시간이 너무 뺏기는 듯하여 영어학원을 빼주었더니 핸펀 하는 시간만 늘어난 꼴이 되었네요.
그래도 다시 영어학원 보내기는 좀 아닌 듯한데...
이 걸 어떻게 해결을 할까요?
믿어주면 광명의 세계로 돌아올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참 저희 딸도 말로는 의대가고 싶어해요.
곰부는 안하고,
가끔 요즘 의대가기 힘들다하고 말하면 꼭 거기 안 갈 수도 있다는 발뺌도 잊지 않고 하지요.
어이쿠 !! 제대로 기록하고 있는게 없네요.
그나마 독서기록은 하는가 싶었는데 보면 한참 지나있고 2가진 거의 하질 않아요
포트폴리오에 대해 신경쓰지 않고 아무 생각없이 지내고 있는 것 같으니 괜시리 부끄럽네요
전 교육에 대해 생각은 이래저래 하면서도 심층적으로 깊이있게 정보를 알아보고 하진 않아요
한마디로 옅은거죠.
어제도 아들에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욱하고 올라왔죠.
시간이 지나고 아들에게 엄마가 이래서 좀 미안하네 하면 저의 아들은 자기가 잘못해서 엄마가
그런거니 이해하는 것 같아요.
어쩔때는 인상쓰고 목소리 낮추면서 큰 반항이라도 할것같은데 지금까지는 없어요
어떻게보면 저는 편한데 아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는 건 없는지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갑자기 어제의 일이 생각나면서 마음이 그러네요.
대문지기는 1~2주에 한표입니당.
탈퇴되어있어 다시 가입신청했어용
책사랑네 SOS요!!!!
털어놓는김에 제욕심까지도 다 털어놓을께요,,흉보지마시어요,,
엠디에게 영,수 사교육 시키고 싶은데 안하고 싶다고해서 고민이어요.
아이학교 시험기준으로 수학도 만점과 80점대를 오가고
영어도 90점대만 유지,중등영어도 퍼펙트하지않으면 고등은 불본듯 뻔하쟎아요..
제 생각엔 좀 타이트하게 달라붙어서 중3까지 수능영어,정석 기본 끝내주었으면 좋겠거든요.
요즘 목소리도 바닥깔고 해서 무어라 말하기도 겁나요.
11월한달 영,수학원가자고했더니 자기는 학원에서 배우는 거 효과없었대요.
과외가 맞는것 같은데 1:1싫고 그룹이 맞는것 같대요.
소수로 진행되는 학원가면 그게 그룹괴외형태라고했더니 지금은 아무것도 하기싫대요..
자기가 화내면 엄마가 세게 못나가는거 알고 그러는건지 말을 자꾸닫아요.
이것이 사춘기인가 싶기도하구요.
스마트폰도 잘 사용해요.학교수행평가음악 녹음해두고 몇십너이고 반복해서 듣고 궁금한거 찾아보는것도 좋아하고 만화도 보고 그래요.제가 퇴근하면 늘 곁에 폰이 있더라구요.혼자생각에 오늘부터는 폰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세심하게 관찰해야겠다싶어요..
지금 저는 아이를 편안하게 해줘야하는지 ,
억지로라도 제생각대로 공부를 시켜야하는지 딜레마에 빠졌답니당.
시간이 널널할때 조금씩 재밌게 공부해두면 좋으련만 생각나눔터도 억지로 끌려와서 하구요..
들으시면 웃으시겠지만 엠디는 의대 가고싶어해요.요즘 CSI 보면서 대리충족하나봐요.하교후에 1-2시간은 매일봐요.
편한게 좋은지 의대 가려면 공부마니해야한다는 걸 알고는 요즘은 심리쪽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하대요.
저의 또하나의 고민은
아이들이 꿈을 향해 어려움을 감수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내는게 아니고 편한대로만 하려는 경향을 어떻게 궤도수정시키느냐는 문제도 있어요.
내버려두면 성적맞춰 꿈도 낮추고 대충 지내다가 '나는 아니었다구' ,라며 모든것을 합리화시키는건 아닌지
벌써부터 염려되어요.
주변에서 특목준비하랄때도 힘든거 알고 포기한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제가 보는 엠디는 크고 폭넓게 커주어도 좋을 것 같은데 자꾸만 스스로는 아니라고해요.저는 노력하기싫어서 합리화하는거라고 하구요.
여태 그래왔듯이 아이의 꿈과 희망을 이곳에서 키울거라
누저리누저리 울집 속내를 다 보이네요.
학창시절의 결론이 수능으로 달려간다하지만
과정도 희망차고 의미있는 하루하루이기를 바라는 엄마이기에
염체불구하고 올려봅니다,,,,,,,,,,,
책사랑의 불편한 진실이 많이 느껴지셨나요?제가 물건욕심은 없는데 책욕심 교육욕심,사람욕심이 좀 있어요.
엠디가 저에게 딱걸려든거죠.갈등의 초입인지 최고치를 치는건지 엉킨실타래속에서 허우적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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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님 댓글에 힘입어 이렇게 고민보따리 풀어놓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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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되는건 줄하나긋고 쓰니 좋네요,,
내친김에 하나더요.
현 대한민국교육시스템에서 사교육없이 대입이 가능하기는 한지요??????
대학가는 방법 고민 하다가 여쭤볼려고했는데 내친김에요..
아직은 공부해야한다만 했지 대학가는길을 고민해보지는 않았거든요.
오늘 쪽지를 확인하니 탈퇴가되었다고 왔네요 탈퇴하고 싶지않아 아차 싶어 이렇게
들어와 다시 가입신청합니다.
저는 예전 채은예은맘이었어요... 지금은 네모바퀴로 바꾸었어요
아이들 이름이 아닌 닉네임을 가지고 싶어서요
독서 포트폴리오 저학년일때는 꽤 열심히 했는데 고학년이되면서 뜨문뜨문
중학생이 되니 학교 홈페이지에서 관리하는 곳에 필독도서 읽고 올리는 정도네요
아이가 요즘 책을 편독해서 가장 고민입니다. 소설, 소설, 소설, 비문학쪽은 눈도돌리지않아요
에듀팟을 잘 이용해야한다고 했는데 그조차도 잘 하지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정신차리고 잘 관리해보려고요 우선 에듀팟부터 잘 살펴보고 다시 글 올릴께요...
'전체 쪽지 보내기'원활하게하려고 회원정리를 하였는데
혹,,탈퇴처리되신분 계시면 다시한번 가입신청버튼 눌러주시와용~~~
어제 댓글 쓰고 다음 날 왔는데도 그대~~로인 게시판~ ㅎㅎ
무안하여 기사나 하나 소개해요.
[기사 소개]
중3은 2009개정교육과정총론 적용 안 받아서 에듀팟 하라고 안 하더군요.
중1,2는 하더라고요. 크게 어디 반영되고 이런 게 없으니 다들 열심히 하는 것 같지는 않고요.
지금 중3도 고등학교 가면 해야 해요.
나머지 기록은 하고 있는 게 없고,
지금 현재는 그냥 학교에서 내주는 형식에다 독서록 써서 학교생활기록부 독서기록란에 올릴 때 제출하는 것만 합니다.
에듀팟을 하면 체험활동 기록은 자연히 되겠네요?

그리고 저는 어차피 매주 생각나눔터 문 열거니까 자주반 대문은 다른 분들이 좀 열어주세요.
그래서 저는 의견 취합에 참여 안 할랍니다.ㅎㅎ
Yiruma - Autumn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