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면서 들으면 아무래도 문자 인지가 빠르고.. 읽기도 수월하게 되는 효과가 있지요.. 그럼에도 아이가 그걸 힘들어 한다면 억지로 진행하시기 보다는... 엄마와 함께 소리 들으면서 함께 끼고 보는 것을 권해드려요..
더 좋은 것은 엄마가 손으로 짚으면서 읽어주는 것일 것 같구요....
아직 맘을 못정하셨다니.. 저도 안타깝네요.. 실패하는 책이 있을 수 있으니.. 앞으로는 전집보다는 돈이 좀 아깝더라도.. 몇권씩 사보고 들이시면.. 실패 확률이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년에 6세되는 딸래미 파닉스 처음 나가면서 jfr같이 합니다.
튼튼6단계 하는 언니오빠한테는 너무 쉬울꺼에요.
참고로 jfr가격은 현재 99000원이에요.
jfr책은 보셨는지요? 튼튼6단계까지 한 친구라면 무지 쉬울것 같아요. 거의 사이트워드라고 보면 되거든요.
그동안 해왔던 튼튼교재(1단계)로 읽기 연습을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an i can read로 진행하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드는되요. 만재아빠칼럼 읽어보세요. 도움이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