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 정상 dsc까지 하고 지금은 집에서 합니다...
현재 초3인데... 다른학원도 그렇지만 정상역시 만만하게 볼 수 없는 곳입니다...
우선 숙제에서 아이들 초반에 힘들어 합니다... 몇년 다닌 울아들 그만둘때까지
힘들어 했습니다.
정상은 스피킹이 다른학원에 비해 약합니다... 여러 학원 레벨받으러 가면 다그럽니다.
정상은 스피킹이 좀 약하다고. 한반 인원도 너무 많구요. 18명이면 하는애들만 하고
영어에 별관심없는애들으 그냥 끌려갑니다.
아이들 관리는 좋습니다.... 교재는 한번사면 6개월... LSA정도면 10만원은 넘어가겠네요....
챕터북이 몇권이냐에 따라 금액이 올라가니깐요.
수업분위기는 좋습니다.... 아이들 관심을 위해서 팀별 게임으로 수업도 많이하고
교실내에서 한국어하면 벌점이고요... 오로지 영어로만 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리구 원어민이 계속수업을 하지 않습니다.... 한국교포쌤이구 원어민쌤이 수업하는 과목
이 따로 있습니다....
답변에 조금이나 도움되셨음 합니다.
정상어학원 저희 아이들도 올해 6월부터 다녔습니다.
교재는 챕터북 위주의 수업입니다. 주 1회 과학 등 nonfiction 읽을 거리로 수업도 하구요. 약 1시간30분정도?
단어도 챕터북에 나온 것을 보구요.
단어 시험의 양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저도 한반에 아이가 너무 많은 것 같아 우려했었는데.. 아이는 무척 즐거워합니다.
아이와 취향이 맞아야할 겁니다. 우리 아이들은 책읽기가 무난해서 그냥 즐거워합니다.
우리 둘째도 초5됩니다.
저희 아이는 7살인데 정상어학원에 다녀요. 올 9월부터 다녔구요.
현재 레벨은 DSB이구요. 3월이면 DSC, 6개월과정이니 9월이면 LSA과정 들어가내요.
우선 교재는 너무 좋구요, 숙제량도 적당해요. 혼자서 해 갈수 있을 정도. 숙제가 너무 많거나
넘 어려우면 엄마가 항상 도와줘야 하잖아요.
매일하는 온라인숙제 내용도 좋고 선정 챕터북도 좋아요.
스피킹은 저도 처음엔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지금은 걱정 않해요.
영어유치원 다니던 아이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의사소통은 가능했었어요.(메이플베어, 정말 공부 않시켜요.)
교재CD를 매일 듣고 읽기를 하니까 억양이나 발음 엑센트 더 좋아졌어요.
이번에 테스트보면서 느낀건대요. 잘 가른친다는 여러 영어유치원 다니는 아이들보다 저희딸이
레벨이 더 좋게 나왔어요.
아무리 좋은 교재로 가르쳐도 너무 어려운 걸 가르치면 아이들 힘들고 지쳐요.
영어는 장기전이기 때문에 질리거나 지치지 않게 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학원이라도 내 아이와 맞지 않으면 효과 없어요. 아이랑 같이 가 보시고
아이가 공부하는 스타일과 맞는 곳으로 고르세요.
아이도 어린 제가 넘 주제 넘지 않았나 모르겠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