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ate 참고 서적이 있었다는 걸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지난 번 방송에서 우리 나라 학생들이 국제 디베이트 대회 나가서 지고 돌아오는 걸 보고
"갈 길이 멀다"라는 생각을 했었죠. 서정 시인님의 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이놈의 엄마 노릇은 해도해도 끝이 안보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서정시인님...
글을 자주 뵙게 되어 어찌나 반가운지요?
아시죠? ^.-
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방학 아이들과 잘 보내고 계시죠?
대학원 때 했던 한국어 debate 수업 생각나네요.
어째 한국어로 하는 debate가 중국어로 하는 debate 보다 어렵던지.
그때 자료 준비하느라 머리 깨졌던 기억이 나요. 그 수업을 우리 아이들한테 써먹을 날이 올까요?
그런데.... 친구랑 그룹을 짜서 제가 수업을 하면 모를까. 뜬금없이 엄마랑 디베이트하면서
영어공부 하자고 하면 기겁을 하겠지요? -.-;; 초2인 지금도 자기 고집대로 사는 아이니 말이지요.
두 아들을 키우면서 느끼는게..
아이들은 엄마가 뭔가를 '시켜서(끌어서.유도해서)' 하는 느낌을 참을 수 없어 하더라구여.
남자들이 그런 성향이 좀더 강한것 같아요. 아주 치욕적이라고 느끼나 봅니다. 반면 자기 스스로 '결정'하고 '결단'내려서 시작하는 일에는 무서운 집중력을 보이면서 파고들더라구여. (애들이나 남편이나. 휴.. 힘들어요. 무관심한 척하면서....미끼 던지고 살살 끌고가는게 말이지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방법론에서 책소개까지,, 역시 고수이셔요 ^^
감사합니다 ^__^
서정시인님..
정말 다르시군요..
교재까지..
넘 멋지셔서 추천누르고....스크랩하고 갑니다..^^*
국제 디베이트 대회에서 한국 아이들이 지고 오는 이유가 바로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남의 이야기도 경청할 수 있게 키워야 겠습니다. 한국의 정서라고는 하지만 너무 자기 주장들이 강하고 남의
이야기는 자기가 완벽하게 다 알고 남이 하는 이야기의 답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주장만을 이야기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토론은 남의 이야기로부터 자신의 주장을 이끌 수 있어야 하고 남의 이야기를 비판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정당화 시키는 과정인데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토론하는 것은 큰 잘못이 아닐 수 없습니다.
토론 수업 ( 영미권의 Rhetoric 수업인지 모르겠습니다만... ) 은 많은 책자를 읽고 다른이들과 다른 생각을 나누는 것이고 시사적인 이야기 과학적인 이야기를 자신만의 논리로 남과 대화하는 것인데 남과 대화하지 않고 자신만의 주장을 이야기 하는 한국적인 토론 문화를 영어학도들이 크게 바꾸어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정시인님 즐거운 연말연시 맞으십시오. 귀한 글 생각하면서 잘 읽어 보았습니다.
오메나..디베이트 까지...
쑥이 정말 너무나 정보의 보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잘 모르고 싶던(??? ㅎㅎㅎ) 분야이긴 합니다만
알려주신 책 위주로 열심히 함 살펴보겠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허걱~~~ 디베이트~~~까정...
끝이 보이지 않는 이 길....ㅋㅋㅋㅋ
아웅ㅇㅇㅇ 언넝 날 풀려서 애덜이랑 청계천 걸어 서점가서 저 책 꼭 확인해봐야겠네요
또 하나의 도전을 주시는군요....마니마니 떙스~~^^
^^ 디베이트..잘 읽었어요..^^
책까지 참고가 많이 되었네요.
역시 준비하시는 맘에게는
뭐가다른듯..좋은내용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