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소개 해 주신 책들도 또한 감사하구요,,,
우린,
근처에 어린이 도서관이 생겨서리 ㅋㅋㅋㅋㅋ
종일도 예사로 앉아 있는 딸래미들 덕분에 도서관에서
살고 있답니다. 울 딸도 라모나 시리즈 집듣 시작했네요...
책과 함께하는 겨울 방학을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
역시 짱님께선 멋진책들만 골라오시는것 같아요~~
저는 그동안 교통사고때문에 한참 입원해 있다가 퇴원한 후론 삼주째 독감때문에 헤메고 있답니다...
이번감기가 얼마나 독한지 병원서 링겔을 몇번이나 맞았음에도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약먹고 나면 좀 괜찮다가 한번이라도 약을 건너뛰면 머리는 터질듯... 눈은 빠질듯... 아파요 ㅠ.ㅠ
이렇게 오래 독하게 아파보긴 처음이네요~~~ 그래서 쑥에도 매일 들어오면서 댓글도 못달았어요^^
울딸은 언제쯤 짱님댁 수준으로 올라갈지 까마득 하지만요~~~
늘 좋은글과 좋은책들 추천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올초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매직트리하우스 드디어 시작했답니다^^
잘은 모르겠다고 대충은 알겠다고 또 매직스쿨버스(비디오)보다 더 재밌다고 하는데.... 글쎄요... ㅎㅎㅎ
그래도 한권 끝날때까지 꼼짝않고 집중듣기 하는걸 보면 기특하긴하네요...^^
마니마니 노력해서 뒤따라 갈께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해리포터 7편 하드커버 정말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긴 하던데...
지금 울 아들은 왕초보잖아요.
그 책 사면 엄마인 저도 제대로 못 읽거든요...
그런데 책 욕심 많은 저는 사고 싶네요.
사 놓을까요?ㅎㅎㅎ 위시리스트에 담아놓긴 했는데...
순전히 개인적인 질문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시간 나시면 제 글 읽고 답글 부탁 드려요.*^^*
역시,,책소개는 짱님이,,짱!! ^^
울 큰애도 앤드류클레멘 시리즈는 보는데 뉴베리는 지루한지
잘 안보려 하던데,,,,ㅡ.ㅡ
아이가 점점 커갈수록,,,울집만 그런지,,
책보는 시간이 줄어서 걱정입니다,,,
책값,,,비싸죠,,,
요즘 저도 도서관에서 둘째 읽힐책 베렌스타인하고 어스본영리딩
이런책들 빌려와서 읽히고 있답니다,,,,,
방학이라 애들이 집에 잇는 시간이 많아서리,,
컴은 자주는 못하네요,,
그래도 들어와서 글은 간간이 읽고 갑니다,,,ㅋ
지금도 점심먹고 디비디 한편 틀어주고 그틈에 전 컴을,,,ㅎ
새해에도 좋은 책 좋은 칼럼 부탁드려요,,,,,,,,^^
광고 보니깐 새해엔 모두 웃겠소 (소띠 해라 그런지,,)
새해엔 정말 웃는 날이 많았으면 하네요,,,,,,,,
와 큰아들 읽을꺼리여요.....으미 부럽다 책소개 너무 많이 하시면 저 고거찾아 돌아댕기느라 바뻐요 바뻐...ㅋㅋ
방학이 시작되도 엄마가 바쁘니 모 걍 .....쩝 1월이되믄 시작해야쥐....
집에서 뒹굴대니 좀이 쑤시는지 맨날 친구 따라다닐 궁리만 해서 힘좀빼게 태권도 학원에 보낼까 합니다...
힘을 안뺴니께 맨날 신경질만 내서요....그러면 또 방학떄는 운동만하다 끝날거같내요 어짠지 작심삼일이라더니.....이구 ....
저도 요즘 클래식책 살펴보고는 있는데 수준도 제니를 넘어서고 글씨큰책 있으믄 좋겠는데 다들 개미 콧구멍만해서 당췌.......
저도 늘 든든한 짱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행복한새해되세요
드뎌 헌드레드 드레스 들이셨군요..
짱님 궁금하시다 하여 속지 올린지가 벌써 반년이 넘었나봐요...^^
시간이 이렇게 흐르는 만큼 아이영어 내공도 실은 저의 내공도 좀 깊어졌으면 하고 바래보지만..
주름살 내공만 느나 봐요..ㅋㅋㅋ
올 한해 짱님을 알게 되어 너무 행복했고..고마운..너무 감사한 한해였네요..
늘 감사드리는거 아시죠? 새해에도 내둥 저와 함께 행복하셔야 해요? 네? ㅎㅎ
안녕하세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저희는 24일날 방학을 했는데. 크리스마스에 주말에.. 실제로 방학기분이 오늘에야 나는 것 같네요..
날이 추운데 학교 안가고 되니.. 아이가 너무 좋아라합니다...
어제 다른 글을 검색하다가.. 일년여 전쯤에 쑥쑥짱님이 답글 쓰실 걸 봤습니다..
요즘 어떤 책을 하고 있나.. 하는 릴레이 답글이었지요.. 그런데... 일년 전에 쑥쑥짱님네도 그리 높은 레벨의 책을 보진 않았더군요.. 그 동안 쌓이고 쌓인 것이.. 일년정도 동안 많이 성장한 것이구나... 그렇게 생각했답니다
그러면서 저는 아직 쌓이 것이 부족한데도..
더 빨리 성장하지 못한다고 조바심 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서.. 더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올 한해 쑥쑥과 함께 참으로 행복했구요.. 이제 쑥쑥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이 부러움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커나가는 아이들로 생각하게 됐어요..
더 행복한 내년이 되세요...
저도 아이와 함께 테라비시아 하고 윈딕시는 정독을 했습니다. 윈딕시가 더 쉽습니다. 윈딕시의 경우 차안에서 한번 듣고 너무 좋아하길레 집에서 완벽하게 정독을 한 번 해 보았습니다. 반대로 테레비시아는 듣고 나서 잘 모르겠다고 해서 저와 함께 정독을 했답니다. 2학년 2학기때 이야기입니다. 윈딕시가 아이들 정서에 더욱 맞다고 생각합니다. 윈딕시-->타이거 라이징-->미라큘러스 저니---> 한 권 더 있는데 기억이 나지 않네요..케이트 디카밀로의 4권 정말 영미권 2학년에서 4학년 아이들에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테라비시아는 영미권 5학년에게 맞는 책자 같습니다.
위에 나열된 책자 정도면 초등 영어 중등 영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천천히 하시고 국어,수학,운동 등 다른 분야도 발란스 맞추시기 바랍니다.
추천 꾸~~~우~~~욱!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를 벌써 읽네요...
리딩레벨이 4.8이나 되는것으로 아는디...
쑥짱님이 계신 쑥을 함께하는 여러맘님들
모두 복받으신규..!
이케 자세히 설명 달아 그림달아 올려주시면
선택하기 얼마나 좋겠어요..
저는 제목만 간신히 알아 가지고(부지런히 쑥을 뒤지지 않고..)
책두께 속지 잘 보지도 못하고 때려 샀는디..
살짝 시샘이..ㅋ
저번에 소개해주셨던 보드게임중 블로커스팬토미노 저희 아이가 아주 좋아라 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제가 아이한테 권할때는 시큰둥해 하더니, 친구집에 가서 한번 해보고 와서는 사달라고 하더군요^^;;
특히 4인용 권해주신 중요한정보 정말 유용했어요!!
늘 알찬 정보 나누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분들글에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는 댓글 몇번 안달아봤지만 그것도 힘들던데요..
건강하고 행복한 2009년 되세요~~
부럽네요.
우린 언제 그렇게 될까....
방학중에 열심히 책 읽고 있긴 한데 엄마가 원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책이라 걱정입니다.
초2 아들녀석...요새 해리 포터에 빠져서 학교 도서실에서 빌려와 읽고 있네요.(한글책)
영어 공부도 좀 해 줬음 좋겠는데...해리포터가 좋다는데...어쩝니까?
읽고 독후감 써 보라고 할까요? ㅋㅋ
쑥쑥짱님처럼 우리아이도, 그리고 저도 2009년에는 많이 발전하길 기대하며 ^^
쑥쑥짱님 가족 모두 건강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