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 너무 좋아서 거실에 노트북 켜놓고 아들이랑 늦은 점심먹네요..
바이올린하는 우리아들도 엄마같은 느낌으로 듣길바랬건만...
김치찌게속에 숨어있는 돼지고기 찾는라 정신이 없구만요. 에효
어제는 바이올린 힘들어서 그만두고싶다고 하던데 슬럼프인것같기도하고 엄마욕심으로 아이 힘들게하는것 같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였었는데 결론은 없네요.
좋은연주 듣게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아침에 이런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게 연주할 수 있는지.......
마리스텔라님을 비롯해 이곳 쑥쑥을 지키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새해인사 드리고 싶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 한해도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쑥쑥이 참 좋고 고맙습니다.마음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주로 눈팅만 하고 흔적없이 사라지는 저 입니다만....한 해를 보내며 왜 좀더 베풀고 넉넉하게 살지 못했을까 후회하던 차에 바이올린 선율이 가슴을 적십니다.
어느 분 말씀처럼 참 글을 따뜻하게 잘 쓰십니다.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쑥을 안지 6-7개월 되었나..늘 따뜻하게 이야기를 펼쳐주시는 님과 다른 어머니들 다 감사하구요..이왕 쓰는 김에 이 자리 빌어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울집 컴터가 맛이간 관계로 음악을 들을 수 없어 넘넘 슬프네요 ㅠ.ㅠ
마리스텔라님껜... 개인적으로 감사드릴일이 있어요~~
지난번 추천해주신 상위권연산960 .... 그외 여러교재들 따로 메모만 해뒀었는데...
이번에 울딸반 엄마가 네권을 선물로 주시더군요....
"안그래도 살려고 메모해뒀는데..." 했더니 "언니 이교재 어떻게 알아?" 하더군요...
그엄마는 수학과외를 하는엄만데요... 여긴 지방이라 그 교재가 시중에 판매도 안되고 있고
그런 교재가 있는지도 다들 모른다구요~~ 마리스텔라님 덕분에 아는척좀 했어요^^
그리고 초1울딸 2학년꺼 받아서 선행삼아 하고 있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올한해동안 뭐가 바쁜지 기탄수학하나 안하고 있었는데... 연산이지만 다양한 사고를 요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주위에 다른 엄마들한테도 아는척 하며
마구마구 추천했답니다^^
수학에 대한 여러 고민들을 마리스텔라님 덕문에 조금씩 내려놓을 수 있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라요...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좋은글 많이많이 부탁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음악이 너무 좋네요.
한시간 전에 아이들에게 소리 지르며 혼냈는데...
정말 가출하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났었는데
마음에 위안이 되네요.
고맙습니다.
좋은 글과 음악 감사해요.
저는 음악을 참 모른답니다.
그냥 귀에, 마음에 편하면 즐기는 그런 사람이죠.
오늘은 이 분의 CD를 사야 할 것 같아요.
삔또 (헉~ 이런...이런 말도 안 쓰고 싶은데ㅠ.ㅠ!) 안 맞게
글에 대한 감상을 적지 못해서 죄송해요.
가끔 감상에 대한 말문이 막히는 그런 글이 있습니다.
그리고 칼럼...굉장히 잘 보고 있습니다.
아우~~~~!!! 마리스텔라님!
쑥에서 님의 글 읽으며 정말 행복했습니다.
긴말이 필요없네요..
내년에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마리스텔라님^^
고맙습니다..이렇게 거져 나눠주시는 분들이 있어 쑥쑥이 더 따뜻해지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쑥을 통해 알게되어 참 기쁨입니다..
복된새해 맞으시길 기도합니다..
마리스텔라님...
글 속에 그 사람의 인격이 드러나는 법인데... 마리스텔라님은 참 누구나 부러워할 인품을 지니신 것 같아요.
올 한해 저 역시 쑥으로인해 행복했고.. 가끔은 내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내가 이런 답글 달 자격이 있나 고민하기도 했지만...
자격이 있어서라기보다.. 조금이라도 내가 거저 받은 것을 나누는 것이
베풀어주신 분들에대한 보답이라 생각하고 쑥에 드나든 것 같아요...
또 이 곳에서 알게된 분들과 글로 만나는 것 또한 저에게 큰 기쁨이었구요....
나이가 들수록 저 역시 수양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괴팍하게 나이 먹지 않기가 제 삶의 큰 목표인데... 가끔씩 참았던 까칠이 비집고 나와서
힘들기도하고.. 역시 아직은 수양이 더 많이 필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평화가 함께하시길 바래요.
아 정말 마리스텔라님...어쩜 이렇게 분위기 있고 좋은 글을....
너무나 감사합니다..도무지 감사하다는 이 단어로 표현이 안 되는군요...
저 또한 쑥에 너무 많이 감사드리고 이렇게 좋은 분을 글로 음악으로 만나게 해 주신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고..좋은 모습..행복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마리스텔라님을 안다는 사실 하나로 이렇게 행복하군요...
새해 복 아주 많이 많이 넘치게 많이 받으셔요~~~!
마리스텔라님.^^
어쩜 분위기랑 이래 잘맞으신거예요?
마리스텔라님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2009년 되세요^^
부드러우신 마리스텔라님, 인사도 이리 부드럽게 하시는군요.
아, 다 풀어놓자면 너무도 긴 연말 송사가 될 것 같아 거두절미 합니다.
그간 써 주신 글에 감사하고
베푸시는 마음에 넉넉했던 한 해 였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늦게 안주무시고 계셧네요..
세월이 가니 화려한 고음보단 풍부한 저음이 좋아지네요...
나이가 취향도 변하게 하나봅니다...
참 세월 덧없어요...
아침이면 또 정신없이 다니겠지만 마리스텔라님덕분에 학생떄로 잠시 가보기도 하네요...
내년도 좋은글과 음악 많이 볼수있기를 기대합니다
가슴 절절히 동감합니다. 지금 곤히 자는 세 아이들 , 남편이 눈 앞에 어른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