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이면 맘이 좀 바쁘시겠어요...
4학년 이상인 맘들 얘기 들어보면 확 어려워진다던데...
전 그때를 대비해 초2인 올해도 책읽기만 애써보려구요
애들이 커가는게 좀 두렵네요...
제딸도 이제 4학년올라가는데 전 너무 편히보내나봐요..
방학에도 전 늘 하던 문제집만 꾸준히 해주려구요..
문제집이라해봐야 한과목 한과정도풀지요..
학원은 피아노하나 다니니 나머지시간은 책을 많이 접할수있도록
도서관을 자주가려합니다.. 물론 학기중에 할수없었던 박물관이나
체험활동도 좀더 가져보려해요..
오늘도 과천과학박물관다녀왔는데 넘 힘드네요..
아침 9시출발해서 저녁6시에 들어왔습니다..
거리도 좀 됐었고 사람도 많았던지라 예상보다 시간이 좀더 걸렸지요..
그래도 나름 뿌듯하네요...
전 그리 뚜렷한 시간계획도 없는데 왜이리 씰데없이 바쁜건지 모르겠네요.. 흐미..
너무나 알찬 계획 잘 봤습니다...
4학년이라니 고학년 진입의 길목이라 조금 부담되기도 하시죠?
저도 이제 일년 남았네요..전 아직 방학 계획 못 세우고 있어요..
에미가 어찌나 게으른지요..
화이팅입니다...잘 실천하시고 방학 끝나 잘 실천하여 많이 업 되었다는 글로 다시 만나뵙길 소망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