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도 안되는 너무나 코믹하고 씁쓸한 상황이 2009년 대한민국의 모습이라는게
참 낯뜨겁고 아이들에게 부끄럽고 답답하네요.
쇠고기 파동보다도 더 심각한 게 바로 언론악법인 것을.......
양심이 살아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 mb가 원수가 되고부터 맘 편할 날이 없네요...
mbc화이팅이예요...............
정말 30년전으로 돌아가는듯한 느낌을 너무나 많이 받아요.
나쁜 죠종둥, 나쁜 한나래당, 나쁜 쥐*끼........
저 너무 고상한 여자인데, 험한 말들만 늘어요.작년부터.
정말 너무나 답답합니다.
설마~~~ 설마~~~~ 설마가 현실이 되지 않는....
기본이 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진실이 정의가 이기는건.....정말 어릴적 우리가 보던 만화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인지.....
상식이 통하는 기본이 바로서는 나라에 우리아이들을 세우고 싶습니다..
우리 국민 모두 끝까지 이겨낼 걸 믿습니다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언론이 권력에 넘어가면
얼마나 끔찍한 사태가 벌어지는지
5.18 광주민주화항쟁으로 우린 뼈저리게 느끼고 보고 깨달았지요.
믿겨지지 않습니다..
2009년에...
이런 걱정을 해야한다는 것이...
너무 이상한게 지금도 한나라당과 MB에 대한 지지도가 높고 다음 대통령후보도 박근혜와 이회창에 대한 지지도가 높대요.
도대체 어찌 된 것인지?
지금 이 상황이 모두 한나라당과 뉴라이트가 집권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뉴라이트가 우리나라에서 엄청난 권력의 핵심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MBC마저 재벌들에 손에 들어가면 이탈리아나 그리스처럼 되는 건 너무나 당연해 보여요.
작년여름까지만 해도 KBS는 여러 사회비판과 관련된 방송이 많이 있었지만 제야의 종소리 방송을 보며 이게 과연 민주주의 국가의 방송인 건지..........KBS의 변화를 보며 MBC만큼은 지키고 싶네요.
정말이지 투표 좀 잘해서 제대로된 권력 좀 만들어보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 공부보다 더 중요한게 정치에 대한 관심인데...정말 서글프죠.
선거만 잘 해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은 안일어날텐데...
찍을놈이 어딨니? 난 투표안해!
이런말 하면 좀 있어보이나요?
이런 판국에도 여전히 한나라당이 우세고, 차기 대선에서 박근혜가 유력하다니 대략난감입니다.ㅜ.ㅜ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미처 알지못했던 세상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담아내어 알려주는, 일상에 빠져 생각할 여유가 없는 저에게 가끔이나마 지나치다 방송을 보면 세상돌아가는 소식을 생각할여지를
남겨주며 전해주는 고마운 MBC를 응원합니다. 제발 예전 MBC가 그립다는 말을 하는 그런 사태가 오지 않기를 정말로 기원합니다!
제가 91학번인데요..마치....그때 시절로 다시돌아가는거 같아요...언론탄압에...군부독재 못지않는 국민탄압...
정말...어쩜 이렇게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것인지...
날씨도 추운데...
투쟁하시는 분들께 겸허한 마음으로 승리를 기원합니다...
까페 가입했고...서명도 했네요....
어제 종각의 타종은 오랫만에 웃게만든 kbs의 아부쇼였더군요.
앞으로 엠비언론악법이 통과되면 종각뉴스, 성인방송들로 넘쳐나는 시대가 되겠지요.
왜 엠비팬들이 많을까요?
전 당췌 그것이 이해가 안되요.
양심의 문제가 아닌가요?
지들도 그 팬들도 그릇된것을 다 알고 있을텐데...
예전 일제시대의 친일파들을 보는 기분입니다.
초딩도 알고 있는걸...모른다고 설마 오릿발 내밀 뻔치까지 소유하고 있진 않겠죠.
어제 kbs..보신각 중계 ..조금밖에 않나온정도가아니라 거의사기극수준이더군요..
카메라에 촛불을 담지않으려한것가진..그래요..
근데..가수 노래끝난후..함성등.. 음향까지 다 다른걸루 입혔어요..
그 큰소리로 외치던 구호는 온데간데..없더군요..
자~~다음 세상은 어찌될까요..
어제 다들 그 추위에 깃발들고 목터져라 구호외치시던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엔 꼭 함께하겠습니다..
예전에 올렸던 kbs스페셜(이탈리아의 언론장악과 현재모습에 관한)이에요.
시간되실때 안보신 분은 꼭 봐주세요. 한가할때 점심 드시면서...^^;;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AA_011&number=895&page=1
어제 종각에 촛불들러 나갔었습니다.
그수많은 사람들의 외침은 kbs에조금도 나오지않더군요.
방송조작...
슬픈우리나라현실입니다.
어제 어떤 젊은 여자가 그러더군요.
새해도시작되는데 저런거(촛불)해야되냐구.
뒤통수한대 *기고싶더군요.
요즘제게 늘어난건 욕밖에 없는거같네요
솔직히 쑥쑥 정도 되는 규모의 사이트에서 이런글에 '꼭 읽어봐 주세요' 라는 제목을 달아야 한다는게 너무 슬픕니다.
앞으로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입니다. 조금만 관심을 주세요.
게다가 일본은 독도가 자기네땅이라 홍보하는 책자까지 세계에 돌리는데..
우리는 친일파가 대통령이라 교육감이다 차고 앉아 제대로된 사람들을 자르고 구속하고...
독도 밑의 거대한 미래에너지 자원을 고스란히 일본에 먹힐것만 같고... 더 심한 걱정은 이러다 우리
아이들이 다시 일제시대 같은 것을 겪게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
요즘의 일본과 제뱃속만 채우는 친일파들의 행적을 보며 한일합방전의 상황과 비교되며
섬찟섬찟 불안하기만 합니다.
요즘 일제고사부터 시작해 말만 바꾼 대운하... 거기에 ytn, kbs 사장임명 언론장악까지...
무엇하나 답답하지 않은게 없네요...
경제는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장관은 고환율정책을 두둔하는 발언을 하지 않나...
그말에 또 환율을 널뛰고... 참으로 환장할 노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