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Gaia
대문이 화려해서 처음엔 구구스님 DVD소개 하려나 했네요ㅎㅎ
정말 저렴하게 구입해서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가이아 학교는 이제 부모님들은 오지 않고 아이들끼리 하기는 해요.
도움주실 엄마들만 참가한답니다.
가이아도 올초에 운동화 완전 새것 이천원에 사 온 기억이 납니다.
가이아는 다행히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는데 계속 약을 먹어야 해서... 아무턴 아이가 아프면
항상 엄마가 반성하게 됩니다. 그동안 먹는것 입는것 환경 등등 소홀한게 있는지....
숙제 BB한것 올려요. sqr은 좀 몰아서 몇개씩 한꺼번에 4회씩 읽기 한답니다...

초4/Rachel
1,2학년때 소규모로 작게 반에서 한번씩 하더니 3학년부텀 그도 없네요.
구구스님 정말 안목있으시네요.
알짜로 쏙 골라오셨네요. 그것도 착해도 너~무 착한 가격에...
맘좋게 저희에게도 돌려주신다니 헤헤 에고 좋아라~~
추운날씨에 대문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토요일날 정기공연이 있는데... 연습땜에 매일 10~11시에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다리 통증을 호소하며 학교에 가는데... 마음이 메어지네요.
처음 발레를 운동삼아 했던건데 이렇게 빠져드네요.
남편이랑 저는 공부를 하기를 바라는데 아이는 마음이 왔다갔다 해요.
올해가 가기전 결정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전공을 할지 취미를 할지....
모두가 깊은 생각중이랍니다.
한주내내 추웠던것 같아요.
첫추위라 더 크게 느껴졌을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1회
2회
3회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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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43
42


초5 Bella
벨라네 학교는 바자회가 2년전부터 없어졌어요~
좋은취지였던게 좀 안좋은 얘기가 돌아서 아예 안하네요.
좀 아쉽기도해요.서로 안쓰는 것 바꿔쓰면 좋을텐데요...
구구스님은 때마침 필요한걸 고르셔서 얼마나 좋아요~~
거기다 공짜의 기쁨을 두루 나눠주신다니 저희도 덩달아 땡잡았네요~~ㅎㅎ
1회
2회
3회
4회
40"
37"
34"
32"


grade5/Alvin
앨빈의 기쁨에 따뜻하게 자신의 일인양 기뻐해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모두들 덕분에 행복 기운이 더 오래 머무르는 것 같아요.~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며 가슴 내려 앉고 타드러 갈때도 있지만 그보다 너무 큰 기쁨과 사랑을
선물해 주는 아이들에게 감사하게 되네요~ 오늘 방과후에 알뜰 시장으로 두둑해진 돈주머니를
풀겠다네요~ 앨빈과 큰아이가요~ ㅎㅎ
뭘 사달라 할까 즐거운 고민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