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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효짱민
  • |
  • 2012-11-01 18:15
답댓글

초4 Gaia

 

대문이 화려해서 처음엔 구구스님 DVD소개 하려나 했네요ㅎㅎ

정말 저렴하게 구입해서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가이아 학교는 이제 부모님들은 오지 않고 아이들끼리 하기는 해요. 

도움주실 엄마들만 참가한답니다. 

가이아도 올초에 운동화 완전 새것 이천원에 사 온 기억이 납니다.

 

가이아는 다행히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는데 계속 약을 먹어야 해서... 아무턴 아이가 아프면

항상 엄마가 반성하게 됩니다. 그동안 먹는것 입는것 환경 등등 소홀한게 있는지....

숙제 BB한것 올려요.  sqr은 좀 몰아서 몇개씩 한꺼번에 4회씩 읽기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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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1-01 18:22
아이아프면 내탓을 하지요. 먹는것, 입는것. 환경등... 어쩜 제 맘과 이리도 똑같을까요.
그래서 엄마인가봐요. 그러지 말라해서 마음이 내려놓아 지는 것도 아니고
가이아가 좋아지고 있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잘먹고, 잘쉬고 완쾌되어 다음주엔 생생한 모습으로 만나길 바래요.
오늘도 아픈몸으로 열심히도 했네요.
기특함을 넘어서 책임의식 너무 훌륭한 가이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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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1-05 09:12
가이아 주말은 잘쉬었나요?~ 온도차땜시 아이들 몸 관리 하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따뜻한 차 많이 마시고 몸 따뜻하게 유지하구요~
내일 가이아 몸이 가뿐해졌어요 라는 멘트가 나왔슴~~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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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1-05 12:18
요즘 날씨가 너무 오락가락~옷 맞춰입기 힘들어요.
가이아는 주말에 푹 쉬었나 모르겠네요.
아이가 아프면 부모들은 왜이리 죄책감 같은게 드는지...
이제 다 나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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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1-01 16:17
답댓글

초4/Rachel

 

1,2학년때 소규모로 작게 반에서 한번씩 하더니 3학년부텀 그도 없네요.

구구스님 정말 안목있으시네요.

알짜로 쏙 골라오셨네요. 그것도 착해도 너~무 착한 가격에...

맘좋게 저희에게도 돌려주신다니 헤헤 에고 좋아라~~

추운날씨에 대문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토요일날 정기공연이 있는데... 연습땜에 매일 10~11시에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다리 통증을 호소하며 학교에 가는데... 마음이 메어지네요.

처음 발레를 운동삼아 했던건데 이렇게 빠져드네요.

남편이랑 저는 공부를 하기를 바라는데 아이는 마음이 왔다갔다 해요.

올해가 가기전 결정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전공을 할지 취미를 할지....

모두가 깊은 생각중이랍니다.

한주내내 추웠던것 같아요.

첫추위라 더 크게 느껴졌을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1회

2회

3회

4회

45

42

43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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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11-01 18:18
레이첼의 발레하는 모습이 정말 예쁠것 같아요.
저번 사진에서 레이첼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스트레칭을 많이 하니 키도 많이 클 것 같네요.
가이아는 반에서 중간 정도 가는 편이네요.
운동이든 공부든 레이첼은 다 잘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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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1-05 09:29
레이첼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벌써 고민이 시작됬네요....
큰맘님, 남편분 함께 고민하며 깊은 생각중이시다니, 제가 반성이 되요..
겁쟁이 엄마여서인지 아님, 공부에 대한 욕심 때문인지....
앨빈은 한때 프로바둑 기사가 되고싶어하는 걸 제가 막았네요...
바둑을 너무 좋아 했었는데...
2년 바둑 끊고 생활 하다 올 10월에 좋은 기회로 유**바둑도장에 토요일 마다
다니고 있어요~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저에겐 길게 느껴지는 그 시간을 앨빈은 너무 즐겁고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며 즐기더라구요~
이렇게 재밌어하는 걸... 지금도 저는 앨빈이 바둑을 취미로 하기를 바라구있는데...
엄마로서 아이를 위한다는 명목하에 권위를 행사 하고 내 뜻대로 아이를 이끌려 하고있구나...
그리 생각 하면서도 마음을 선뜻 바꾸지는 못하네요~에궁^^
레이첼, 큰맘님, 남편분 잘 생각 하셔서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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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1-05 12:30
부모마음이 다 비슷비슷 하네요.
저도 벨라가 한때는 발레리나,피겨스케이팅을 너무나도 해보고 싶어했어요.
5-6년 발레 하면서 계속 하고자 했지만 제가 살살 그만두게끔 유도했구요...
피겨스케이트도 힘든거 감수하고서라도 꼭 해보고싶다 했는데...
전 안되는 이유만 늘어 놓았네요.그 생각 하면 지금도 참 마음에 걸려요.
그래도 큰맘님은 여태껏 아이의 의견을 많이 존중해주시니 대단하세요.
모두에게 미련남지 않게 좋은결정 내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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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1-01 14:24
답댓글

초5 Bella

벨라네 학교는 바자회가 2년전부터 없어졌어요~

좋은취지였던게 좀 안좋은 얘기가 돌아서 아예 안하네요.

좀 아쉽기도해요.서로 안쓰는 것 바꿔쓰면 좋을텐데요...

구구스님은 때마침 필요한걸 고르셔서 얼마나 좋아요~~

거기다 공짜의 기쁨을 두루 나눠주신다니 저희도 덩달아 땡잡았네요~~ㅎㅎ

1회

2회

3회

4회

40"

37"

34"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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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1-01 16:36
서로 물물교환하며 소소한 재미도 느끼고 물자절약도 하고 너무 좋은데...
저희 아이 학교도 어느순간 없어졌네요.
어제 반모임이 있었는데... 수학팀을 만들자, 영어팀을 만들자는 등
이제 고학년에 올라서니 방학을 깃점으로 엄마들의 마음들이 바쁘네요.
난 너무 넋놓고 있나 생각도 들면서...
다른엄마들이 좀 이상하다 생각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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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11-01 18:21
벨라는 항상 sqr시간까지 재면서 정말 성실하네요.
곧 새책도 한다니 실력이 일취월장 하겠네요.
항상 열심인 벨라도 추운 날씨 감기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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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1-05 09:41
네~~ 매년 열리는 알뜰시장에서의 재미가 쏠쏠~하네요~
벨라네는 활동중에 무슨 부작용이 있었나봐요....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고 교육의 한 장터인데, 아쉽겠어요.~
우리 아이들과 저의 이런 재미 벨라에게도 나누어줄께요~ㅎㅎ

벨라가 이사하면 차를 타고 학교에 다녀야해서 좀 힘들지 않을까 걱정인데,
고학년에 전학하여 새로운 생활을 시작 하는 것도 쉽지 않다고들 하네요...
아무쪼록 벨라가 힘들어 하지 않고 학교 생활과 방과후 집에서의 생활도 지금처럼.....
벨라의 자기주도 학습 계속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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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1-01 10:32
답댓글

grade5/Alvin

앨빈의 기쁨에 따뜻하게 자신의 일인양 기뻐해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모두들 덕분에 행복 기운이 더 오래 머무르는 것 같아요.~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며 가슴 내려 앉고 타드러 갈때도 있지만 그보다 너무 큰 기쁨과 사랑을

선물해 주는 아이들에게 감사하게 되네요~ 오늘 방과후에 알뜰 시장으로 두둑해진 돈주머니를

풀겠다네요~ 앨빈과 큰아이가요~ ㅎㅎ

뭘 사달라 할까 즐거운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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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1-01 14:13
구구스님,오늘도 행복한 고민중이시네요~~^^
저리 좋은 dvd도 득템하시공~아들들이 벌써부터 엄마를 위해 돈도 풀어놓구요~ㅎㅎ
에고 부러워라~~
오늘 아들들에게 둘러쌓여 맘껏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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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1-01 16:29
아이는 부모에겐 완전한 사랑같아요.
마음의 일프로도 남김없이 희비를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으니...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 아들들 마음이 너무 예뻐서 미소가 지어져요.
나중에 장가보내기 아까워서 어떻할까요?
오늘 아이들이 준비해준 행복한 시간에 빠지시겠네요~~
기쁜시간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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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11-01 18:32
구구스님은 아이들이 잘하니 기쁜날이 더 많으시겠네요.
아이들은 부모님 거울이라는 말이 있는데 구구스님이 그만큼 충실하시고
아이들도 잘 이끌어 주셨다고 생각해요.
그런 분들과 북클럽 함께 하는 저도 행복한 사람임에 틀림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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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11-02 00:10
오, 앨빈은 BB에 3800제까지 하고 있네요. 역시 모범생은 다르군요. 저희집 소피아는 빠른 속도로 했는데, 더 빠른 속도로 망각을...ㅠㅠ넘 두꺼워서 다른 책으로 갈아타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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