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늘 반성을 하면서도 그게 왜그리 어려운지요,,
참말로 ㅜㅜ;
저는 내일 아침 조조로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저의 새해와는 너무 다르게 시작하시는거라 참 부럽고 그렇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이 순조롭게 잘 되었음 하는바램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 하시고,
건강 하시고,
내년에도.... 꾸준히 나오셔서
등불처럼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좋은 엄마가 되고자 노력하지만 늘 나쁜엄마인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저역시 쑥쑥덕분에 행복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많은 쑥님들로 인해 자극도 받고 반성도 하구요...
근이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가정에 평안가득 행복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근이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저도 올 한해 쑥쑥때문에 넘 행복하고 감사하네요..
날씨가 춥다고 하니 방한복 단디 챙겨 입으시고
멋진 새해 일출보고 오세요..
활기찬 기운도 가득담고...글고도 체력이 좀 남으시면
멋진 일출사진 한장 올려 주시지요!!
같이 묻어가 보려 합니다. ㅋ(좀 찌질~~!)
으....성공스토리라...그게 글쎄 가능할지..아직도 막막합니다..시커멓케 탄속을 보여드려야 될랑가..
어제도 문법풀어 놓은거 보고 스팀돌아 잠을 설쳤네요..
님도 복많이 받으세요
고학년이라는 부담감이 짓누르는 방학이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시간이 있다는 것.. 해돋이 하시면서 마음도 시원해지시길 바래요.
직장 다니시면서 아이들 건사하는 것 쉽지 않으시리라 생각되요... 내년에도 파이팅 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또하나... 조금 늦게 시작한 성공스토리가 되셔서.. 게시판을 멋지게 장식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