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아발론에 아이를 보내면서..느끼는 것들..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울
  • |
  • 2009-01-02 02:11
답댓글

비비엄마님  우짯든 엄마가  한손을 잡아 줘야 하는거 당연지사  ....만년이 지나도 안바뀔 진리같어요...

울애도 지금은 학원을 다니지는 않지만 ...워낙 학원가서 애덜이랑 얼싸덜싸 하는걸 좋아하는  아이여서요

맨날 어디 어디 보내달라고 조르고 있습니다  

근데 울집경우 다른집과 많이 다를수는 있겠는데  이런경우도 있으니 참고만 하셔요...

 

사교육을 시킨다 하면요 특히 영어경우 제가 직장맘이라 시간이 절대압박이어요...그래서  아이스스로 100% 해낼수있는 단계에 넣어요.

엄마손이 전혀 필요치 않는단계요... 롸이팅이건  리딩이건  숙제건 어떤부분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내가  직장표영어로  할수없는부분을  콕집어서 완전히는 아니라도  내가 원하는부분에 가까운  학원을 보내구요(이러게 구하다보면  비싸고  여러분야에 평판좋은학원 필요가 없어요) 

집에서는  학원부분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완전히  독자적인 진행을 합니다

 

보통의 경우 레벨업을 많이 시키는데  저는 항상  엄마가 판단하는 아이적정레벨  또는 약간 레벨하향이  효율이 높다고 말씀드려요...

이떄 아이레벨을 판단하기 어려우시면  아이스스로 200%를 해내면  완쬰히   더할나위없이 딱맞는 레벨이구요

대충 스스로80-90% 해나가면  괸챤고요    스스로 해결력이 60% 미만같이 생각되시면  레벨하향이 더 나아요...

우쨨든  아이스스로   또 즐겁게  해나가는게  얻는것이 적더라도( 이말은 진짜 맞아서  이리하시라고는 말못해요...많은 아이들에 비해 영어인풋이  비교할수없게 적을수가 있답니다)  오래가는거 같습디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비엄마
  • |
  • 2009-01-05 18:45
자상한 조언 감사드려요. 아이 혼자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할때 제 아이 레벨은 좀 하향해야겠는 데요. 저도 직장을 다니는지라 아이 숙제봐주는 게 큰일이랍니다. 제 아들놈은 엄마랑 공부하며 얻은 것도 있겠지만 단점으로 제일 큰게 엄마와 모든걸 함께 하고자 한다는 것이랍니다. 저 또한 아이가 혼자하는 걸 못미더워 하는 경향이 있는 것같고 ..어쨌든 애 학원 한번 보내고는 많은 생각을 합니다. 학원보내는 게 경제적으로도, 심적으로도,체력적으로도 힘든데 앞으로 어떻게 쭈욱 이짓을 해야하나...걱정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구
  • |
  • 2009-01-01 19:39
답댓글

가끔씩 게으른 생가을 보태어가며 아이가 학원에서 잘 해주면 얼마나 편할까? 하는 맘에 학원을 보냈다가 12월부터는 다시 집에서 엄마표 아빠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나 남편의 영어공부 시절을 돌아보면 결국 본인이 한것만이 끝까지 남는구나 하는 단순한 결론만 믿게될뿐이더라구요. 역시나 저희 아이도 학원에서는 꽤나 잘 하는것처럼 보였는데 결국 나중에 그만두고 다시 집에서 진행하다보니 아이의실력이 는것이 아니라 가방들고 다니면서 진도만 성실히 따라갔다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현재는 책읽기와 리딩리포트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있습니다. 잘 하고 있는지는 또 시간이 흘러야만 알수 있으니 교육은 너무나 어려운과정인것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비엄마
  • |
  • 2009-01-05 18:51
학원을 다니건 혼자 공부를 하건, 엄마랑 하건 본인이 이해하고 받아들인 것만 자기 것이 된다는 말씀..맞네요. 학원에 보내더라도 그부분은 늘 확인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라방드
  • |
  • 2009-01-01 18:50
답댓글
말로만 듣던 아발론, 우리 애는 절대로 학원 안다니고 혼자 이대로 해보겠답니다. 자기는 절대로 학원에 안가겠다네요. 전 때론 우리 애가 학원에 가서 영어는 혼자 해결해주면 그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학원 가서 스스로표로 점차 바꾸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학원 진행사항도 가끔 올려주세요. 얼마나 빡세게 해주는지 궁금해요. 사실 학교에선 빡세게 안시키니 보내는 거잖아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비엄마
  • |
  • 2009-01-05 18:54
아이가 주관이 뚜렷해서 좋네요. 우리아이가 스스로표로 가려면 많은 시간과 몸살을 겪어야 할 것 같아요. 학원 진행상황과 저의 생각을 가끔 올릴게요. 좋게 읽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지
  • |
  • 2009-01-01 16:38
답댓글

이런 생생한 도움 말씀이 어찌나 도움이 되는지요..

전 학원을 보내 볼 생각을 못하니 실은 그렇게 이름 있는 학원들을 다니며 아이가 숙제로라도 내가 못해주는 부분들을 참 시스템적으로 잘 하진 않을까 내가 아이를 그저 데리고 있으면서 화~~악 발전해야 하는 시기에 아이를 놓치는 것은 아닐까 고민하는 시간이 없다면 실은 거짓말 이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엄마표의 진정한 발전에 대한 경험담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요..

 

정말 감사합니다..잘 참고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비엄마
  • |
  • 2009-01-05 19:00
좋은 마음으로 읽어주신 천지님 감사합니다. 제가 드리는 글이 참고가 되신다면 좋겠어요. 저도 글쓰며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 답답함이 사라지는 느낌이거든요. 제가 어디가서 수다떨고 그러지못해서요.직장다니며 애키우는 건 그런 시간을 허락하지않네요. 쑥쑥에서 다른 엄마들 애키우는 얘기 듣는게 큰 낙이라는...새해에 더욱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