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인 초2, 예비 초3 여자아이예요. 겨울방학 전부터 풀기 시작해 단원별로 동아실력과 점프왕수학을 풀리고 있습니다.
점프왕수학 문제의 양이 많지않아 좋지만 상당히 어렵고 꼬인 문제가 많습니다. 2단계 왕중왕문제까지는 아이가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3단원 도형 왕문제,왕중왕문제에선 저 정말 머리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우이아이가 이해하기엔 너무 벅찬 문제가 다반수였어요...
어느정도 문제이해력은 있어 잘 풀어내지만 그래도 수학이 제일 싫다는 아이에게 더 거부감을 주는건 아닐까 고민 중입니다.
답글 할아버지 말씀처럼 예습보다는 복습에 중점을 두며 한템포 쉬어가며 하려 합니다.
초짜맘의 답글 감사합니다.
ㅋㅋ 왕중왕 .. 예비 초 3 울 아들 ... 쑥을 알며서 올해 처음으로 점프왕을 접하게 되었죠..
2학년 겨울방학 즈음해서 2학년 2학기를 정리하면서 왕중왕도 쉽게 풀어 내어서 내심 흐뭇했는데 ...
3-가 점프왕을 던져 주었더니 ... ㅠㅠ 역시나 왕중왕에서 채첨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ㅋㅋ
처음으로 오답 노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3-가 가 끝나면 오답노트 부분의 문제만 다시 풀리고 ... 거기서 틀리면 다시 다시 ... 반복하면 좋을거 같은 문제더라구요
영어뿐 아니라 수학까지 모든 과목의 길잡이 역할이 된 쑥이 넘 좋아요
2009년 역시 쑥과 함께 쑥쑥 커나가겠습니다
왕중왕,, 정말 어려운문제가 나올때면 저도 헉~! 소리가 나오더군요.
저도 왕중왕풀때면 긴장하고 옆에 앉아있어줄려고하는데 그거이 잘 안되더군요.
그런데 풀다보면 그런 문제에 익숙해져서인지 점점 쉽고 자신있게 풀어나가게 되는것같아요.
그리고 왕중왕문제를 이제는 도전적인 문제로 받아들여 그 페이지나오면 오히려 좋아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