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단계부터 차근차근 해나가세요..
처음 저도 저희 아이 레벨이 높다고 ..(아주 갠적으로.. *^^*) 판단하고 어려운걸 드리밀었죠..그랬더니 아이가 풀긴 풀어도 잘 이해하는지 안하는지 알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주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갔더니 아이녀석도 너무나도 재미있어하고..너무 쉬우닌깐..영어를 아주 쉽게 생각하더군요.
그렇게... 차근차근. 쉬운걸 스피드하게 빼줬더니만..지금은 아주 녀석. 해석이랑 문제해결능력 그리고 영어를 즐기는것 같아요.. 쉽다고 무시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해나가세요..
제가보기엔.. 아이가 영어에 소질이 있는듯.. 싶네요..
저희아이 4개월전에 아주 쉬운책 하더니만..지금은.. 챕터북 프래니 읽기 시작했어요..
프래니는 단어가 넘 어려워서 제 도움이 필요하긴 하지만.. 지구력을 가지고 아이가 계속 읽고 또 읽네요..
열심히 해보세요..
저도 예비초등생맘이어요.
둘째라그런지 제가 바라는 게 별로없어 마음이 정말 느긋합니다 ^^
저는 둘째에게 워크북 아직 안풀리고 책많이 읽어주고 들려주면서 초등1년을 지내볼계획입니다.
혼자 잘 안풀려고 할때는 좀더 쉬운 워크북을 풀게하는것을 어떨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