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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영어이야기- 영어연극 -Puff the magic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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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쑥쑥짱
  • |
  • 2009-01-03 03:26
답댓글

정말 너무 대단합니다.

놀라서 입이 안다물어져요~

늦은밤 동영상 본후 흥분으로 잠을 잘수없을듯 하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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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1-03 11:28
초등생은 아무래도 이런저런 사정상 하기 힘들지요 작은아덜이랑 간단한거 한번해보삼...완전 좋아할거 같아요 엄마가 놀아 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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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미나
  • |
  • 2009-01-02 17:27
답댓글

헐........대단하세요...주울님 열정도 재주도...끼도

제니의 끼가.엄마를 닮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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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1-02 22:10
진~짜 내성적이었는데 세월이 가니 얼굴에 철판이 깔리데요.....
감사합니다 해피미나님 .....새해는 원하시는거 다 이루는 해가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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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1-02 14:50
답댓글

주울님의 예쁜 얼굴이 용 분장에 완전히 묻혀 버렸네요..

엄마가 다 해줄 수 있지만.. 제니가 직접 만들고 오리고 하면서 참 뿌듯했을 것 같아요..

 

전에 인형옷 만드는 것 좋아했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그 솜씨가 살짝 엿보이는 걸요...^^

그리고 엄마가 무대에 같이 서주는 것만도.. 제니가 참 자랑스럽고 기뻤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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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1-02 22:08
브죵님의 꼼꼼한기억력에 다시한번 헉!...
내 우짠지 요즘에 브죵님 도움을 많이 받는듯합니다요..배려심 깊은브죵님꼐 언제 차라도 한번 대접해야 할거인디.....나는 일만하는 머슴팔자가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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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02 14:23
답댓글

ㅎㅎ 주울님 짱 멋져욧!! ^^

 

어찌 저렇게 큰 무대에 나가서 직접 뛰어주실 생각을 하셨는지 정말 재미있게 잘 봤어요~

 

집에서 손수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얼마나 책임감을 가지고 성장을 하는 경험을 쌓았을지 보기만해도 흐뭇하네요..

 

저희 아이도 발성 연습 좀 시켜서 제니처럼 좀 또랑 또랑한 의사표현을 했으면 좋겠는데 학교 들어가면 좀 나아질랑가요? ㅎㅎ

 

신년을 맞이하야 뒤늦은 계획표라는걸 어제 작성해서 두 아이들을 데리고 반나절을 보내고 있는데 유치원 보낼 때보다 여유롭고 아이도 너무 즐거워하니 좋습니다..

 

주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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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1-02 18:11
실은 담임샘님 공이 크지요.. 아빠가 생일선물로 사준 월e 로봇을 애지중지 하는데 ...학예회때 이 로봇소개를 한다고 하니 쌤님이 살짜기 하 시는 말씀이 영어로 쌀라쌀라는 애들이 알기도 어렵고 흥미를 끌기도 어려우니 연극으로 바꾸는게 오떠냐 하신데다
학부모 참여 코너에 바이얼린연주를 부탁혀서 사양했더니 엄마랑 아이랑코너로 하게됐네요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면 짱 좋아합니다 함도전해보셔요...
어~ 난 왜 자꾸 따님을 초등으로 착각하는지 말이지여.....ㅋㅋㅋ
새해도 큰복 받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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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맘
  • |
  • 2009-01-02 13:51
답댓글

정말 그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것입니까? 친근하게 느껴지다가도 이럴때 멀게만 느껴지는 주울님입니다. 주울님 쫒아 갈라고 애쓰는데 오늘은 감동과 더불어  작아지는 저를 느끼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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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1-02 22:03
주원맘님 2008년도 잘마무리하셨는지요 새로운2009년에는 늘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시길빕니다
대박나시고요....저 별로 용기는 없는사람인데 아줌마가 되니 아무생각이 없습니다...다들그러시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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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1-02 13:33
답댓글

보는 내내 감탄만 나오네요...^ㅡ^

제니는 정말.. 무대 체질 인가봐요.. 동영상을 보니.. 그 끼는 주울님을 쏙 빼닮은 것인듯...ㅋㅋ^ㅡ^

이렇게 엄마랑 함께하는 연극도 제니에겐 정말이지 좋은 추억이겠어요~~~^ㅡ^

울 건령이에게도 이런 추억들 만들어 줄 수 있을런지...

동영상 넘넘 재밌게 봤어요....^ㅡ^

넘넘 멋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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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1-02 15:34
끼는 저한테는 없는겁니다요 애가 활발하고 수줍음 안타기를 바래서 그런방향으로 길러왓구만요...
령돌맘님 덕분으로 2학년을 마치며 좋은경험을 햇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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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1-02 11:52
답댓글

굉장합니다.

예전에 제니가 show and tell 할때부터 알아봤습니다.

정말 재주와 끼가 넘치는군요.

엄마와 함께 좋은 추억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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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1-02 12:49
개구쟁이맘님 가끔뵛는데 오랜만에 뵙는거 같어요..2008년도 잘보내셨지요
2009년도 좋은계획세우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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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방드
  • |
  • 2009-01-02 11:20
답댓글

제니어머님. 감동백배네요. 브로드웨이로 제니와 제니맘을! 거기가 안되면 대학로라도! 거기가 안되면 음.... 그러니깐........ 암튼 극장으로! 엄마도 따님도 영어에 딱 맞는 캐릭터에요.

그런데 이거 본 같은 반 엄마들, 쇼크 안받으셨나요?

제니의 저 발음, 저 유창성, 저 연극 대본화할수 있는 능력.

제가 정말 장담하는데, 저 나이에 저런 연극을 혼자서 해내고 혼자서 쓰고 저걸 올릴수 있는 아이라면 방송 분야에 굉장히 성격이 잘 맞는 아이에요. 공부 잘 시키셔서 아나운서 시키세요. 제니는 해내고도 남습니다.

그리고 용머리 저거 아무나 못쓰는데, 정말 용감하시구요. 제니어머님, 새해벽두부터 너무너무 유쾌하게 웃고 갑니다. 좋은 글과 영상 보여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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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1-02 13:15
그러게요 엄청시리 뻘줌해서 어찌하믄 용탈을 안써볼까 궁리좀 했습다
근데 애는 마냔 좋은가봐요 용 의상에 꽂혀서 지가 용하겠다고 우기는바람에 막판에 대본 뒤집을뻔햇음다
" 치 엄마만 좋은거 하고 나는 달랑 가면만 쓰고"
울애가 늦된면이 있어서 뭘몰라서 용감한지 진짜 대내외젓ㄱ인 끼가 있어서 철이 들어서도 용감할지는 좀더 지켜볼라구요 사라방드님 댓글을 받으니 막 힘이 솟아 나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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