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의 위대함을 전 느꼈기에..엄마표에 넘 걱정마시라고 하구 싶어요..
힘내서 열심히 한다면.. 학원보다 더 좋은 성과가 올꺼라는건 확신합니다..
하지만.. 때론..귀차니즘이라는게.. 엄마들한테 오게되서리.. 마음을 다잡지 못하는 경우가 있죠.
그럴땐.. 이도 저도 아닌게 되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님도 그게 걱정이겠죠..
저라면.. 두마리 토끼를 잡으심이 어떨까?? 싶네요..
학원에 보내면서 엄마표를 병행해준다면..아이에겐 아마 더 좋을꺼예요..
잘 선택하시길 바래요..
저도 4개월동안 엄마표를 해왔구요..앞으로두 할꺼구요..
그러면서 학원도 병행할 생각이예요.. 제 손에서 벗어날 때가 있을때를 대비해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