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영어책보고 외울려고 했다는 그 자체도 기특하네요 ^^
전요즘 리더스가 참 좋으네요.
오알티, 아서어드벤쳐, 헬로리더 등,
큰아들은 너무 빨리 챕터북을 들이밀어 리더스에 큰 재미를 못느끼는데 둘째는 천천히 리더스로 진행해볼까합니다.
양적으로는 비교가 안되더라도 질적으로 틀린듯,,
반복도 많이되고 좋아서요 ^^
티아라가 리딩레벨로 2정도 되거든요..
1레벨 정도의 책을 보심 될거 같은데..
따님들이시라니......음...
Mr.putter & Tabby할아버지와 고양이 이야기인데..잔잔한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I am Reading 도 있고요...
Starters 나 Rocket...카멜레온 등도 좀 쉽구요...
탐정이야기 좋아하면 네이트 더 그레이트도 재미있어요...
마빈도1대 후반부터 있는데....음..어떨 지...
조 위에 파란줄 중에 쑥숙단계별 교재 들어가서 보심 더 좋겠는데요....
책이 워낙 많으니까...
잘 보고 결정하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