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링님은 절 모르시겟지만 저혼자 잘 알고 있는 님 새해 복많이받으시구요
처음 제글에 자세하고 사려깊은 댓글 감사히 기억하며 글을 통해 댁과 따님이야기를 롤모델로 삼고있습니다.
따님이 영유2년차로 알고있는데 두달을 쉰다하니 그만두셨는가봐요?
아뭏튼 더 알차고 행복한 겨울나기되시길 바래요...
볼 때 마다 놀랍습니다.^^
링링님도 대단하시지만 시킨다고 하는 따님이 더더욱 놀랍네요. 아무리 구슬리다고는 하지만,, 우리 아이는 구몬 하나 풀리는 것도 잔소리에 잔소리를 거듭해야 겨우 하는데...ㅎㅎㅎ
어릴 때부터 독서나 학습 습관을 잘 들여놓으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더구나, 이제 유치원 졸업하는 나이인데,, 초2 올라가는 우리아이와 너무 비교되네요. (주변에도 잘하는 아이가 많아 비교는 원래 안하지만요.ㅎㅎ)
아이가 폴리유치원 나왔죠? 지난번 댓글달아 주셔서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더더욱 링링님 글 관심있게 보았구요. 저희 아이는 지금 1학년 매그넷 다니는데,, 리딩은 그냥저냥이고, wrting 이 안늘어서 저도 걱정이었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느는게 보이더군요. 2주에 한번씩 저널 숙제가 나오는데 그게 꽤 괜찮은 것 같아서 writing은 학원에만 의존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저는 우리 아이 특성상 통제가 전혀 되지 않아 학원에 보내고는 있지만, 이렇게 엄마표로 하시는 분들 보면, 아이나 엄마나 정말 존경스런 마음이 들곤 합니다. 계속 화이팅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요즘 링링님 글이 안보여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는데 넘 반가워요~~~
오늘도 링링님댁 따님은 엄청난 발전을 하고 있군요^^
마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앙.... 진짜 부럽당...
울딸래미는 레벨 업이 되려나...ㅋㅋㅋ
이런이런... 새해벽두부터.... 링링님 예비초등의 읽기 실력이 저와 비슷하다는 사실을 깨달아 버렸음이야...
TㅅT 아~ 이 험난한 세상... 어찌 살아가야 할꾸~ ㅋㅋㅋ
글구 나는 줄넘기 10개도 못하는 몸치인데... 음.. 나는 잘하는 건... 음...
케이크 한꺼번에 한 판 다 먹기?
느끼한 음식 세끼 내리 먹기 뭐 이런거? ㅎㅎㅎㅎ
링링님 잘 지내시죠? 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 가내 두루 평안하시구~ 더 이뻐지시구~ 부~자 되세요!!!
으악~! 쓰러질것 같네요.
우리 아들, 초 2
이제 곧 초3 되는데.....
우린 이제 시작입니다. ㅜㅜ
링링님 글 보니까 눈앞이 빙글빙글...
그래도 힘 내서 열심히 해 볼랍니다.
쉬운 책부터 열심히 들려주고 읽히다 보면 언젠가는 실력이 늘겠지요?
그리고 우리 아들도 글씨 쓰는 거 무지 싫어하거든요. 말로는 정확하게 다 하면서 쓰기는 싫어해요.
그래서 전 여러가지 방법을 썼는데 원고지에 이야기 만들어 보기....즉, 작가가 되어 보는거죠.
그러니까 글을 조금 써 보더라구요.
그리고 스케치북에 그림 그리면서 이야기 꾸미기, 왼손으로 글씨 써 보기,
양손으로 동시에 써 보기....
이런거 했었습니다.(손 힘을 기르려고...)
공책 한 권 다 쓰라고 하면 뒤로 넘어지는 아이라서...
그리고 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 쓰기,
암튼 링링님은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따라서 해 주는 아이가 너무 기특합니다.
올해 더 많이 성장하겠지요?
책을 참으로 좋아하는 아이..
책으로 성정한다는 말이 바로 이런말이겠지요.
항상 이뻐요. 너무 이뻐요 ^^
ㅜ.ㅜ 예비초등이 저런걸 읽다뉘.....ㅜ.ㅜ
에잇.....떵침 각오하고 목이터져라..................엄친딸~~~ ㅎㅎㅎㅎ
울집은 도서관에서 빌린 재클린윌슨에 나 혼자만 빠져서 읽고 있는디
그래도 읽을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빌려다 씨디만 굽고(<== 앗 불법이닷ㅅㅅㅅ 다다다다닷ㅅㅅ) 있는 불땅한 나....ㅜ.ㅜ
지금도 내 옆에 저 두권 나란히 엎어져있는딩ㅇㅇㅇ
에고...링링님 아푸지마셔용ㅇㅇㅇ
당췌 울아덜이 링링님 딸보다 잘하는건 그저 줄넘기 삼천번???? ㅎㅎㅎㅎ
-.솔직히 링링이란 필명은 어렴풋이 기억에 있는 듯 합니다만 잘 모릅니다. 죄송스럽습니다. 글을 읽으며 궁금증이 있습니다.
-.말하기와 듣기와 읽기는 어느 정도 일관성이 크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읽기가 뛰어난데 듣기가 미흡하다니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말하기 수준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4학년 손자에게 집에서 독해위주의 영어를 지도하여 왔습니다. 말하기가 미흡하고 나머지 부분은 상당한 수준이라고 믿어 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곳의 글 2 개를 읽고 독서문제 때문에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우리아인 한글도 영어도 정독에 습관화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영어 독서에 장애가 되고 있음을 느끼고 시정하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며칠 후인 1월 5일부터 harry potter 독서가 시작됩니다. 챕터별 주요내용을 아이가 정확히 이해하는 지 여부를 일일이 점검하며 진행하게 됩니다.
-.과연 올바른 독서법인지 궁금합니다. 귀 자녀의 말하기 수준을 알고 난 후 다시 이 문제 거론하겠습니다. 그때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친절한 링링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똥침 맞더라도 엄친아라고 부르고싶어요^^
쓰기.하면 금방 따라잡는답니다. 대신 할때 밀어붙이세요^^
작은딸 안겨있는것만으로도 이뻐서? 안고만 있었더니... 예비3학년인데도 아직 쓰기 부족합니다.
일기, 받아쓰기....1학년때 참 힘들어했던 기억이....
링링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따님이 쓰기까정 이리 해주니 그 나이에는 따를 엄친아가 없겠어요 ㅋㅋ
2달 알차게 보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그리고 잠옷파티 시공주니어 레벨3에 나와있어요. ^^
글세 그동안 어디 나들이 갔다 오셧나봐요..
자꾸 초등이라고 생각게 한 이유는 바로 링링님이구만요...천천히 가삼 으잉 ...ㅋㅋ
울애 영어쓰기만 할줄모른게 아니고 초등들어갈떄 한글쓰기도 지대로 안하고 입학했습돠,,, 게다가 한자리수 더하기 뺴기도 모르고 들어갔시요....숫자도 아마 100까지도 못셀을껄요....
아 근데 요즘 유치원은 쓰기도 있나봐요...울애 다녔던데는 영유라고 하기도 뭣한 시골이었는데 걍 맨날 놀기만 하던데....판소리도 배우고 그떄 춘향가를 배웟거든요 사이언스도 하고 영어도 하고 그림도 하고 ...
하기는 너무 실력없다고 다들 떠나긴 했습니다 저는 정말 좋았는데....참 사람들이 제각각이니 학원도 참힘들겠다 생각이 드네요
대부분의 맘들 의견을 무시할수없으니 현재 사교육모습은 대다수가 원하는방향이리라 생각이 듭니다...
인자 초등생이니 리링님맘도 느긋하지많은 않으시겄내요...
그래도 여유롭게 ....재밌게 즐기삼.....
링링님 새해 복 덩어리로 많이 받아요!!
링링님 연말부터 넘 조용하사 워디 또 야생으로 나가신줄 알았어요..
이번달 들일 책들이 오늘 배송되어 왔어요. 그중에 중1수학문제집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그두께와 문제량에(개념원리는 정말 양반입니다.) 놀라고 있던 중...링링님의 글을보니
당신과 나..ㅋ우린 정말 가까이 하기에 너무 먼 당신입니다.
뭐가요?...학년의 차이!!!
초게에 불법체류중이란걸 또 느꼈습니다.
아직 유치원생!! 유치원 안가는 두달!! 이란 글에..
덜컹! 맞아 아직 미취학 아동이 머무는 집이란걸 새삼느낍니다 ㅋ
읽는책이 엇비슷하여 친구먹을라 했더니..
링링님댁 진행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맘이 왜케 바뻐지고 급해지는지..이제 6학년이 되는 이집에선
뭔가 쉬지않고 달려야 할듯!ㅋㅋ
읽고 말하고 이제 쓰기까지 영어는 3학년에 마치시려 하시는건지요? ㅋㅋ
벌써부터 막 쓰고 이러지 마요..ㅋㅋ 무서웅께..
부러움이 앞서 꿍시렁 대는거 아시죠?
글구 오랜만에 뵈서 넘 반가워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