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가까운데(등촌1동) 아이 수준이 달라서 아쉽네요.
저희 딸은 지금 8세 되어 예비초등이고 아서 어드벤처 끝나고 베렌 집중듣기 들어가요.
저도 평소에 님처럼 주변에 책을 바꾸어 볼 수 있는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아쉽네요.
아이 실력이 부럽네요. 저희도 얼른 실력 키워 쫒아가 볼께요.
아이 이름이 같아서 반가운 마음에 들어왔네요.
가까운 곳이면 정말 좋은 친구로 그렇게 같이 책을 나눠보는 기쁨을 가졌을 텐데......
너무 멀~~~어서 참 아쉽네요.
그래도 좋은 친구 만나서 꾸준한 독서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