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들맘님 시사명작뺴고는 모르는거라서 ...난감...
굳이 암기까지 않해도 될거 같은데 꼭 이유가 있으신지요...
학습적인 성취욕에 탁월한 아이를 제외하고는 암기가 장점만 잇다고 보긴 어려워요..
간혹 반복과 암기가 자연스러운 아이도 드믈게 있는데 아드님도 그러하다면 별무리는 없어보입니다
책을 알려달라시면 음 그러면 어스본 영리더는 어떨까요...그리고 ort 정도도 괸찬을거 같아요 책은 위에 단계별 도서관 참고하셔요...
암기의 경우 스피킹 익히는 여느단계에서는 유용한방법이 될수도 있어요 예를들면 영어연극을 통해 아웃풋을 이끌어낼때 이떄 대사를 외우는거니까요 또 책에 나온 내용을 통째로 습득할수도 있지요
그런데 책을 계속 반복해서 암기를 하는경우 이게 습관이 되버리면 아이자신의 표현보다는 책에서 외운표현을 앵무새처럼 반복하게 됩니다.. 특히 한국아이들을 가르쳐본 외국인교사중에 책을통해서 회화등을 외워서 공부를 하는경우 금방 알아챌수잇다고 하며 또 울애들 단어외우는거에 꽤 놀래요...아마 울나라 애덜이 암기력하나는 끝내줄거여요
다그런것은 아니고 아이에 따라 예외도 있겟지만 일반적인아이경우 나중에는 상대방과 영어로 대화하거나 토론시에 자기 표현에 서투를수가 잇어요 내면의 표현력을 기를기회가 암기하느라 덜발달되요
가깝게는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해보면 금방 알수가 있습니다 아이의 수준을요...
진정한독후활동이란 아이가 자기가 가진 내면의 언어로 자기의 언어를 자기식대로 표현하는것입니다
책에 나온 문장을 단순히 외워서 줄줄이야기하는것은 진정한의미의 독후활동이라고 보기는 어렵지요
망년회때 친구들과 같이 한자리에서 이런이야기가 나왔어요
한국학생들 미국유학가서 스피킹과 토론 에세이때문에 참 난감하다고 하고 교수들은 한국애덜이 수업에 조용하것이 이해가 안되고 그럼에도 성적은 잘나오는것이 더욱 이해가 안됩답니다
또한 토론시에 우리애덜이 대부분 자신이 알고있는 사실만 줄줄이 나열한답니다 깊은사고를 못하고 또한 자기의 표현을 못하는거지요..그동안 영어공부하면서 외운것만 나열한답니다...
그러니 이제 영어 교육도 바뀌어야 해요
책안좋아 하는애들은 얼마나 엄마들이 힘든데 아들맘님은 축복이지요 거기다가 창의적인 교육방법을 써보셔요...금상첨화가 될겁니다...
오밤중에 괜한이야기 한게 아닐지 모르겠네요...
주말잘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