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경우는 드물것 같은데요..^_^.. 아이가 무슨 말을 하는 지 무엇을 원하는지 조금이라도 감이 잡힌다면.. 위와 같이 되물어 보는 방법으로 영어로 이야기 하는 것이 나을듯 해요..^_^.. 엄마가 문법이 틀려도 그렇게 해주는게 나아요..^_^... 아이 스스로 문법은 시간이 흘러 가면서 고쳐 나갈 거예요..^_^..
네. 가은아빠가 말씀하신대로, 그리 수정을 해주었는데요. 문제는 아주 무슨 말인지 모를경우에...무슨말을 하려고 하는지 우리말로 듣고 그걸 다시 해석해줘야 하는지... 아님 좀 더 지켜보고 다른 input들을 계속 넣어줘야 하는건지... 문장이 완전히 되지 않으면서 어휘도 되지않는 말을 제가 해준들 아이가 제대로 표현하긴 힘들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다시한번 꼬리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