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인 초등3학년 이구요. 6살즈음부터 리틀팍스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밤마다 불을 꺼 놓고 리틀팍스 시리즈를 이어듣기로 해 놓고 영화보듯이 보는것을 무척 즐기지요. 학원을 따로 다니고 있지 않아서 그냥 하루에 동화 하나씩을 듣고 읽고 해석해보고 퀴즈 풀고 voca출력해서 외우고 있는데 그래도 엄마맘은 불안한지라 몇달전에 모 학원에서 레벨 테스트를 했는데 좋은 레벨이 나오더군요.. 근데 학원의 시스템에 잘 적응을 못해서 보름다니고 다시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집에서 잘 하고 있어도 학원에 안 다니면 엄마는 늘 불안해요...
저도 이번에 리틀팍스 재가입했습니다.
다른 사이트는 저도 한번도 안가봐서~~ ^^;
작년에는 많은 활용을 못했는데 올해는 두아들들과함께 좀더 진지하게 활용해볼까 가입했는데 아자자 ^^
울집은 리틀팍스자체를 잊을때가 많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컴퓨터앞에 [리틀팍스]하고 적어두었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