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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 그림책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히망공이
  • |
  • 2013-10-22 21:31
답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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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망공이
  • |
  • 2013-10-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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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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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11-13 16:41
답댓글

 

책에 색종이를 데고 overcoat를 그려서,

책 내용대로 가위로 잘랐어요..^^*

 

 

이건 제가 한 작품..

자른 부분은 내버려두고 싶었는데, 소의가 색칠하라라고 해서..ㅋㅋ

 

 

 

요건 소의 작품..

다 잘라버려서 붙이기 힘들다고 그림으로 그렸어요..

글씨는 제가 써주고 소의가 불러줬어요..

 

뒷면엔 소의가 overcoat를 button으로 만든 흔적을 붙여놓았네요..

 

책 뒤에 있는 악보보고 피아노 치면서 저한테 노래부르라고 하고..^^

동영상도 재미나게 잘 보았답니다..^^


 

====================================================================================

지난 주 화요일부터 소의아빠가 필리핀으로 워크샵 갔어요..

오늘 온답니다..ㅡ.ㅡ

말이 회사 워크샵이지 놀러간거예요..ㅠㅠ

근데 소의는 아빠가 출장간 줄 알고 아빠 힘들겠다며..걱정을..ㅋㅋㅋ

 

덕분에 지난 주 내내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오늘 오면 자기가 다 하겠다는데..ㅡ.ㅡ

 

그리고, 지난 5년간 저랑 함께 일했던 후배가 출산을 앞두고 애기 봐줄 사람이 없어서

그만 뒀어요..

그런데, 인수인계 받던 사람이 한달동안 인수인계 받고 일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며

그만 뒀어요..ㅠㅠ

저도 후배도 서로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한 달동안 고생했어요..

다행히 좋은 사람이 뽑혀서 후배가 어제를 끝으로 회사를 그만 뒀네요..

당분간 어느 정도는 제가 커버해야하고, 일은 좀 더 늘겠지만..

지난 5년간 함께 일한 후배가 없으니..

오늘 출근하는데 왠지 허전하더군요..^^;;

 

둘 다 엉엉 울 뻔 했다는..ㅡ.ㅡ

 

자주 만나고 연락도 자주 하니까, 괜찮은데..왜..울컥하고, 아쉽고 그런지..^^;;

둘 다 주책이라고..ㅋㅋㅋ

 

이 회사에서 10년을 일 했는데, 5년을 그 동생이랑 일했어요..

손발이 잘 맞아서, 업무가 늘어나도 인원 충원없이 충분히 할 수 있었지요..

 

암튼 오늘 아침 회사에 출근해서 환하게 맞아주는 동생이 없으니..

기분이 약간 묘하더라구요..^^

 

나이가 드니, 센치해진건지..^^

 

이래저래 기분이 이상한 하루네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어요~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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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13 21:30
꽁이님도 몸이 힘드실텐데 새로운 사람과 다시 맞춰가는 과정까지 더 힘드시겠어요.
음....일하면서 제일 힘든게 사람관계던데 다행히 다시 좋은분이 왔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아이때문에 하던 일을 그만두고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더라구요.
곧 꽁이님 둘째도 태어날테니 행복이 두배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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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13 23:49
오버코트 넘 잘 만들었네요..

꽁이님도 10년차시구나..
저도 첫 직장 그만두고, 지금 직장 2003년 2월에 첫 출근했으니 올해 10년차 맞나?
ㅋㅋ 그런데 반은 애들 키운다고 집에 있고, 그사이 까마득한 후배들도 많이 들어왔다고..^^
애봐 줄 사람 없어도 직장 안 그만 둬도 되고, 그나마 돌아갈 직장이 있으니 전 감사해야 겠죠..
더이상 가정경제의 구멍을 메우기가 힘들어 저도 내년 7월엔 직장복귀하려구요..
혼자 벌어서는 정말 4식구 먹고사는거 밖에 해결 안되는 가늘고 긴 인생이라..ㅎ

몸 더 많이 조심하시구, 맛나는거 많이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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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1-15 05:16
우왕.. 소의 머리가 저리 많이도 자랐네요.
아고 머리결이 곱기도 하지요. 다소곳하게 앉아 연필까지 잡고 있으니 참 ^^ 많이 컸네요.
꽁이님도 그림솜씨가 이리도 좋으신걸요.. ^^*

그러고보니 저도.. 10년차네요. ^^ 준재맘님이랑 꽁이님이랑,, ^^ 거의 비슷한거 같아요.
기분이 이상했다는 말씀이 이해가 되요..
저도 근무지 옮길때 참 생소하고,, 낯설고 하거든요. 사람들도 다 낯서니..
바로 옆에 있던 분이 없으니 많이 쓸쓸하셨겠어요.
기운 내시구요.
날이 많이 추워지고 있으니 건강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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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11-15 16:17
직장 동료가 가족과 다르게 하루중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인데...마음맞는 동료만나기도 쉽지 않은데...맘이 섭섭하셨겠어요 새로움에 적응하기도 낯설고....그래도 자주 볼수 있다니 다행이네요
소의가 언니야가 만든 활동들은 역시 다르네요 ^^ 소의가 불러주는 문구도 특별나고....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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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11-13 15:25
답댓글

책읽고 cd2번 들었구요

가베활동을 하고 올리고 싶었으나 못하구 그냥 올려요

이번주에 다시 한번 해봐야겠어요

 

joseph 종이에 그려서 펠트지로 overcoat jacket vest 등으로 변화되는 활동해보았어요

 

 

단어그림 매칭 게임이랑 지시문에 따라 도서관에 도착하는 게임을 해보았구요

   

 

나머지 워크시트 자료 해보았구요

 

storywheel

   

 

종이접기 요즘 남자옷은 안만든다길래 원피스 스커트등 만들어보았어요

 

해윤이가 언니 종이접기할때 뭔가를 따라하더니 가위로 싹둑혼자 하더니요

이렇게 하트를 만들더라구요 우연히긴 하지만 ㅋ 사진찍자니....뒷모습만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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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13 21:32
하트만 내민 손.....^^ 부끄러운가봐요. ㅋㅋㅋㅋㅋ
와 종이접기도 많이 하시고, 멋진 조셉 아저씨도 만드셨군요.
종이접기는 제가 참 힘들더라구요....그림을 보고 왜 이해가 잘 안될까요?
특히 기분이 안 좋은 날은 절대 안 접어지더군요. 완전 기분에 따라 이해도가 달라지니.....^^;

아...그리고 이야기 만들기는 제 이야기를 적은거고 나혁이 이야기는 당췌 먼 스토리인지
기억할수도 없어서 생각도 안나요. 무슨 빵공주가 빵을 만들다가 어쩌구 저쩌구였는데
제가 주의깊게 안 들었나봐요.^^; 하도 이랬다 저랬다해서 내용이 헷갈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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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13 23:56
정말 솜씨들이 왜케 이리 좋으셔요? ^^
펠트지 활용한 오버코트 참 예쁘네요..
우리 준혁이가 미션 올려주신거 같이 보면서 펠트지 활용한거 보면서 이거 해보고 싶다고 하던데..
ㅋㅋ 또 이쪽은 재주가 없어서...^^

해윤이 정말 깜찍하네요..
하트까지 저리 만들어 낸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감탄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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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11-14 11:14
언제나 함께 하는 서윤이랑 해윤이..ㅋㅋ
하트 만든 해윤이 손이 너무 귀여워요~~^^*
펠트지로 오버코트 만드니까 멋지네요...
저희는 그냥 색종이로..ㅋㅋㅋㅋ 그것도 제일 많이 남은 파란색으로 그냥 대강 했는데..ㅋㅋ
서윤이가 워드서치 등등 워크시트도 참 많이 했네요~
다음 번 미션 땐 요 이쁜 손들로 어떤 미션을 해 낼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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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1-15 05:12
펠트지로 만든 오버코트가 너무 이뻐요. ^^*
아,,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저 빨강색의 코트가 참 이뻐보이네요. 체크무늬도 세련되고..
종이접기로 치마랑 원피스도 많이 접었어요. 워크지도 많이하고.. ㅎ
wheel도 만드셨나봐요~ ^^

미션 올려주시느라, 미션 챙겨서 해 올리시느라,, 바쁘시죠.
덕분에 저희는 매주 풍성한 미션에 설레지만요.
다시한번 11월 한달 감사드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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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12 10:34
답댓글

 

 

<5세 나혁>

 

이번주 미션도 참 송구스럽습니다.

올려주신 자료 잘 활용하지 못했어요.ㅠ.,ㅠ

책도 2번 밖에 못 읽어주었는데 이번달 내내 읽을 생각입니다.

미션이라고 나름 한것은

그냥 주말 나들이 위주로 지내다가

책 생각이 나서 낙엽으로 옷 만들어 입혀주기 했답니다.

 

왼쪽은 나혁이가 시골남을 표현한거고 오른쪽은 제가 도시녀를 표현해 봤어요.

시골남은 시골남자답게 카우보이모자와 긴 바지를 입고 옆에 말을 타고 다닌답니다.

도시녀는 세련된 패션스타일을 표현해 보려고 나름 애를 썼으나.....

뭐 저 백은 샤넬이고, 신발은 프라다여요.ㅋㅋㅋㅋㅋ

나도 저런 것 좀 사다오!!!!!!

도시녀 뒤에는 도시여자가 타고 온 자동차랍니다.^^

이렇게 만들고 보니 카우보이와 공주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이름을 짓고는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옛날에 한 공주가 살았는데 공주는 성 밖에 나가보질 못해서

성 밖이 무지 궁금했단다. 그래서 어느날 아무도 모르게 성을 탈출하여

시골로 드라이브를 갔지.

거기서 멋진 카우보이를 만난 공주는 첫 눈에 그 사람에게 반하고 말았어.

그래서 그 공주는 카우보이 뒤에 말을 타고 달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단다.....

그러던 어느 날 최고의 카우보이를 뽑는 <최고의 카우보이 대회>에 참가하러

카우보이가 준비를 할때.....

뭐 이런 식으로 마구잡이로 이야기를 지어내서 같이 만들고 놀았답니다.

 

번외편 <바람개비가 있는 동산>

요거 요거 우리집 야심작입니다.

나혁이가 더듬이까지 섬세하게 만들어줘서 깜놀한 작품입니다.

엄마가 만든 무당벌레를 유심히 보더니

제법 옆에서 가위로 낙엽을 쓱싹쓱싹 잘라 멋지게 표현해냈습니다.

왼쪽에 있는 것은 해구요, 잠자리, 딱정벌레, 나비, 사슴벌레도 있어요.

바람개비대는 빨대를 이용했어요.

나름 맘에 드는 멋진 작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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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12 10:51
와~ 나혁맘님 가을 제대로 느끼고 계시네요..
공주가 카우보이에게 반한 거에요? ㅋㅋ
공주도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네요..^^
바람개비가 있는 동산 넘 멋제요..
우리도 토욜날 감따러 갔다가 봉하마을 들렸는데, 노란 바람개비 들이 바람에 돌고 있어서 가슴이 아련하던데.. 그 생각이 나네요..
저게 다 나혁이가 표현한 벌레 들이란 말이죠?
정말 감동입니다..~

그리고 나혁맘님이 게시판에 쓴 글 댓글에도 쓰셨듯이 하라는 것들도 모두 하고 있다..
그게 뭘까요?
제대로 가고 있다는 의미인것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 것들 까지 챙기시고 계시니까요..
해야하는 것들 챙기지 못하는 대부분의 엄마들에게 하시는 메세지에 나혁맘님이 넘 맘쓰시고 고민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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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1-12 11:25
앗.. 저런 이쁜 바람개비를 가을 바람에 돌릴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거 같아요...^^*
너무 이뻐요. 여러 곤충들을 저렇게 섬세하게 표현한 나혁이,, 민군의 섬세함을 능가하는걸요.. ^^
써주신 댓글에 민군이 섬세할거 같다셔서.. ^^;
네.. 민군이 사내아이치고는 좀 섬세한 편이랍니다. 감수성도 있는 편 같아요, 엄마가 보기에는.. ㅎ
오히려 은양이 더 와일드 하지요.. ㅋㅋ

이쁜 나뭇잎을 종류별로 정말 많이도 주워오셨네요..
아,, 오늘 퇴근하고서 할일이 또 생겼군요.. ^^
우선 점심시간에 저기 교정에 떨어진 나뭇잎을 선별하여 주워와야겠습니다.
덕분에 산책한번 해주시고.. ㅎㅎ

카우보이와 도시녀 이야기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샤넬백과 프라다 신발,, 저는 아직 만져보지도 못한 것을 ^^ㅋㅋ
도시녀 뒤의 빠방이 몸체가 꼭 고슴도치를 닮았다고 생각하던 찰나, 자동차 라는 이야기를 읽었어요..ㅎㅎ
옷을 저리 나뭇잎으로 입혀놓으니 아담과 이브 같기도 하고요~

흠,, 월요일 아침에 이렇게 아름다운 낙엽 작품을 보니 기분이 좋아져요..
송구스럽다니요, 보는 사람이 이렇게 즐거운 것을..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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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11-13 15:37
와 ~~예쁘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와요
바람개비 무당벌레 이렇게 나뭇잎으로 많을걸 표현할수 있네요^^
진짜 섬세하게 잘만드네요 ^^
나혁이가 주절주절 이야기도 지어주고 낙엽으로 이렇게 멋진 활동들을 하시는지....
저희도 낙엽한번 주워야겠어요 그리도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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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11-14 11:12
와...낙엽으로 만든 시골남과 도시녀도 멋지고..
바람개비가 있는 동산도 너무 멋져요~~
저희도 낙엽 좀 주워볼까 했는데, 비가 와버려서..ㅠㅠ
나혁이랑 나혁맘님 작품 보니, 다시 낙엽 찾아봐야할까봐요..^^

그나저나, 저도 샤넬백과 프라다 신발~가지고 싶어요..ㅋㅋㅋ
우리 신랑 일주일동안 필리핀 다녀왔는데,
제가 아무것도 사오지 말랬다고 정말 암 것도 안 사왔어요..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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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1-12 05:58
답댓글

민군과 은양네 숙제 제출해요.

이번주 책은 한글책이 집에 있어서 책은 그걸로 보고 영어는 주로 Youtube영상 보면서 들었어요. ^^

 

1. 종이접기

올려주신 사이트가서 민군과 같이 몇개 접어주었어요.

은양이 감기로 자고 있는 사이 같이 했는데 핑크색으로 만든 원피스들이 민군이 은양 깨면 선물로 준다고 만든 것들입니다.

은양이 핑크공주라.. 깨서 침대에 놓여져있는 걸보면 좋아할거라고.. ^^

 

 

2. 워크지

1) sequence

스캔 떠주신 거 출력해서 오린후 책의 내용대로 배열해보았어요.

 

2) fashion designer

올려주신 워크지 중에 본인이 직접 fashion designer가 되어 의복을 디자인하는 게 있었는데

민군이 하나 그리다가 잘못 그렸다고 다시 깨끗한 새종이에 그렸어요.

그리다보니 역시 은양에게 줄 종이접기가 생각났었는지 핑크색 드레스를 그리더라구요.

실루엣 정도만 그리고선 어떻게 그려야할지 망설이기에 다른 워크지 중에 웨딩드레스 입은걸 참고로 보여주니 그걸 그냥 베끼는 식으로다가.. ^^;;

옆에 있는 신랑도 같이 그린후 나름 잘 그렸다고 생각했는지 본인 방 벽에 전시해두었습니다.

 

3) 옷 입히기

은양이 뽑아간 워크시트의 용도와는 상관없이 맘에 드는 옷은 잘라내어 이렇게 입혀주었답니다.

다 붙이고 나서 리본도 그려달라하고, 본인이 먹던 우유도, 주인공들의 배변까지 ^^; 그려달라고 해서

이것저것 옆에 그려졌네요.

며칠 후 또 공주님 옷 입히고 싶다고 해서 대충 그리고 다른 워크지의 옷들을 무리하게 (^^;) 붙였어요.

민군이 옆에 왕자님있어야 한다며 왕자님을 그렸네요. (흠.. 근데,, 도깨비 같어요...--;)

 

4) 기타

다른 워크지들 한거에요.

입고있는 옷 묘사하기는 제가 번호를 짚어주며 읽어주면 민군이 맞추어 해당 번호를 쓰는 식으로 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3. 옷 만들어보기 -한복-

어느 미술활동 책에 보니 패턴 색종이를 (특히 전통문양이 있는) 가지고서 한복을 만들었던 기억이 났어요.

다시 열어서 따라해보았답니다.

 

먼저 할머니 얼굴만 그린다음 저고리로 쓸 색종이를 대로 모양을 그려요.

저고리 오려 풀로 붙인 다음 치마로 쓸 색종이 대고 허리 사이즈 봐가며 치마 그리고 오려 붙입니다.

저희는 한지 색종이 있어서 그거 썼어요.

마지막으로  옷고름도 매야지요. ^^*

 

 

4. 요셉 아저씨의 재활용 옷 만들기

요셉 아저씨의 오버코트가 단추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표현해보았습니다.

 

1) 펠트지 활용

걸어주신 링크가 참 유용한 팁이 되었어요. ^^*

우선 요셉아저씨 그리고요. (색연필이 사라져 색을 다 못칠했네용..)

아저씨 사이즈에 맞게 오버코트를 오려요.

과정샷 쭉~ 올릴게요. ^^

마지막 단추가 된 모습~

다하고 보니 이런 잔해들이.. ㅋㅋ

아저씨의 헤어진 오버코트를 천으로 기운 부분에서 민군의 찢어진 내복 바지도 수선해주었어요. ^^;;

언젠가 민군이 가위질을 하다가 바지를 같이 잘라낸 적 있었거든요.

이렇게 수선을.. ^^;;;

 

2) 가베 활용

요건 주말에 준재맘님네꺼 보고 급! 따라해본거랍니다. ^^

역시 쭉~ 과정샷 올려요.

 

 

5. 바느질 해보기

이번주에는 아이들과 바느질을 해보고 싶었어요.

실은 위의 헤어진 부분 천으로 기운 부분에서 민군도 해보고 싶다고 해서 한땀 하다가

바늘이 너무 날카로워 그만 두게 했거든요.

그래서 바늘 말고 그냥 실 끝에 스카치 테잎으로 말아서 아이들과 바느질 해보았답니다.

운동화끈 생각하시면 되요. ^^

 

1) 바느질 카드 만들기

카드에 펀치로 구멍을 뚫어 이런식으로 끼워보기 해봤어요.

 

2) 배틀 만들기

옷감의 구성원리인 씨실과 날실을 표현해보았어요.

집에 있는 만들기 책에 있어서 따라해본거에요. ^^

 

상자에 일정 간격으로 구멍을 뚫어놓고,

날실을 먼저 만들어놓아요.

갑자기 기타치는 은양.. ㅎㅎ

씨실을 끼우기 편하게 우선 나무젓가락을 엇갈려 끼워둬요.

실끝에 이렇게 테이핑을 하면 나름 바늘 효과를 얻을수 있어요~ ^^

이렇게 엇갈려서 씨실을 엮어줍니다.

은양은 아직 헷갈린가봐요.

일일히 "아래로, 위로, 아래로, 위로.." 말해주어야했어요. ^^;

대충 이런 모습.. ^^*

 

3) 알파벳 J 만들기

민군 살짝 바늘 만지고 싶어하길래 간단하게 할수 있는 걸로.. J 자를 타공지에 만들어보았어요.

타공지는 펀치로 안뚫어도 되니 이게 편하네요..ㅎ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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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12 10:18
와.......역쉬 민은맘네 활동은 참 풍성하군요.
정말 감탄만 늘 연발하는 나혁이맘입니다.^^
저런 섬세한 활동이 가능한걸 보니 호민군은 참 섬세한 아이일듯해요.
민양도 그럴것 같구요. 바느질부터 실끼우기 이거 사실 엄청 어려울텐데요.
나혁이도 요즘 종이접기에 빠져서 무진장 색종이를 없애고 있는 중인데
제가 종이접기를 어려워해서 방관하고 있으니 실력이 좀채 늘지 않고 있어요.
정말 맘 먹고 종이접기 세계에 빠져 봐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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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12 10:42
와~ 민은맘님 이번주도 너무 멋지네요..^^
특히 할머니 한복도 너무 맘에 들고, 씨실과 날실 표현한 것도 넘 맘에 들어요..
잘 봐뒀다가 담에 한번 씨실과 날실 언급할 기회가 있으면 한번 해보고 싶어요..
바느질 하는건 어릴때 좋다고 해서, 구슬꿰기랑 준가베 버섯모양 끼우는 판에 운동화끈 끝부분 묶고 거기다대고 바느질 해보기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 타공지에 알파벳 표현해 보는 것도 준가베판 이용해서 해봐도 될 것 같구요..
펠트지 이용한 조셉아저씨 만들기는 정말 감동입니다..^^
바느질 솜씨가 아주 좋으셔요..
준혁이 원복 바지에 구멍이 나서 제가 대충 바느질 한 것과는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
세탁소에 덧대는 천 댈려고 가져갔더니 캐릭터 덧대는 천이 한쪽이 5000원씩이라 만원이면 바지 하나 사겠다 싶어서 제가 그냥 집으로 가져와서 했더니.. ㅋㅋㅋ
은양은 이제 좀 괜찮은가요?
은양도 엄마도 고생 많이 하셨죠?
저도 애들 열나면 그날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쉬게 하는데요,
괜히 그런날은 내가 집에 없으면 아파도 보내야하는구나.. 하면서 맘이 짠해지더라구요..
그래도 그렇게 아이들은 또 내면의 힘을 키우며 자라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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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11-13 15:44
진짜....역시 멋지셔요....
덧댄 천을 표현하는데 직접 바느질 하셨나봐요 전.. 종이로 그냥 쓱쓱~~~~
바느질 하기도 많이 해봤네요 베틀도 만들고...타공지라는게 있군요
저기에 알파벳 만들기도 재미있는 활동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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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11-14 11:08
역시 민은맘님이셔요~
미션이 넘 풍성해서..눈도 즐거운..^^*
종이접기부터 씨실날실까지~
보고만 있어도 민군이랑 은양이랑 정말 즐거웠을 거라는 걸 알 수 있겠어요..^^

그나저나, 민은맘님 그림 솜씨는 정말 대단하셔요~
조셉아저씨가 책 속에서 쏙 튀어나온 느낌이예요..
저도 그려보고 싶었는데 안 되더라구요..ㅋㅋㅋ 이상한 사람이 그려졌다는..ㅋㅋㅋ
솜씨좋은 민은맘님 그림 너무 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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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2-11-11 23:44
답댓글

혜완 6세

 

책 한번 읽어주고, 올려주신 동영상이랑 노래 봤어요.

봤다고 하기도 애매하네요. 틀어줬더니 처음에만 보고 어디론가 휘리릭..

 

첨부해 주신 자료를 보고...

어디서 이렇게 자료를 잘 찾는 지 놀라워하며 자료를 보여줬더니

워크시트를 보여줬더니 별로 하고 싶어하지 않고,

인형놀이랑 책만들기만 하겠다고 해서 요 두가지만 했어요.

책만들기는 레인코트 하나 칠하더니 칠하기 싫다고.. ㅠ.ㅠ

인형놀이만 열심히 자르더군요.

엄마눈에는 대충 자르는 거 같았지만, 아무말도 않고 꾹 참았어요.

(가지고 놀 사람이 자르는 걸 엄마가 이러쿵저러쿵 말할 자격이 없는 거 같아서...)

혼자 자르기는 양이 많은 지 도와달라고 해서 몇개 같이 잘라줬어요.

 

영어가 메인이 아니라 종이인형이놀이가 메인이라서 옷 명칭도 영어로 말 못해줬지만,

만든 책을 한번 읽었으니 쪼끔 영어공부한 듯한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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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1-12 04:53
네,, 아이의 놀잇감 하나 만들어주셨다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
놀잇감 만들어주다가 영어책도 한번 읽어본 것이어요. ㅎㅎ
인형놀이 저희집 은양도 참 좋아했거든요. 원래는 다른 용도의 워크시트인데 맘에 드는 옷들은 다 오리겠다고 해서리.. 남은 워크시트들이 너덜너덜해졌어요.. ^^;
저희집은 책 못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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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12 10:21
엄마눈에 차지 않아도 꾹 참고 바라봐 주는것....그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이리 내놔라봐라 하는 순간 아이가 주체가 아니라 엄마가 주체가 되고 말잖아요.
그래서 저는 각자 하기 또는 안 쳐다보고 끝나면 칭찬해주기 방법을 쓰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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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12 10:57
맞아요.. 정말 참고 바라봐 주는것 만큼 또 힘든게 있을까 싶네요..
아주 힘들걸 잘 하시고 계시네요..
전 가위질 하는건 거의 항상 같이해요..
혼자 하라고 시키면 오래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앉아서 같이 하고 있음 끝까지 하게 되구요..
색칠도 미니북같이 색칠할게 많으면 같이 색칠해서 싫증나기 전에 마쳐서 성취감을 갖게 해주고 싶더라구요..
점점 혼자 할 수 있는 양이 많아지겠지,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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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11-13 15:49
저희도 워크지 다 못하구요 보여줘도 곁눈으로 슬쩍 보는것도 있어요
cd혼자 돌아갈때도 있고 하긴해요
색칠하기 저희도 많으면 제가 옆에서 같이 할때도 있구요
미니북만들고 책읽었으니 영어 공부한거죠.....
옆에서 하는것보고 있다가 아무말않고 꾹참기 힘든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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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11-14 11:04
저도 영어가 메인이 아니라 만들기가 주가 될 때가 많아요~
그럼 어때요~ㅋㅋㅋ 뭐가 주가 되든 아이와 함께 한 시간이 즐거운거지요~ ^^
그러면서 영어책도 한 번 읽어보고..^^
그러다보면 가랑비에 옷 젖는 날이 올거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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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9 12:08
답댓글

(준혁 5세)

 

준혁이 11월 첫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읽기 3회, 듣기 1회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영상과 노래도 한번씩 봤구요,

요 책은 집에 있던 책이라 예전에도 몇번 읽었고 유치원에서도 한글책으로 활용을 해 봤던 책이라 친숙한 책이었습니다.

 

조셉아저씨 한번 그려보고 싶다고 해서, 직접 그려보고 올려주신 워크지 중 몇장 해 보았습니다.

 

가베로 뭘 활용할 생각은 못 하고 있었는데 여자셋님이 또 언급해 주셔서 어떻게 표현 해볼까 나름 고심하다 같이 해보았습니다..

준혁이도 선뜻 바로 표현을 못해서 제가 먼저 낡은 외투를 만들어 보았어요..

그리고 준혁이에게 참고해서 만들어보자고 했더니 만들어보더라구요.. 준혁이 외투가 더 낡은 외투같이 그럴싸해 보인다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시작으로 쟈켓을 만들고, 다시 낡은 쟈켓이 됩니다..

 

쟈켓에서 조끼로.. 낡은 조끼를 표현해 보고 있는 준혁이 입니다. 아시겠지만 7가베들로 덧댄 천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머플러로..

 

머플러가 넥타이로.. 다시 단추로.. 그리고 마침내 책이 됩니다.. 책은 올려주신 미니북을 만드는 걸로 마무리 했습니다..^^

 

셔츠 종이접기 해 보았습니다.

셔츠 접어서 준혁이 애기때 사진위에 입혀주었습니다..아주 좋아하네요..^^

허수아비 옷도 접어서 입혀봤는데, 허수아비 모자 만들기도 있었는데 제가 아무리봐도 모자접기는 안되네요.. 접는순서 올려 볼려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안 찍어둬서..^^

 

앞의 댓글에서도 적었지만, 준혁이 유치원에서 이 책을 활용하면서 환경사랑으로 확장해서 활동을 하더라구요,

아니, 유치원에서는 재활용이나 환경사랑이라는 큰 주제에 이 책을 활용한게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이번주에는 환경에 대한 책들을 찾아서 읽어보았습니다.

예전에 한글책으로 소개했던 멜라니윌시의 책도 원서로 찾아서 읽어보구요..

 

 

재활용품을 활용해서 만들기를 할 수 있을까.. 고심하다..

빈 상자들을 이용해서 로봇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몸통까지 만들고 또 눈, 코, 입 만들것을 두리번 거리다 애들 약병이 눈에 띄어 눈, 코 붙여주고 입은 색종이로 마무리 했습니다..

한눈에도 로봇으로 보이는지, 우리 재정이도 보자마자 로봇, 로봇 하네요..^^

 

지난주말은 경남권역 생협 축제가 있어서 같이 다녀왔습니다.

산책도 하고, 각 지역 생협별로 체험활동을 준비해 와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재미난 체험활동들도 많이 했습니다.

짚잠자리도 만들고 바람개비, 머핀,샌드위치, 요요, 비행기 만들기등도 하고 보물찾기도 재미나게 했습니다.

돌아오는 차안에서 우리 재정이 피곤했던지 바로 곯아 떨어지네요..ㅎㅎ

 

그날 밤 아빠가 준혁이에게 뭐가 제일 재미났냐고 하니, 풀잎, 꽃잎으로 그림그렸던 게 제일 재미 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하고 싶다고 해서 담날 아빠가 그럼 같이 꽃잎 구하러 나가보자 하시더니..^^

 

즐거운 주말되셔요~

나혁이네는 벌써 감따러 다녀 오셨던데, 저흰 이번 주말 감따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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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1-10 23:25
준혁이네 풍성한 활동 정말 잘 보았어요.^^
오우, 이번주 감따러 가신다구요? 가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세요.^^
나혁이 아직도 상주 다녀온 얘기할 정도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거든요.

글고 저번에 올려주신 글에 대해 읽기방에 쓴거 그날 떠오른 생각이었어요.
절대 준재맘님 글에 태글 걸려는거 아닌거 아시죠?^^ 답글도 감사했어요.^^
우린 오히려 요즘 웤싯도 안하고 학습지도 다 끊고 그냥 정말 놀고만 있어요.
준재맘님처럼 가베로 잘 활용도 못해주는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놀려구요.
혹시 어린이집도 안 보내는데 이것저것 시도했다가는 정말 욕심이 생길까봐서요.
아니....그냥 정말 욕심도 별로 없어졌어요. 완전 튼튼하게만 자라다오예요.^^
정말 하루종일 둘이 붙어있다보니......
화 안내기, 내가 원하는대로 무조건 아이를 이끌지 않기
이 중요한 2가지를 실천하기 위해 무진장 노력중입니다.
준재맘님은 두 아이와 어떻게 그렇게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지내시는거예요?
정말 감탄감탄이어요. 복받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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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1-11 11:40
준재맘님네 미션보고 "가베 활동을 저리 하면 되겠구나.."하고 배워가요. ^^
저것까지 따라해보고 미션 올려야겄어요. ㅎㅎ
낡은 부분은 다른 천으로 기운 것을 저리 표현하면 되는 것을.. ^^*
역시 가베 활동 많이 해보시니 딱! 떠오르시나봐요.. ^^
만드신 오버코트며, 재킷, 목도리등등 가베작품이 너무 이쁘네용..
준혁이 사진에 입혀주신 종이접기 작품도 ^^ 너무 앙증맞아요.ㅎ

아이들과 함께 생협활동하신 이야기 들으니 ^^ 듣는 것 만으로도 참 흐뭇해요.
아빠랑 다음날까지 꽃잎구하러 가기까지.. 아빠가 자상도 하시네요.
아이들 손에 들려져 있는 자연이 너무 알흠답습니당~ ^^

이따 아이들 잠들면 미션 올리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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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11-13 15:32
가베활동 정말 멋쪄요 제가 애기드려놓고논 저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실천을 못했는데
이렇게 멋진활동을 하셨어요 저도 따라해볼께요^^
투발루~~~ 엄마가 미안해 이책을 저도 읽어주고 싶어 탐나 계속 보고 있었던 책인데 읽어주셨네요
재활용 환경 활동도 해주시고 .......주제에 맞게 딱딱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해주셨어요
준혁이가 풀잎 꽃잎 그리기가 또하고 싶다고 꽃잎 풀잎 구하러 가자는 아빠~~ 너무 멋지셔요
서윤이아빠한테 자극을 좀 줘봐야겠네요^^
매번 많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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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11-14 11:03
와~준혁이랑 재정이네 미션은 언제나 재미난 것 같아요~
가베로 만든 오버코트도 멋지고..
꽃잎활동도 재미났을 것 같아요~
준혁이 유치원에서 이 책으로 영역을 확장해서 재활용에 대해서 배웠다는 거 보고
저도 뭔가 해보려 했는데..못 했네요..^^;;
점점 게으른 엄마가 되어가고 있는 듯한..ㅋㅋㅋ

감 따러 가신다니...으흐흐 맛있겠어요~
조심히 잘 다녀오시고요~
감 따실 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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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1-06 10:03
답댓글

여자셋님 감사합니다. 자료가 아주 풍성해요..

어제 요 책을 이번주 할 책이라고 알려주니 유치원에서 했던 책인데 해요..

준혁이 유치원에서 한글책으로 한번 활용한 책인데, 준혁이 유치원에서 워낙 재활용품 활용에 적극적이라 주기적으로 재활용품을 수거(? ㅋㅋ)해 가거든요..

재활용품을 활용해서 모래놀이도 하고, 여러가지 악기나 장남감들을 만들기도 하고, 이면지 사용에도 아주 적극적이여서 아이들 그림그리는 건 항상 이면지더라구요..재활용품 활용이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환경사랑에 까지 확장시켜 나가구요..

예전에 한번 멜라니윌시 책 소개했던 그 당시 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만들기나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해볼까 생각해 봤더랬어요..

그런데 참 재활용품 이용한 만들기는 저도 참 자신이 없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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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11-06 08:11
답댓글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DX_001&number=9814&page=46

갑자기 찾아보다가.....쑥쑥 게시판에 나와있는 이책활용방법이 있어요

한번 보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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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1-06 09:38
펠트지 이용해서 Overcoat -> hankerchief되는 과정을 해보면 어떨까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볼까 떠오르질 않았었거든요.
그렇게 활용한 분의 사진을 보니 명확하게 와닿았어요. ^^ 감사합니다.
정말 필요한 정보였는뎅~ ^^*
Joseph이라는 인물을 만들어두고 하니 훨씬 좋네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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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1-06 06:51
답댓글

저희집 어제저녁에 종이접기로 셔츠 몇개 만들었는데.. ^^* 찌찌뽕이어요~ ㅎㅎ

자료 여기저기 찾아보신 흔적이 역력해요..

정성에 감사드리고 훌륭한 미션 일주일동안 잘 수행해보겠습니다.

 

JYbooks 사이트에 가니 첨부자료가 없던데 여자셋님께서 첨부파일로 챙겨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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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11-06 08:08
민은맘님 사이트에 가면 첨부자료가 예전에 있었는데 지금 없어졌나봐요
있으면 딱 좋은데 싶어서 그래서 다른 블로그에서 이 자료를 이용해서 활동한 결과사진만
제가 올렸어요 제가 첨부한 제이와북스자료는요 활용 스크립터인데요 이거랑 사진이랑 참고해서 활용해보시면 될 듯합니다...소개한 블로그를 다시 첨부했어요 한번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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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11-05 15:30
답댓글

여자셋님~

미션 준비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자료 엄청 많은데요??  ^^*

가베활동은 저도 해본다 해본다 하면서 자꾸 잊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는 꼭 해봐야겠어요^^*

 

미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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