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색종이를 데고 overcoat를 그려서,
책 내용대로 가위로 잘랐어요..^^*
이건 제가 한 작품..
자른 부분은 내버려두고 싶었는데, 소의가 색칠하라라고 해서..ㅋㅋ
요건 소의 작품..
다 잘라버려서 붙이기 힘들다고 그림으로 그렸어요..
글씨는 제가 써주고 소의가 불러줬어요..
뒷면엔 소의가 overcoat를 button으로 만든 흔적을 붙여놓았네요..
책 뒤에 있는 악보보고 피아노 치면서 저한테 노래부르라고 하고..^^
동영상도 재미나게 잘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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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화요일부터 소의아빠가 필리핀으로 워크샵 갔어요..
오늘 온답니다..ㅡ.ㅡ
말이 회사 워크샵이지 놀러간거예요..ㅠㅠ
근데 소의는 아빠가 출장간 줄 알고 아빠 힘들겠다며..걱정을..ㅋㅋㅋ
덕분에 지난 주 내내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오늘 오면 자기가 다 하겠다는데..ㅡ.ㅡ
그리고, 지난 5년간 저랑 함께 일했던 후배가 출산을 앞두고 애기 봐줄 사람이 없어서
그만 뒀어요..
그런데, 인수인계 받던 사람이 한달동안 인수인계 받고 일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며
그만 뒀어요..ㅠㅠ
저도 후배도 서로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한 달동안 고생했어요..
다행히 좋은 사람이 뽑혀서 후배가 어제를 끝으로 회사를 그만 뒀네요..
당분간 어느 정도는 제가 커버해야하고, 일은 좀 더 늘겠지만..
지난 5년간 함께 일한 후배가 없으니..
오늘 출근하는데 왠지 허전하더군요..^^;;
둘 다 엉엉 울 뻔 했다는..ㅡ.ㅡ
자주 만나고 연락도 자주 하니까, 괜찮은데..왜..울컥하고, 아쉽고 그런지..^^;;
둘 다 주책이라고..ㅋㅋㅋ
이 회사에서 10년을 일 했는데, 5년을 그 동생이랑 일했어요..
손발이 잘 맞아서, 업무가 늘어나도 인원 충원없이 충분히 할 수 있었지요..
암튼 오늘 아침 회사에 출근해서 환하게 맞아주는 동생이 없으니..
기분이 약간 묘하더라구요..^^
나이가 드니, 센치해진건지..^^
이래저래 기분이 이상한 하루네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어요~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책읽고 cd2번 들었구요
가베활동을 하고 올리고 싶었으나 못하구 그냥 올려요
이번주에 다시 한번 해봐야겠어요
joseph 종이에 그려서 펠트지로 overcoat jacket vest 등으로 변화되는 활동해보았어요

단어그림 매칭 게임이랑 지시문에 따라 도서관에 도착하는 게임을 해보았구요

나머지 워크시트 자료 해보았구요

storywheel

종이접기 요즘 남자옷은 안만든다길래 원피스 스커트등 만들어보았어요

해윤이가 언니 종이접기할때 뭔가를 따라하더니 가위로 싹둑혼자 하더니요
이렇게 하트를 만들더라구요 우연히긴 하지만 ㅋ 사진찍자니....뒷모습만 보여주네요

<5세 나혁>
이번주 미션도 참 송구스럽습니다.
올려주신 자료 잘 활용하지 못했어요.ㅠ.,ㅠ
책도 2번 밖에 못 읽어주었는데 이번달 내내 읽을 생각입니다.
미션이라고 나름 한것은
그냥 주말 나들이 위주로 지내다가
책 생각이 나서 낙엽으로 옷 만들어 입혀주기 했답니다.



왼쪽은 나혁이가 시골남을 표현한거고 오른쪽은 제가 도시녀를 표현해 봤어요.
시골남은 시골남자답게 카우보이모자와 긴 바지를 입고 옆에 말을 타고 다닌답니다.
도시녀는 세련된 패션스타일을 표현해 보려고 나름 애를 썼으나.....
뭐 저 백은 샤넬이고, 신발은 프라다여요.ㅋㅋㅋㅋㅋ
나도 저런 것 좀 사다오!!!!!!
도시녀 뒤에는 도시여자가 타고 온 자동차랍니다.^^
이렇게 만들고 보니 카우보이와 공주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이름을 짓고는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옛날에 한 공주가 살았는데 공주는 성 밖에 나가보질 못해서
성 밖이 무지 궁금했단다. 그래서 어느날 아무도 모르게 성을 탈출하여
시골로 드라이브를 갔지.
거기서 멋진 카우보이를 만난 공주는 첫 눈에 그 사람에게 반하고 말았어.
그래서 그 공주는 카우보이 뒤에 말을 타고 달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단다.....
그러던 어느 날 최고의 카우보이를 뽑는 <최고의 카우보이 대회>에 참가하러
카우보이가 준비를 할때.....
뭐 이런 식으로 마구잡이로 이야기를 지어내서 같이 만들고 놀았답니다.
번외편 <바람개비가 있는 동산>
요거 요거 우리집 야심작입니다.
나혁이가 더듬이까지 섬세하게 만들어줘서 깜놀한 작품입니다.
엄마가 만든 무당벌레를 유심히 보더니
제법 옆에서 가위로 낙엽을 쓱싹쓱싹 잘라 멋지게 표현해냈습니다.
왼쪽에 있는 것은 해구요, 잠자리, 딱정벌레, 나비, 사슴벌레도 있어요.
바람개비대는 빨대를 이용했어요.
나름 맘에 드는 멋진 작업이었답니다.^^

민군과 은양네 숙제 제출해요.
이번주 책은 한글책이 집에 있어서 책은 그걸로 보고 영어는 주로 Youtube영상 보면서 들었어요. ^^
1. 종이접기
올려주신 사이트가서 민군과 같이 몇개 접어주었어요.
은양이 감기로 자고 있는 사이 같이 했는데 핑크색으로 만든 원피스들이 민군이 은양 깨면 선물로 준다고 만든 것들입니다.
은양이 핑크공주라.. 깨서 침대에 놓여져있는 걸보면 좋아할거라고.. ^^
2. 워크지
1) sequence
스캔 떠주신 거 출력해서 오린후 책의 내용대로 배열해보았어요.
2) fashion designer
올려주신 워크지 중에 본인이 직접 fashion designer가 되어 의복을 디자인하는 게 있었는데
민군이 하나 그리다가 잘못 그렸다고 다시 깨끗한 새종이에 그렸어요.
그리다보니 역시 은양에게 줄 종이접기가 생각났었는지 핑크색 드레스를 그리더라구요.
실루엣 정도만 그리고선 어떻게 그려야할지 망설이기에 다른 워크지 중에 웨딩드레스 입은걸 참고로 보여주니 그걸 그냥 베끼는 식으로다가.. ^^;;
옆에 있는 신랑도 같이 그린후 나름 잘 그렸다고 생각했는지 본인 방 벽에 전시해두었습니다.
3) 옷 입히기
은양이 뽑아간 워크시트의 용도와는 상관없이 맘에 드는 옷은 잘라내어 이렇게 입혀주었답니다.
다 붙이고 나서 리본도 그려달라하고, 본인이 먹던 우유도, 주인공들의 배변까지 ^^; 그려달라고 해서
이것저것 옆에 그려졌네요.
며칠 후 또 공주님 옷 입히고 싶다고 해서 대충 그리고 다른 워크지의 옷들을 무리하게 (^^;) 붙였어요.
민군이 옆에 왕자님있어야 한다며 왕자님을 그렸네요. (흠.. 근데,, 도깨비 같어요...--;)
4) 기타
다른 워크지들 한거에요.
입고있는 옷 묘사하기는 제가 번호를 짚어주며 읽어주면 민군이 맞추어 해당 번호를 쓰는 식으로 했습니다.
3. 옷 만들어보기 -한복-
어느 미술활동 책에 보니 패턴 색종이를 (특히 전통문양이 있는) 가지고서 한복을 만들었던 기억이 났어요.
다시 열어서 따라해보았답니다.
먼저 할머니 얼굴만 그린다음 저고리로 쓸 색종이를 대로 모양을 그려요.
저고리 오려 풀로 붙인 다음 치마로 쓸 색종이 대고 허리 사이즈 봐가며 치마 그리고 오려 붙입니다.
저희는 한지 색종이 있어서 그거 썼어요.
마지막으로 옷고름도 매야지요. ^^*
4. 요셉 아저씨의 재활용 옷 만들기
요셉 아저씨의 오버코트가 단추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표현해보았습니다.
1) 펠트지 활용
걸어주신 링크가 참 유용한 팁이 되었어요. ^^*
우선 요셉아저씨 그리고요. (색연필이 사라져 색을 다 못칠했네용..)
아저씨 사이즈에 맞게 오버코트를 오려요.
과정샷 쭉~ 올릴게요. ^^
마지막 단추가 된 모습~
다하고 보니 이런 잔해들이.. ㅋㅋ
아저씨의 헤어진 오버코트를 천으로 기운 부분에서 민군의 찢어진 내복 바지도 수선해주었어요. ^^;;
언젠가 민군이 가위질을 하다가 바지를 같이 잘라낸 적 있었거든요.
이렇게 수선을.. ^^;;;
2) 가베 활용
요건 주말에 준재맘님네꺼 보고 급! 따라해본거랍니다. ^^
역시 쭉~ 과정샷 올려요.
5. 바느질 해보기
이번주에는 아이들과 바느질을 해보고 싶었어요.
실은 위의 헤어진 부분 천으로 기운 부분에서 민군도 해보고 싶다고 해서 한땀 하다가
바늘이 너무 날카로워 그만 두게 했거든요.
그래서 바늘 말고 그냥 실 끝에 스카치 테잎으로 말아서 아이들과 바느질 해보았답니다.
운동화끈 생각하시면 되요. ^^
1) 바느질 카드 만들기
카드에 펀치로 구멍을 뚫어 이런식으로 끼워보기 해봤어요.
2) 배틀 만들기
옷감의 구성원리인 씨실과 날실을 표현해보았어요.
집에 있는 만들기 책에 있어서 따라해본거에요. ^^
상자에 일정 간격으로 구멍을 뚫어놓고,
날실을 먼저 만들어놓아요.
갑자기 기타치는 은양.. ㅎㅎ
씨실을 끼우기 편하게 우선 나무젓가락을 엇갈려 끼워둬요.
실끝에 이렇게 테이핑을 하면 나름 바늘 효과를 얻을수 있어요~ ^^
이렇게 엇갈려서 씨실을 엮어줍니다.
은양은 아직 헷갈린가봐요.
일일히 "아래로, 위로, 아래로, 위로.." 말해주어야했어요. ^^;
대충 이런 모습.. ^^*
3) 알파벳 J 만들기
민군 살짝 바늘 만지고 싶어하길래 간단하게 할수 있는 걸로.. J 자를 타공지에 만들어보았어요.
타공지는 펀치로 안뚫어도 되니 이게 편하네요..ㅎ
혜완 6세
책 한번 읽어주고, 올려주신 동영상이랑 노래 봤어요.
봤다고 하기도 애매하네요. 틀어줬더니 처음에만 보고 어디론가 휘리릭..
첨부해 주신 자료를 보고...
어디서 이렇게 자료를 잘 찾는 지 놀라워하며 자료를 보여줬더니
워크시트를 보여줬더니 별로 하고 싶어하지 않고,
인형놀이랑 책만들기만 하겠다고 해서 요 두가지만 했어요.
책만들기는 레인코트 하나 칠하더니 칠하기 싫다고.. ㅠ.ㅠ
인형놀이만 열심히 자르더군요.
엄마눈에는 대충 자르는 거 같았지만, 아무말도 않고 꾹 참았어요.
(가지고 놀 사람이 자르는 걸 엄마가 이러쿵저러쿵 말할 자격이 없는 거 같아서...)
혼자 자르기는 양이 많은 지 도와달라고 해서 몇개 같이 잘라줬어요.
영어가 메인이 아니라 종이인형이놀이가 메인이라서 옷 명칭도 영어로 말 못해줬지만,
만든 책을 한번 읽었으니 쪼끔 영어공부한 듯한 기분이 들어요.
(준혁 5세)
준혁이 11월 첫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읽기 3회, 듣기 1회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영상과 노래도 한번씩 봤구요,
요 책은 집에 있던 책이라 예전에도 몇번 읽었고 유치원에서도 한글책으로 활용을 해 봤던 책이라 친숙한 책이었습니다.
조셉아저씨 한번 그려보고 싶다고 해서, 직접 그려보고 올려주신 워크지 중 몇장 해 보았습니다.

가베로 뭘 활용할 생각은 못 하고 있었는데 여자셋님이 또 언급해 주셔서 어떻게 표현 해볼까 나름 고심하다 같이 해보았습니다..
준혁이도 선뜻 바로 표현을 못해서 제가 먼저 낡은 외투를 만들어 보았어요..
그리고 준혁이에게 참고해서 만들어보자고 했더니 만들어보더라구요.. 준혁이 외투가 더 낡은 외투같이 그럴싸해 보인다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시작으로 쟈켓을 만들고, 다시 낡은 쟈켓이 됩니다..

쟈켓에서 조끼로.. 낡은 조끼를 표현해 보고 있는 준혁이 입니다. 아시겠지만 7가베들로 덧댄 천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머플러로..

머플러가 넥타이로.. 다시 단추로.. 그리고 마침내 책이 됩니다.. 책은 올려주신 미니북을 만드는 걸로 마무리 했습니다..^^

셔츠 종이접기 해 보았습니다.
셔츠 접어서 준혁이 애기때 사진위에 입혀주었습니다..아주 좋아하네요..^^
허수아비 옷도 접어서 입혀봤는데, 허수아비 모자 만들기도 있었는데 제가 아무리봐도 모자접기는 안되네요.. 접는순서 올려 볼려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안 찍어둬서..^^

앞의 댓글에서도 적었지만, 준혁이 유치원에서 이 책을 활용하면서 환경사랑으로 확장해서 활동을 하더라구요,
아니, 유치원에서는 재활용이나 환경사랑이라는 큰 주제에 이 책을 활용한게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이번주에는 환경에 대한 책들을 찾아서 읽어보았습니다.
예전에 한글책으로 소개했던 멜라니윌시의 책도 원서로 찾아서 읽어보구요..

재활용품을 활용해서 만들기를 할 수 있을까.. 고심하다..
빈 상자들을 이용해서 로봇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몸통까지 만들고 또 눈, 코, 입 만들것을 두리번 거리다 애들 약병이 눈에 띄어 눈, 코 붙여주고 입은 색종이로 마무리 했습니다..
한눈에도 로봇으로 보이는지, 우리 재정이도 보자마자 로봇, 로봇 하네요..^^

지난주말은 경남권역 생협 축제가 있어서 같이 다녀왔습니다.
산책도 하고, 각 지역 생협별로 체험활동을 준비해 와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재미난 체험활동들도 많이 했습니다.
짚잠자리도 만들고 바람개비, 머핀,샌드위치, 요요, 비행기 만들기등도 하고 보물찾기도 재미나게 했습니다.
돌아오는 차안에서 우리 재정이 피곤했던지 바로 곯아 떨어지네요..ㅎㅎ

그날 밤 아빠가 준혁이에게 뭐가 제일 재미났냐고 하니, 풀잎, 꽃잎으로 그림그렸던 게 제일 재미 났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하고 싶다고 해서 담날 아빠가 그럼 같이 꽃잎 구하러 나가보자 하시더니..^^

즐거운 주말되셔요~
나혁이네는 벌써 감따러 다녀 오셨던데, 저흰 이번 주말 감따러 가요^^
여자셋님 감사합니다. 자료가 아주 풍성해요..
어제 요 책을 이번주 할 책이라고 알려주니 유치원에서 했던 책인데 해요..
준혁이 유치원에서 한글책으로 한번 활용한 책인데, 준혁이 유치원에서 워낙 재활용품 활용에 적극적이라 주기적으로 재활용품을 수거(? ㅋㅋ)해 가거든요..
재활용품을 활용해서 모래놀이도 하고, 여러가지 악기나 장남감들을 만들기도 하고, 이면지 사용에도 아주 적극적이여서 아이들 그림그리는 건 항상 이면지더라구요..재활용품 활용이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환경사랑에 까지 확장시켜 나가구요..
예전에 한번 멜라니윌시 책 소개했던 그 당시 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만들기나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해볼까 생각해 봤더랬어요..
그런데 참 재활용품 이용한 만들기는 저도 참 자신이 없긴 하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DX_001&number=9814&page=46
갑자기 찾아보다가.....쑥쑥 게시판에 나와있는 이책활용방법이 있어요
한번 보십시요 ^^
저희집 어제저녁에 종이접기로 셔츠 몇개 만들었는데.. ^^* 찌찌뽕이어요~ ㅎㅎ
자료 여기저기 찾아보신 흔적이 역력해요..
정성에 감사드리고 훌륭한 미션 일주일동안 잘 수행해보겠습니다.
JYbooks 사이트에 가니 첨부자료가 없던데 여자셋님께서 첨부파일로 챙겨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여자셋님~
미션 준비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자료 엄청 많은데요?? ^^*
가베활동은 저도 해본다 해본다 하면서 자꾸 잊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는 꼭 해봐야겠어요^^*
미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