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이 된 아들을 둔맘입니다^^ 인형극을 좋아하는 울아들위해..신청합니다^^
28일이 또 아이아빠가 쉰다네요^^ 항상 엄마하고 연극보러다닌 아이에게 아빠하고도 좋은 추억 만들어주고싶은맘에서...신청합니다... 꼭 보고싶네요~~
6살 8살 두아들 엄마입니다~손인형극이라니 생소하네요...
이번기회에 가까운 곳에서하는 연극 꼭가서 편히 보고싶네요^^
병아리에 대한 추억은 누구나 있을테죠
병아리가 결국은 닭이 되지못하고 어린 제가슴을 항상 아프게했죠
이번 공연은 어떤 공연일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질 공연이라 생각됩니다
8살10살인 아이들에게 귀한 선물되기를 바래봅니다
방학내내 집안에만 있게된 울아들 쯧쯧...
기회가 된다면 좋겠네요
쑥쓕 덕분에 두 아이 모두 사교육없이 엄마표유치원으로 진행한지도 3년째 접어드네요.
드뎌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요..오늘 예비소집에 갔다왔는데 130만원짜리 영어유치원
안다녀도 책 많이 읽고 체험학습을 많이 해서인지 지적으로 정서적으로 전혀 뒤처지지않는
큰 아이를 보며 새삼 뿌듯하더라구요.마지막 유년시절에 즐건 추억 만들어주고 싶네요^^
독서지도자과정 공부때 읽었던 황선미 작가의 <마당을 나온 암탉> 가슴 저미게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내 인생도 잎싹과 같지 않나하고 생각했었는데... 좋은 작품을 6살, 10살 아이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도해 봅니다.
우리 아들 7살
하지만 연극이라고는 유치원에서 본것이 전부인 아들에게
엄마와 함께 보는 연극 그리고 내용이 알찬 연극을 같이 보고싶어요
항상 직장을 다니는 엄마가 같이 해주지 못하는 것이 많은 엄마가
이런 좋은 기회를 빌려서 아들과의 추억을 만들고 싶네요.
딸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사달라고 졸라 온 가족이 읽어 보았습니다.
이젠 공연을 보고 싶다 조르네요. 공연으로 다시 한번 감동 받고 싶어요~~
마당을 나온 암탉!!
좋은 한국 동화가 연극으로 재탄생되었군요.
게다가 손인형을 사용한다니 어떤 연극일까 정말 궁금증이 확~~생기네요.
사랑하는 6살 8살 딸들 한달 반 동안의 긴 긴 방학에 종지부를 찍는 날 좋은 연극 보여주고 싶어요.
강원도 지방에 살고 있어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습니다. 아이가 문화체험에 목말라 하고 있어요. 여기에서는 공연도 일년에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아서 문화적인 경험을 시켜줄 기회가 매우 적습니다.
아이가 기차 타는 것을 좋아해서 기차와 지하철도 타고 매우 신선한 손인형극인 마당을 나온 암탉을 보여주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둘째 6세 여아인데, 손가락으로 꼼지락하는걸 좋아하는데, 손인형극이라고 하니, 꼭 보여주고 싶네요.
형제들이 좀 있다보니, 둘째에게 소홀해지네요. 이아이는 실뜨기도 좋아하고, 수화에도 관심을 좀 갖고 있어요.
언젠가는 양손에 실을 걸어 '리본을 만들었다, 나비 만들었다'하면서 보여주더라구요. 그뒤로 손으로 할수 있는 걸 많이 보여주고 경험해 주고 싶더군요. 피아노도 시켜보고 있는데,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번 공연도 정말 좋아할거 같네요. 이번에 혹시 초대받아서 손인형극을 보고와서 손인형극의 매력에 빠져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꼭 이번 공연 초대되어 아이에게 좋은 기억 및 추억으로 남겨 주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책읽어 줄 시간도 없고, 직장인 부부라는 핑게 아닌 변명을 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조금은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네요.^^정말 기대됩니다. 공연을 통해 이야기도 들려주고, 새로운 손인형극을 접해주게 된다면 금상첨화라 여기지네요.^^행복한 2009년 되소서.
올해 7세 남아입니다...
유치원에가야 하는데... 이 녀석이 안가겠다고 합니다... 이미 개학을 했는데, 1년만 엄마랑 더 놀다가 학교에 가고 싶다고합니다... 에고 녀석은 좋겠지만... 엄마인 저는..... 불쌍히 여기셔서... 즐거운 하루를 허락해 주삼...
6세 남아입니다.
아직 암닭과 수닭이 뭔지 햇갈리는 아이에게 재미있게 설명해줄수 있을것 같네요..
어른이 되면 경찰관이 되고싶다는 아이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도 필요하고 힘든일도 있다는 것을
설명해줄수 있는 기회같아서 신청합니다..
다시 읽었어요 잎새의 용기있는 도전을 말이죠..^^스스로 자신이길 삶에 묻히지않고 꿈을 꾸고 꿈을 이뤄나가며 강해지는 잎새의 모습에서 함께 꿈에 한발짝 나아가려 노력합니다~!!어른에게도 너무좋은 동화죠 내아이가 이 극으로 통해 자신의 꿈의 소중함과 꿈을 이루기위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잎새의 모습처럼 꿈꾸며 실천하는 아이가 되길 바란답니다~!!
이제 7세가 되면서 자신의 꿈을 그리고 있죠 ....조금 힘들면 포기할때마다 아이에게 할수있다란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이 극이 아이의 꿈꾸는 일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아름다움을 보여줄꺼라 믿는답니다
함께 아이와 공감하고 감동하고 눈물을 흘리며 보고싶네요
손인형을 이용한 테이블연극...동화가 멋진 시도의 아름다운 공연을 탄생되는 순간 넘 궁금하네요~!!
올해 7살이 되는 우리 아들도 읽었던 책이네요^^
무척 재미있어 했는데... 긴긴 방학동안 집에서만 뒹굴거리는 아들과 오랬만에
즐거운 데이트 하고파요~ 멋지게 후기 올리겠어요
기회를 주세용^^
제가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책입니다.
겨울방학 선물로 아이들과 함께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11살이 된 아들과 9살이 된 딸과 함께 어떻게 사는것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인지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책으로 읽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될 수 있었던 '마당을 나온 암탉'이었습니다. 자아를 찾아가는 잎새의 몸부림속에서 엄마로서의 나, 아내로서의 나가 아닌 내 자신을 뒤돌아보는 그런 철학적 깊이가 있는 동화가 잔잔한 가슴으로 다가왔던 그런 시간이었네요. 초등학교 1학년 8살인 딸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삶의 철학과 진정한 가치를 위한 삶의 생각과 사랑이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유익하고 사색이 담긴 - 공연이네요.
저는 너무 재밌고, 아름답고, 숭고하게 읽었는데
초2 올라가는 우리딸은 엄마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별 관심이 없네요.
이번 기회를 제게 주신다면 우리딸에게 뭔가를 느끼게 해줏고 싶네요.
별로 활동도 못하는데.. 쑥스럽네요. 담부턴 화이팅할께요!!
7,8세 연년생 형제들의 엄마입니다
테이블 연극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엄마인 저를 엄청난 호기심에 시달리게 만드네요
작년에 "세상에서 제일 작은 개구리 왕자"를 정말 굉장한 감동속에 보았는데
이 연극도 배우들의 움직임과 대사 하나하나를 직접 느낄수 있고 공감할수 있는것 같아요
가끔 아이들때문에 보게되는 공연을 보면서 제가 어린시절엔 이런 공연 문화가 없었기에
접하지 못했던 여러 다양한 문화적 시각에 놀라고 우리 아이들은 이런 공연을 볼수 있어 참
다행이란 생각을 하곤합니다
게다가 아들들 엄마라 종종 큰소리나고 집안 분위기가 썰렁~한데
공연 보러 다녀오면 기분전환도되고 유머도 살아나고 참 좋은것 같아
간절히 신청합니다 ^^
7살되는 귀염둥이 아들과 나들이를 하고싶네요.
외국 동화에 노출이 많이 되어 더 친숙한 아이에게
한국동화의 참맛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늘 둘째라 순서가 항상 형 다음인 울 둘째~
형 빼고 우리 둘째만의 오붓한 데이트를 할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저에게 이런 멋진 기회를 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안녕하세요 8세 여아 둔 꽁이맘 입니다.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고민고민하다가 아이에게 연극과 박물관 또 자연을 보여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 영어공부 시작한지 1년이 조금 지난 새내기 인데요~여기서 많은 정보 보고 많은 도움 얻고있습니다.
아이가 슬럼프인지 지금 많이 쳐저 있어서요 뭔가 잼난 일을 함께 하고 싶은 맘에 이렇게 신청합니다
꼭 꼭 불러주세용~그럼 수고하세요
예비 입학생 아들과 꼭 가보고 싶어요^^ 책을 넘 재밌게 읽은 아이와 또 저 같이가서 한번 더 공감하고 싶답니다. *^^*
8세
아이가 시골에 가면 닭하고 놀기를 그렇게 좋아해요
꼭 보여주고 싶어요
초2, 초1 딸들입니다.
방학동안 공연 보러 함 가야지 하다가 늦둥이 남동생때문에 아직 못 간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어요.
아자 아자 이번엔 꼭~~^^
영화관에서 영화나,,,뮤지컬 한 번도 보지 못한 울 아덜에게////(정말 미안하다)
올해 8살 되는 울 아덜을 위해 꼭 선물하고 싶어요,,,
내성적이고 쑥쑤럼이 많지만 앞으로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이 있는 우리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네요..
8살되는 울아들^^
겨울방학동안 너무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네요...꼭 보여주고싶습니다
올해 8세구요!!
입학전 방학동안 즐거운 공연의 기회를 주세요!!
9살인 저희딸 항상 저희 말만 듣고 학원다니고 숙제하고!!
일상속에서 홀로 지내는 외동딸지현이에게도!!
특별한 자유와 체험을 해주고파요!!~~밝은 웃음을 간직하고
씩씩하길 바라는 지현이에게도 즐거움을 주세요
엄마 진짜 왕짜증이야....이번방학에 7살딸래미가 절보고 한말이네요.ㅠㅠ
유치원도 방학인데 매일 집에서 엄마랑 방콕하기가 지겨워지면서 한말이네요.
울엄마가 최고야....란 소리를 들을수있게 당첨의 행운을 주세요.....
저 이거 책으로 읽었는데요 넘 재미있어요.
글쓰기 선생님께서 추천 해주신 책이라 다른맘에게 꼭 읽어 보라했는데...
테이블 연극으로 한다 하니 정말 보고 싶어요.
핸펀:010-5577-6696
둘째는 이번 입학하고 큰아이는 5학년 올라가요
근데 아이가 둘인데 가능할련지?
아무쪼록 저에게 축복을 주세요
감사합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
제목이 참 신선하네요
올 9살된 남자아이 엄마예요
올해 입학해서 멋진 1학년을 보냈구요 이젠 2학년 올라가는 유재권의 엄마예요
처음 초등학교 입학했을때에는 잘해낼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아이들은 자기자리는 있나봐요
아주 멋지게 1학년을 보냈어요
울 아들에게 상을 주고 싶네요
꼭이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세이상이면 저희 아그들이 꼭 봐야 하는거네요 큰애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입학선물로 꼭 보여 주고 싶습니다 "닭"자도 제대로 못쓰는데 이걸보고 나면 잘 쓸것 같네요 꼭 부탁합니다
8살, 9살
연극을 좋아하는 우리 꼬맹이들...
손인형을 이용한다니 더욱 재미 있을것 같아요.
벌서 두아이의 웃음 가득한 얼굴이 떠오릅니다.
7세, 4학년 두 아들이 무척 좋아하는 책입니다.
원작의 내용과 다른 참신함을 느껴보고 싶고,
하나의 이야기가 여러 형태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좋은 선물이 될 거에요.
후기또한 기대해 주세요~
재미있겠네요... 12살 과 7살 아이가 함께 볼수있다면 꼭 보여주고 싶네요.
큰애는 도통 움직이거나 함께 나가길 싫어하는데.. 작은애는 덩달아 엄마가 데리고 나가주질 않고...
아무리 추워도 방학인데... 엄마가 엄마로서 최소한의 성의는 갖고 있나 싶어 반성됩니다.
좋은 기회가 되어 볼 수 있다면 따뜻한 아랫목에 앉아 후기 또한 열심히 쓰겠습니다^^
초 1, 초4학년 두 딸을 둔 엄마입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 아주 유명한 책이죠. 저의 아이에게 올 겨울에 읽혀볼려고 합니다.
잎싹이라는 이 암탉, 이름도 너무 이쁘네요.
스스로의 삶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잎싹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아이들도 자신의 잎싹을 발견할수 있도록요.
책과 다른 연극은 또 다른 느낌이 있겠지요.
꼭 아이들과 보고 싶습니다.
7살이 된걸 너무 자랑스러워 하는 아들을 둔 엄마 입니다.*^^*
이제 막~~가입해 활동 시작했구여~~(당첨될 확률이 낮겠죠?^^)
얼마 후면 가족 모두 제주도로 이사를 가게 되었답니다.
막상 이사갈 날이 다가오니 서울에서 하고 싶은게 너무 많네요.
너무 너무 보고싶었던 연극 이사가기전 우리 아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될 것 같아요.
물론, 후기 잘쓸 자신두 엄청 있구요~*^^*
6살 여아입니다
익숙한 제목인데, 제가 알고있는 내용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네요...후기열심히 쓸수있답니다
아이들의 목소리 참여가 필요한 극이군요...울딸 목소리 큰데,,아마도 열심히 손들고 얘기할수있을것같은데
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막 7세가 되는 딸내미가 요즘 부쩍 툴툴거려요.
너무너무 바쁜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이 짧아서죠.
한가할때마다 아이 손 잡고 공연장을 찾았었거든요.
아이와 따뜻하게 손잡고 멋진공연 함께하고프네용~
코멘트는 하단, 후기를 잘 써 주시는 분이어야합니다.. 라는 내용을 보고 응보해 봅니다..
저희 아이는 2학년공주구요.. 마당을 나온 암닭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만큼 유명한 작품이고~
여러카페,블로그에서도.. 공연 티켓신청을 받으시더라구요..
꼬옥보여 주고 싶은 공연이고 솔직히 제가 보고 싶은 공연입니다..ㅋㅋ
첫짼 우리 딸 이랑 멋진 공연함꼐 하고 싶어서..
두짼 후기를 멋지게 써서 여러맘들께 멋진 작품~ 자랑하고 싶네요..
제가 공연을 볼때 후기 를 99%보고 보거든요..
서점에서 너무 재미있게 읽고 사온 그책이연극으로 한다면..그것도 손인형 극이라니 너무 너무 재미있을 것 같네요~방학에 여기 저기 못가는 울 공주님들과 꼭 같이 보구 싶어요~
6세 아들과 꼭 보고 싶은 연극이랍니다.
아이와 공연보러 다닌 후 후기를 남기는 것이 어느덧 나의 또다른 일이 되어버렸답니다.
개인블로그도 운영하고 있구요.
자세한 후기 남기는 것은 정말 자신있어요.
울 아들과 보고 싶었던 연극이랍니다.
테이블 연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도입한 마당을 나온 암탉에 꼭 초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공연 광인 아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신청합니다.
멋진 후기 남길 것을 다시한번 약속드리고 꼭~~~ 초대 부탁드려요.^^
아이 나이 만 10세. 제가 출산 후 방송모니터 일을 한 9년 정도 했거든요. 원래는 작가가 되고 싶었는데.. 지구력이 없는지 창의성이 부족한 지.. . 작가는 못되고 '후기'만 계속 써오고 있네요. 이것도 팔자인지..ㅎㅎ~~
어린이 책이지만 원작을 제가 워낙 감명깊게 읽어서 이 연극을 딸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어요. 그리고 제가 왠만한 극장은 다 가봤는데.. 이상하게 문화일보홀만 한번도 못가본 것 같아요. 이 기회에 문화일보홀 구경도 꼭 해보고 싶고.. 나간 김에.. 문화일보홀 건너편 골목에 있는 맛집 나들이도 해보고 싶어요. 제가 일도 하고, 애가 크면서 애 뒷바라지가 많다보니 한동안 시내나들이를 통~ 못해서요. 두루두루.. 이 연극은 꼭 보고 싶네요.
손연극하니까, 제가 어렸을때 유치원에서 단체로 보러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지금처럼 잘 되있는 연극이 아니라...선생님들끼리 모여 했던 연극이라
약간은 어설펐지만 지금까지 기억에 남아있는 걸 보면, 아주 인상적이었던 모양이에요.
사실 내용이 재미있었는지..계속 웃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우리 아이도 그런 기억 하나
남길 수 있도록 초대해 주시면 안될까요? 초3 여아이고, 관람 태도가 좋고
참여도 적극적인 아이라 아주 좋아할 거예요.
다녀와서 자세한 후기로 답례할께요~
어쩜 제 비번과 딱! 맞아 떨어 지네요. 이건 우리아이와 데이트 하라는 말씀!!
그렇지 않아도 딸애가 맨날 학원만 보내지 말고 이번 겨울방학엔연극 한편, 눈썰매장 한번이상 가자고 했는데 아직 그 어느것도 지키지 못했거든요. 제가 집에 없으니 학원 뺑뺑이 할 수 밖에 없답니다.
모든 직장맘의 애환!!!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 큰 선물 되겠네요.
우리 딸은 이번에 초등3학년 올라 간답니다.
꼬-옥 부탁 드립니다!!!!
학교 필독이 연극으로 하다니요? 어른들이 읽고 보아도 좋은 교훈이될수 있는 것을 눈으로 보고 듣고 느낄수있는 연극을 보여주고싶습니다. 책하고는 색다른 느낌이겠지요?
10살인울아들과꼭보고싶습니다
색다른 느낌이겠어요.. 우리딸 예비 초등 8세이구요..
유치원 졸업을 앞두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겠네요..
뮤지컬과 연극을 좋아해서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는데..ㅎㅎㅎ
집에서 무대처럼 침대위에서 엄마 티셔츠입고 라푼젤 연극도 곧잘하는데..
테이블 연극이라니.. 보고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 지네요.
소중한 기회 주시면 감사하게 즐건 후기 쓰겠습니다..
테이블 위에서의 손인형극이라... 기대가 큽니다.
아직 원작은 읽어보지 못했는데 작품 소개로 봐선
모성애와 자기정체성에 관한 스토리지 않나 싶네요...
선정된다면 꼭 보고싶은 극입니다.
얼마전 "똥벼락"을 아이들과 함께 손인형극으로 조그만 무대에 올릴 기회가 있었는데
준비하는 3개월여 기간동안 무대제작 인형제작 각색 등 인형극에 대해
배울 기회가 되어서 저를 포함한 우리 딸 셋 모두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함께 무언가를 완성해가는 동안의 기쁨과 결속이란...
전문 극단의 손 인형극 "마당을 나온 암탉"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도서관에 가서 "마당을 나온 암탉" 원작을 대출해야겠네요.
재미있고 알차고 그리고 후회없는 1월 보내자구요...화이팅!!!
너무 가고싶네요... 후기열심히 쓰겠습니다... 뽑아만 주시면 사진만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아들에게 좋은엄마가 되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너무 가고싶네요... 후기열심히 쓰겠습니다... 뽑아만 주시면 사진만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아들에게 좋은엄마가 되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후기는 정성껏 올리겠습니다.. 첨.. 신청하니.. 꼬옥~ 기회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
예비초등 8세.. 남자친구랍니다.. ㅎㅎ..
올해8살되는 우리딸을 위해 방학동안 좋은추억을 만들어 주고싶네요...^^
동생이 태어나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우리딸을 위해 꼬~옥 초대해주세요...^^
외국에 살다 오랜만에 한국나들이입니다..
6살 아들과 9살 딸과 함께 이 책 재밌게 읽었는데
공연으로 보면 더 행복한 추억이 되겠네요..
꼼꼼한 후기로 보답할께요
아들만셋... 방학하고 집에서 복닥복닥 전쟁이 따로 없습니다.
큰애가 11살, 작은애가 7살, 막내가 4살...
지네들딴엔 조용히 논다고 하는거라는데 제가 옆에서 느끼기엔
집안이 울린다니까요..ㅋ~
맨날맨날 악쓰는게 하루일과가 된 우리집..
좋은 공연을 보여주면 정말 좋겠어요.. 꼭 보여주세요~
셋째가 태어난지 벌써8개월째인데 큰딸,작은딸에게 책을 읽어 줄 기회를 잘 못잡겠어요. 아이들과 같이 자고도 싶고 손잡고 공연도 보러가보고도 싶어요. 어제는 서점에 가서 정말 사고 싶은 책을 사주었답니다. 자기들을 위한 책선물을 받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자주 오자고 약속했답니다. 이번 3월에는 초등입학을 앞두고 있는 큰딸이 떨리지만 빨리 학교에 가고 싶다는 말에 저도 흥분이 됩니다. 남은 방학동안 "마당을 나온 암탉" 꼭 볼수 있게 해주세요.
게시판 활동은 자주 안하는 주부입니다. 눈팅만 한 경력소유자입니다.
얼마전 초3.7세 두아이를 앉혀놓고 목아파라 읽어준 책이라서 반가움에, 뽑히고 싶은 욕심에 댓글 답니다.
혼자 읽고도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좋아하는 초3 딸아이랑, 글씨가 많아서 꼭 엄마가 읽어줘야 한다고 우기는 7살 아들이랑 같이 가서 보고 싶어요.. 한장은 더 구입해야 하는거죠? --벌써 김칫국!!??
보고오면 당연 후기 잘 쓰도록 노력할께요..
꼭 가야 하는 이유? 보고 싶은데 돈은없고.. 티켓이 있으면 바쁘다는 핑게가 안 먹히니까..
엄마인 저도 좋아하는 글인데, 손인형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풀어질지 궁금하네요
항상 큰딸이라고 엄마 품과 관심을 동생들에게 기꺼이 양보하는 사랑하는 큰아이의 초등학교 입학 선물로 함께 하고 싶어요
간만에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 시간을 갖게 되면 참 좋겠네요..
마당을 나온 암닭을 무척 재미있게 읽었던 우리 아이 겨울 방학에는 좀더 알찬 방학을 보내게 해주고 싶네요
학원을 전전긍긍하는 아이에게 휴식시간도 갖을겸 좋은 추억 한자락 갖게 해 주고 싶네요
아무쪼록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합니다! 책속으로 떠나는 세상 밖 구경도 좋은 경험이겠죠?
주위 엄마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마당을 나온 암탉이 3학년 필독이네요...
울 아이가 3학년이라 신청하게 되었어요..
겨울방학을 마무리 하며 엄마와 멋진 데이트를 하게 기회를 주시면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딱히 겨울방학이 되었는데도,아이들이 밀린 공부(ㅅ.ㅅ;꼭고3같죠)에, 잠에, .. 휴~
아이랑 엄마랑 정신차릴수가 없습니다. *^^*;
이제내년에 4학년이 되는 아이는 수학공부(더하기,빼기, 곱셈,나누기복습)하느냐 연신 뻘벌 짜증이 나있고,
놀자니, 펑~~펑, 놀것같고, 둘째인1학년을 데리고 여기저기 델구 가자니, 왜이리 걸리는게 많은지요...ㅜ.ㅜ
누군가 얏!하고 요술을 부려주기전에는 이모든 시간들이 그냥그냥 허비될것같네요~~
제게 마법의 시간을 주세요!!
관람후 후기는 바로 올리고, 본인외에는 어떤 시간인데, 양도하겠습니까.... 제 개인정보는 투명함그자체입니다. 공연불참도 그런말마시구요,...ㅡ.ㅡ;;
꼭!!! 행복한 시간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마당나온 암탉은 유명하면서도 꾸준히 공연되던 것인데 저는 번번히 놓치고 말았답니다. 이번 공연은 손인형으로 한다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방학동안에 아이들과 함께 인형을 만들생각이었거든요. 이 공연을 보게 된다면 집에서 만든 인형으로 가족끼리도 손인형 공연을 해보고 싶습니다. 설날 친척분들 앞에서 공연을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11살,6살된 딸들과 함께 보고 싶어요.
11살 되는 우리 아이와 함께 보고 싶어요.
방학때 많은것 못해줘서 미안했는데, 오랫만에 좋은 작품 보고 싶어요.
작년에 감명깊게 읽었던 책이라 더 뜻깊은것 같아요.
좋은 결과 기다릴께요.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과 같이 보고 싶네요.
아들과 마당을 나온 암닭은 책으로 여러번 읽은 작품이라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굳게 간직하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암탉 잎싹의
이야기...장에서 주는 대로 먹고 알이나 쑥쑥 낳아 주면서 살면 편하지만 그렇게 사는 건 암탉으로서의 삶이 아니라고 생각한 잎싹.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양계장과 안전한 마당을 나와 버리는 잎싹..
품은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이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놓아 보내 주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주기까지의 삶과 죽음, 고통스럽지만 자신의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나가는 삶을 아름답게 그린 동화를 작품으로 어떻게 표현될지 정말 꼭 보고 싶어요...
11살 우리집 큰아이보여주고싶어요..
학교에서 필독도서여서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어 했던기억이납니다..
요즘 겨울 방학을 했어도 학원으로 다람쥐쳇바퀴돌듯 매일 도는 우리아이 숨통하번 트이게 해주고싶네요...
초1 초2 연년생..책으로 잼나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유익한 공연과 함께 하고파 신청합니다.
1.11세 13세 입니다
2 방학동안 별다른 곳도 보내주지못해 미안한맘이였는데 이렇게 좋은 공연이라면 우리아이들도 좋아라 하겠네요 신선하고 유익한 시간이될것같습니다
초5 황작가님의 글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 신청합니다 또한 손연극이라하니 더욱 신선할거 같아 궁금해지네요
인형극이나 뮤지컬을 유난히 좋아하는 첫째에게 어렸을적부터 많은 공연을 볼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많이 만들어 주었지만 둘째가 생기고부터는 많이 힘들었던 게 사실이네요.
하지만 얼마전부터 4살이 되는 둘째가 벌써 언니와 두번의 공연을 보게 되면서
정말 다 키운것 같은 느낌에 감격을 했답니다. 뮤지컬이나 인형극을 볼때 몰입을 하며 집중하는
첫째에게 항상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뿌듯하답니다. 항상 많은 것을 보여주려 애쓰는 맘이지만
건강이 좋지 않다는 핑계로 너무 많이 집에만 있는 것이 항상 미안하답니다. 올해 초등학생이 되는
딸아이를 위해 꼭 좋은 결과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아들과 함께 나들이를 하고 싶네요..
마당을 나온 암탉...
너무나도 잘 아는 이야기잖아요..
이걸 연극으로 본다면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수 있을것만 같아요..
게다가 3월 1일은 저희 결혼기념일이기도 하네요..
뭐 상관이 없다라고 할수 있겠지만 그래도 ~~~
아시겠죠? 꼬옥 부탁드립니다
초1우리 딸과오랜만에 연극보며 데이트 하고 싶네요..
연극도 공연도 요즘 자주 못보았는데 한번 보고오면 참 뿌듯한데 실천이 잘 안되요..
게으른 엄마가 오랜만의 외출로 좀더 부지런한 맘이 되는 계기로 삼아보렵니다..
초1 되는 울 아들 8살이라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
긴긴 방학이라 지겨워하는 아들과 즐거운 나들이 하면 좋겠네요.
방학 알차게 보내고 선물로 보여줄수있으면 신나겠네요.
6세여아/지인들에게 호평받은 공연이라 너무 궁금합니다.
극단 민들레의 공연은 항상 마음속에 무언가 남겨주는 공연이라 만나고 싶네요.
이제는 조금 무엇인가 생각도 하고 말로 표현하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공연일 것 같아요..
멋진 공연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싶어요..
행운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아이 6세입니다.
외동딸을 둔 엄마에요.
둘째를 낳으려 노력 많이 하고 있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요즘 둘째 불임인 사람들이 많다는 말을 들었지만 막상 제가 닥치고 보니 마음이 답답해요.
자꾸 조급한 생각을 하게 되서 아이한테도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하고 있어 아쉽습니다.
둘째에 대한 압박과 주변의 스트레스가 심하다 보니 아이한테 신경질도 많이 내고 함께 놀아주는
시간도 부족해요.
겨울을 맞아 다니던 문화센터도 쉬고 있는데요. 저 때문에 아이까지 집에서 칩거 생활하게 하니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인터넷 활동을 많이 하는 편이고 육아카페 활동도 많이 하고 있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재미있으면서도 신선한 면이 많아 아이가 좋아하고 저또한 재미있게 함께
관람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함께 재미있게 보면서 아이들 또래의 정서도 느끼고 싶어 신청해 봅니다.
보고 성실한 후기 올릴께요^^
방학을 맞이해서 선물로 아이들에게 좋은 공연과 전시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비가 제법 들어 늘 고민하고 한번더 생각하고 다니지만 그래도 이곳을 통해서
저렴하게 문화 생활을 즐기고 있지요
그러나 한번도 이렇게 이벤트에 참여해본적도 없고 했는데
넘 좋은 공연인지라 도전합니다..
꼭 되었으면 하는 맘에 떨립니다..
9살, 손인형을 이용한 테이블연극이라니 더 궁금하고 신선하네요...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알을 낳을 수 없고 품을 수도 없는 잎싹이 나오는 <마당을 나온 암탉>의 팬이랍니다. 몇번을 보았는데 볼때마다 코끝이 찡해지는 황선미 작가의 명작..... 저와 딸이 꼭 볼수 있음 좋겠네요.. 물론 후기는 꼭 잘쓸꺼구요....
딸아이 6살입니다
이제 조금씩 생각할수있는 공연도 볼수있는 나이가 되어가네요....
어떤 내용일지 전혀 감이 오지않는데, 이대로 공연장에서 신선함을 느껴보고싶네요..
기다려볼게요
울 딸래미 이제 2학년 올라간답니다... 입학전에는 공연을 꽤 보러 다녔는데 초등학교 입학하고부터는 잘 못봤어요.. 방학동안 놀게 해줘야지 했는데 다니는 학원이 있으니 것도 쉽지 않고...
그러다보니 괜히 미안해지고....
'마당을 나온 암탉' 을 보고 가자고 하면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요즘 새로운 책을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데 요 책 선물해주고 공연도 보러가자 하면 환상일것 같은데...
좋은 결과 기다려도 될까요?
여기는 지방이라 늘 문화생활에 목마른 사슴들이랍니다.. 우리 딸 올해 한해 넘 힘들게 일년을
보냈답니다.. 담임선생님과 생각과 스타일이 너무 달라 학기초부터 많이 울고 힘들게 모냈답니다
그래서 이 엄마도 마음이 아파서 많이 울기도 하곤했지요.
부족한 엄마라서 보둠어 주어야하는데 늘 애를 혼내고 선생님 못맟춘다고 많이도 아이를 힘들게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
그랬던 일년이 서서히 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이 되고있답니다.
저희 딸 이러네요.
" 엄마, 2학년이 끝나서 너무 좋아.. 너무 힘들었어"
이렇게 말하더군요.. 이런 딸에게 멋진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부족한 엄마와 손잡고 멋진 연극을 본다면 우리 딸 힘이 팍팍날것 같아요..
힘들었던 한해를 보네고 새로운 한해 시작하는 울 딸에게 멋진 선물부탁드립니다.
엄마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우리 딸은 10살 됩니다.
2학년이구요..
책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우리 딸이 이책을 읽어 본적이 있다 하네요...
그것도 집에서..아직 2학년이 보기엔 어려울것 같은데....5-6학년쯤? 권장도서가 아닐지~
그래서 찾아보니 집에 책이 있네요...ㅋㅋ 이렇게 반가울 수가..
예전에 저도 읽어본듯, 아주 명언들이 많이 있었던 책이었는데..ㅋㅋ
그중 '하고 싶은게 뭔지 니 자신에게 물어봐~' '소중한것들은 그리 오래 머물지 않는다.'
마음에 와 닿는 말들이 많았었죠~..공감하는 맘들 많겠죠?
이 작품을 특이하게 재미있게 만들어진것 같아 이렇게 응모해 봅니다..
테이블 인형극과 손가락인형극 이라니.. 더 궁금하고 가 보고 싶네요..
공연도 궁금하지만,공연보고 나올때 우리 딸이 무슨말을 할까 도 궁금하네여~
어떻게 받아들일지~
아이 손잡고 공연을 자주 보러 다닙니다.. 저도 후기가 좋은 공연을 거의 95% 보는 편이죠~
이 공연을 보게 된다면 멋진 후기로 돌려 드리겠습니다..^^
올해로 7살인 우리 딸! 새해부터 좋은 공연 볼 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라면서 신청합니다.
정성스럽고 성실한 후기 꼭 올립니다. 사진첨부해서요^^
겨울방학동안에 많은 것을 보여주고 체험해주고 싶은 것은 어느맘이나 다 같은 마음일것 같아요. 그런데 겨울이다는 이유로 두 아이를 데리고 공연을 하나 본다는 것이 그다지 쉽지가 않네요. 이제7세올라가는 아들과 2학년이 되는 딸을 위해서 소중하고 잼있는 시간의 기회가 주어졌음 좋겠어요. 즐거운 시간을 만들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6살이 되는 우리딸.. 3월이면 처음 유치원엘 갑니다.
작년 엄마랑 놀자고 큰맘먹고 포기한 유치원. 덕분에 한해동안 체험 나들이며 작은 공연들이며 많이 쫓아 다녔는데... 아무래도 올해는 쉽지않겠죠... 아직 못 해본거, 못 본것들이 많은데....
손인형극은 아직 접해보지 않았네요. 초대이벤트도 처음으로 신청하네요...
유치원 입학 선물쯤으로 꼭 뽑아주세요^^
후기 정성껏 잘 쓰겠습니다.
올해 7살이 되는 소중한 제 딸도 '잎싹' 처럼 무조건 편안한 삶 보다는 스스로의 소망과 꿈을 가지고 하나 하나 이루어가는 자유로운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키우려고 노력은 하지만 제 손에서 놓아주기 싫은 엄마의 나약한 마음을 이 책과 공연을 통해서 확실히 뜯어고치고 싶네요.
책을 보면서도 참 많은 생각과 반성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이런 멋진 책이 인형극으로 탄생을 했군요. 테이블인형극이란 말도 호감이 가구요...너무 궁금합니다. 책의 내용이 어떻게 인형극으로 펼쳐질지...또 딸에게는 어떻게 다가갈지...기대도 되고, 막 흥분도 되요.정말 기억에 남을 정도로 많이 읽었던 재미난 책이었기에 공연이 더 간절해지네요....세상을 살아가는데 한 몫을 할 수 있는 이런 공연이 더 많이 제작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초2 여아를 위해 신청합니다. 당첨되면 예전에 읽었던 이 책을 다시 한번 읽히고 가려구요...
분량은 짧은 동화책이지만 내용이 깊이 있어서 아마 다시 읽고 재밌는 손인형 공연으로 접한다면 우리딸아이가 좀 더 이 작품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당첨된다면 아이랑 좋은 공연 보러 나들이 갈 생각에 명절스트레스와 피로가 살짝 와서 후딱 가 버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합니다~~^^
올해 초등학생이되는 우리딸!!
8세!!!구요!!
아이에게 즐거운 또 새로운 경험이되었음합니다!!!
아주 재미있을것 같아요. 후기 잘 쓸테니 꼭 좀 뽑아주세요.
이제 6살 된 딸을 두었습니다..
테이블 공연이라 정말로 생소한 공연일 것 같습니다...
정말 궁금합니다..어떻게 진행을 할지...공연 포스터랑 내용을 보니
손에다 인형을 끼우고 배우가 열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생동감있고 탈모양을 손에 끼우고 하는 것 보니 딸아이가 좋아할것 같네요...
다녀오면 불명 자신도 그렇게 해서 동화읽어 달라고 조를 것 같네요...
특이한 공연같아요..꼬옥 가고 싶습니다...
울딸 이제 9살입니다.
앙 이 포스터보고 꼭 보고 싶다했는데..
쑥쑥에서 도 기회를 주시니(왠 김칫국?) 넘 고맙네요..
기다릴게요~
울딸이 6세 공주랍니다.~~~~~~~~~~~~
소망이 있고 사랑이있고 용기가 있는 내용이라 정말 요즘 저에게 필요한 말인거같네요...
요즘 경기가 경기인지라 큰 소망만 자꾸늘어가고 맘이 팍팍하니 신랑과 딸에게 툴툴거리고 짜증만 늘어가며 무슨일을 좀 시작하려하면 일에서 손을 놓은지가 오래되어 자신감이 떨어져 선뜻 무슨일이든 하기도힘들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신세네요...
마당을 나온 암탉은 어떻게 용기내어 나오게된건지 궁금하고 또 궁금하더이다..
울딸과 보면서 느끼고 많이 느끼고 오구싶네요...
꼭 초대해주세요~~~~~~~~~~
새로운 형식의 연극이네요.개구쟁이 녀석들도 아주 좋아할것 같아요.. 알찬 겨울방학 보낼수 있도록 공연에 꼭 초대해 주세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도록 많이 보여주고 많이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2학년이랍니다.)
울 공주님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공연입니다.
7살,10살이랍니다.체험을 많이 만들고 싶은 엄마랍니다.
3년전 이책을 직장상사로 부터 선물을 받았어요. 아이들을 위한 책이었지만 너무 내용이 좋다면서...
단숨에 읽어 버렸답니다.
닭장속의 닭이 마당밖의 암닭을보고 알을품고 싶어하는... 자유를 동경하는 내용이었지요.
그책을 읽고 5세 된 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옛날이야기 처럼 들려주곤했습니다.
지금 10살이 되는 아들은 아직도 그얘기를 가끔 들려달라고 해요. 아직은 아들이 읽기엔 무리가 있는 책이라
제가 얘기해주곤 하지만 꼭 연극으로 보여주고 싶어요.
정말 감동적인 이책이 연극에서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마당을 나온 암탉' 이란 책을 보고 감동 받았었는데...
연극으로 다시 보게 된다니 정말 가슴 벅찹니다.
저희 아들은 만9세인데 "마당을 나온 암탉" 을 읽었어요.
이 녀석도 이 연극을 꼭 보고 싶다네요..
좋은 연극, 이번 겨울에 꼭~ 보고 싶습니다.
우리집에 닭을 키우고 있어요
9월달에 병아리부터 키웠는데 지금 다커서 멋진 닭이 되었어요
암수한쌍이더라구요 곧 알을 낳을날이 얼마안남은듯해요
닭과 관련된 공연이라 우리 아이들이 넘 좋아할것 같아요
지금 8세10세거든요
공연보고나면 후기도 엄청 잘 쓸것같아요
당첨되면 정말 좋겠어요
6세, 8세 남매 엄마입니다.
너무 재미있을 것같아요.
관객의 상상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니 참 흥미롭네요.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이 될 것같아 신청합니다.
초등1,3학년
오래전에 인형극을 통해 한번 관람한 적이 있는데 아이들이 기억을 못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 다시한번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초등4학년 우리 아들에게
책을 통해 느꼈던 것들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으면 좋겠네요.
아이연령 : 6세
어떤 새로운 연극일지 기대가 되는데요.
제 후기 무척이나 신경써서 쓰는데, 당첨이 될까요?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하는 공연이라 꼭꼭 가고 싶네요.
당첨되는 영관이 제게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살이구요.
방학을맞아 아이와 함게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
꼭 즐거운 시간 갖고 싶어요
후기 열심히 쓸게요
10세이구요...
동화책으로 본것 같은데.. 공연으로 본다면 너무 좋을듯 싶네요..
후기 잘 쓸께요..
7세이구요.
"테이블 연극"은 본 적이 없어요.
"마당을 나온 암탉" 제목이 너무 좋은데요.
조금은 여성적이고,아직 아기같이 엄마품을 좋아하는 울 아들이
이 연극을 보고 용기있고 씩씩한 아들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
조카들이 미국에서 2년만에 귀국합니다..
8세 딸아이는 몇달전부터 엄청 부풀어 있는데 엄마는 솔직히 반가움도 크지만 근 10일은 머무를 동안 서울 관광시켜줄 일이 엄청 부담입니다.. ^^;;
관람 시기가 자로 맞춘듯 너무 알맞아서 줄을 서보려 합니다..
여러명이 볼라면 더많이 추가를 해야 하겠지만 그래도 기회만 된다면 감사히 받을께요.. ^^
후기는 물론 정성들여 작성하겠습니다..ㅎㅎ
신청합니다.
후기 꼼꼼히 쓸께요..
1학년 아들 6세 여아쌍둥이를 둔 맘입니다.
꼭 뽑아주세용~~~~~~
초등 3학년, 1학년, 5살 아이를 두고 있어요
꼼꼼한 후기 쓸께요 ... 아이들에게 즐거운 하루 보낼수있도록 기회를 주시면 좋겠어요^^
저도 신청합니다.
초2, 초1 딸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책으로 읽어본 내용과 동일한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애요.
요즘들어 늦둥이 남동생가 엄마를 독차지한다고 말을 흘리고 다니는 딸들과 좋은 시간 갖고 싶네요.
행운을 바라며....^^
저도 신청해 봅니다.
손인형을 이용한 인형극을 ...
예전에 딱 한번 오래전에 봐서인지, 아이가 잘 기억을 못하네요.
신선하고 새로워서 아이가 참 좋아할 것 같아요.
다들 모두 힘들어 하는 2008년이었는데...
올해는 마당을 나온 암탉처럼
어려운 삶속에서도 꿋꿋한 용기와 희망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민속박물관에 갔을때 팜플렛을 보고 공연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빨리 보고 싶네요 손인형을 이용한 테이블연극 이라고 하는데
배우들이 인형과 한 몸이 되어서 어떻게 공연을 진행할까 넘 기대되는 공연입니다
지난해를 떨쳐 버리고 2009년을 "마당을 나온 암탉" 처럼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네요
후기 정말 잘 쓸게요 꼭 초대해 주세요
신청합니다....
내용이 참 신선하네요...
올해 학교가는 울딸에게 좋은 추억이 될것같아요...
춥다고 웅크리지말고 힘내서 체험이랑 공연다닐 수 있도록 힘 좀 주세요...^^
저 신청할게요. ^^ 손 번쩍!
강릉에서 20분 정도의 아주 짧앗던 손인형극을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가 여섯살 때였는데 그거 보고 나서 꽤 인상적이였던지 며칠을 이야기하더라구요.
집에서도 가깝고...
동네 형아들이 다 학원 가서 함께 놀 사람이 없어서
혼자서 뒹굴거리는 아이한테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 될 꺼 같아요.
저요 저요!!!
저는 이 책에서 잎싹이에게 그대로 감정이입이 되어서 가슴 벅차게 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10살된 딸아이와 꼭 같이 보고싶네요.
제가 받은 감동은 그대로 전해지지는 않겠지만 삶에 안주하지 않고 역경을 감수하더라도 도전하는 잎싹을
보여주고 싶어요~~
책으로 유명한 작품을 아이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행운을 주셨으면 하네요.
정말로 보고 싶은 건데... 좋은 겨울방학 추억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