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호야>
읽기는 4번, 시디 듣기는 2번 정도밖에 못했지만
이번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탈것에 관련된 책이라 재밌게 읽었네요.






윤이네는....
읽기는 4회했구 도서관대여로 진행하다보니.... 듣기는 못합니다요~!
씨디가 없다고 하더라구요ㅡ.ㅡ
그래서 워크북에 있는 듣고 푸는 문제들도 다 건너뜁니다
스토리가 있는 책이 아니어서 첨엔 재미 없다고 하더니 반복해서 보여주니
책들이 점점 재미있다하네요







올려주신 워크지 잼나게 햇네요 미로찾기가 의외로 어려워 2-3번만에 성공했다는^^
윤이는 7세라 스텝인투리딩 워크북을 적극 활용하는 중이어요!
좀 어려운것도 있지만 잘 따라와주어 한권을 이틀에 나눠 한답니다
이번주는 이번주 책 2권과 첫주 책 못한거 3권정도 했네요...

워크북 풀때만큼은 너무도 진지하죠? 힌트주지 말라며 혼자 열심히 풉니다 ㅋㅋㅋ
저흰 워크북만 하기에도 급급한데......
다른집들은 확장해서 책읽기도 만들기도 많이 해주셨네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하은이를 조금씩 같이 동참시키려고 노력은 하는데~
내빼기 일쑤네요 ㅋㅋㅋ 이번에도 겨우 색칠하나 끄적이더만....
자꾸 꼬셔봐야겠어요~^^
그럼 이번주도 홧팅~^^
(준혁 5세)
준혁이 세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읽기 3회, 듣기 1회 하였습니다.
먼저 집에있는 바퀴와 배 관련된 한글 지식책 읽어보았습니다.
밑의 어린이백과책은 내용이 쉽게 표현은 되어 있어도 아주 쉽지만은 않아서, 유치원 다녀와서 함께 읽다가 두번이나 졸다가 끝내는 방에 눕혀졌다는.. ㅋㅋ

북노트와 워크지 해 보았습니다.
북노트의 그림은 바퀴가 데굴데굴 굴러서 어디로 갔을까? 했더니 유모차로 갔다고 해서 유모차 표현해보구요, 배는 돛단배 그려 보았습니다.
워크지도 아주 잘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여러 자료들..

바퀴와 자동차 종이접기도 해보구요,

몰펀과 가베로 배와 각종 탈것들 만들어 보았습니다..

몰펀으로 만들기 할때 재정이도 옆에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사진 올리고 보니 우리 재정이 사진이 없네요..^^
그래서 우리 재정이 사진 한장 올리고 갈께요..
지난주말 감따기 체험하고 잠시 들른 봉하마을입니다. 뒷편으로 봉화산도 보이네요..

5세 예원
정신없었던 이번주는 이상하게 의욕상실입니다.
이 길고 긴 여정을 제 인내로 버틸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 시작하기도 했어요
먼저 걸어 가셨고 지금도 묵묵히 가고 있는 분들 보면 대단하시단 생각이 듭니다.
뭐가 중요하고 뭐를 버려야되는지도 모르는 초보 엄마는 요즘 힘이 드네요
책은 boats는 5번정도 읽었어요 wheels는 한번 읽었구요
boat를 중심으로 활동했어요 쑥쑥영유에서 저번 학기에 탈것들을 한달동안이나 해서
wheels는 패쑤했어요 그때는 제가 재미나서 뭔가를 막 하고 싶었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아요
오늘 일어나면 따라읽기 해봐야겠어요 책을 완전 오버해서 읽어주니 또 읽어 달라네요
처음이었네요 영어책을 또 읽어 달라는건... 한글책 읽기의 몇배나되는 오버액션을 해야되니 엄마는
몇번 읽고 지칩니다. 이렇게 읽어야 되는거였어??? 그럼 그 많은 책들을 이리 읽어야되나 싶더라구요ㅜㅜ
먼저 이번주에 JFR7권을 하는데 houseboat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만들어봤어요
그냥 집만들기해서 스티로폼 접시에 올려 물에 띄워서 놀았어요
아주 잠시이지만 물위에도 집이 있을 수 있다는걸 꼭 가르쳐주고 싶어서 만들어봤는데
완전 간단하죠^^ (teepee사진이 더 커서... houseboat가 눈에 안들어오네요ㅜㅜ 죄송해요 다시 편집하기 귀찮아요)

책 읽고 워크시트 휘리릭 풀었어요
요번에는 알파벳 b도 같이 해봤네요
이렇게 띄엄 띄엄 하나씩 해보다가 확 가르치려구요 ㅎㅎㅎ
원영사랑님이 만드신 워크시트는 아직 다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제 다리에 앉혀놓고 같이 책보며 찾아서 붙이고 찾을때 마다 잘 했다고 칭찬 많이 했어요
사실 영어책만 봐줘도 고마운건데 (이런 워크시트까지 척척해주면 좋지만 ) 제 기대치가 자꾸 올라가서 이제 마음을 좀 비우고 있습니다.
요즘 예원이는 색칠하기 완전 싫어해서 색칠하는건 내밀지도 못하네요
색칠하라니 싸인펜으로 그어놓으거 보이시죠....

종이박스로 배 만들래 아니면 가베로 만들래하고 물어보니 가베로 만들자고 해서 몇개 만들었어요
만들다가 코끼리 미끄럼틀 만들어서 제 의도와는 다르게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ㅎㅎ
요즘은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 뭘 하려고 해도 안 될때가 있어 힘드네요
종이접기도 했는데 하다가 하기 싫다고 해서 저건 간단히 하나만 접어봤어요ㅜㅜ

이건 여름에 핸드폰케이스로 만든 boat입니다.
간단하니 물에 띄우고 놀기 좋답니다.

북클럽과는 상관없는 글을 좀 올립니다.
뭐 아이들 키우고 사는 이야기면 올려도 될것 같은데...
5세 예원이와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 그래도...^^
아이가 둘이거나 셋인분들은 벌써 경험하셨겠지만
또는 교육계에 몸담고 계시거나.....
하지만 저처럼 혼자 두신분들도 있어 올려봅니다.
지금 보는 시험지 사진은 1학년 2학기 시험문제랍니다.
물론 각 지역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전부 서술형으로 나오는 지역도 있다는데
수학은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국어는 정말 뒷통수 맞았습니다.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풀수가 없습니다. 글을 알고 모르고가 중요한 세대가 아닌거죠
이해를 하고 쓸수 있어야된다는 건데 1학년부터 이런걸 요구하다니... 슬픕니다.
책을 읽고 주제를 찾고 짧게나마 자신의 생각을 쓰는 연습을 해야하나 싶네요
물론 학교 가기전에 어떤 방식이든 연습을 시키시더라구요
시험한번 치고 놀란 1학년 엄마들은 문제집을 사서 문제유형을 익히고 연습한다하네요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1학년 1학기부터 순차적으로 연습을 시키기때문에 어럽지 않게 다들 따라간다고
하는데 정말 다들 따라가는건지... 잘하는 아이들만 하는건 아닌지 무식한 엄마는 걱정입니다.
내년부터 교과과정도 통합으로 바뀐다는건 다들아시죠
바른생활 즐거운생활,,, 뭐 이런게 형식상 없어지고 봄이면 봄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노래도 부르고 그림도 그리고 나들이도 가고... 뭐... 그런 통합이라는데 자세히는 다들 검색해보셔용
2014???년이후부터는 책이 없어지고 e-book으로 된다는데 구세대 엄마는 따라가기도 힘듭니다.
잘 되고 못 되고를 말하려고 한건 아니고 그냥 제가 블로그 글을 어제 봤는데 국어땜에 좀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저리 주저리 글을 적어봅니다. 그리고 국어 교육에 대해 다시 생각중입니다.
사진은 제가 캡쳐뜬거라 잘 안보이죠... 블로그 주인이 못 퍼가게 해 놓으셨더라구요^^



13기 북클럽 회원여러분~
새로 합류하신 분들은 저에게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세요. ^^
지난 번에 All Aboard Reading 함께 진행하신 분들은 이메일 주소 알고 있구요.
새로이 합류하신 분들은 쪽지로 메일 주소 주시면 다음주 책인 phonics / rhyming word를 주제로
제가 만든 워크싯을 보내드립니다. ㅎㅎㅎ
울 13기 북클럽 아그들만을 위한 특전~!! 우훗~!!
기대(?)하세용~ㅋㅌㅋㅌ
5세 원영
원영이도 이번 주에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
따라 쓰기도 비교적 잘 해주었어요. ㅎㅎ

북노트는 Wheels!는 bus를, Boats!는 sailboat를 그렸답니다.

미로 찾기 열심히 했는데, 택시 미로는 coloring으로 변신했네요. ㅎㅎ

책 읽는 동영상이에요.
마이크는 제가 수업할 때 사용하는 것인데...원영이가 가끔 가지고 놀아요. ㅋㅋㅋ
이번에는 왠일로 마이크를 보더니 책을 읽겠다는 기특한 생각을해서 동영상을 찍어봤어요. ^^
다른 친구들 활동 모습도 기다릴게요~!!
4세 현우
이번에 책이 두권이나 있어서.. ㅋ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현우가 제일 먼저 손을 뻗은 미로찾기....
자동차와 요트 미로찾기는 몇번의 시도를 해서 완성~^^
주어진 바퀴를 이용한 자동차를 완성하는 그림도.. 나름 자동차처럼...
해드라이트까지 챙겨서 그렸습니다. ㅋㅋ
탈것들을 분류하는 미니북도 만들어보았어요~ (하지만 랩북까지는.... ㅠ.ㅠ)

ABC dot-to-dot은... 제가 다~ 숫자로 바꿔서 그렸어요~
아직 ABC.... 글자를 제대로 모르는지라.. ㅎㅎ

두둥~~~~~ 원영사랑님이 만드신 워크시트.. ^^
워크시트 풀면서... 원래 이런 워크시트가 있은 줄 알았어요..
그래서.... 잘 만들었네.... 라고 혼자 생각하면서, 현우랑 활동했는데...
글 올리면서 알았어요.... 이것이 원영사랑님의 창작품이라고라.....
정말.... 능력자셔요~~~ 감사합니다!!! ^^
낱말 연결하기..... 엄마가 읽어주고.. 현우가 찾고...


지지맘님의 올려주신 색종이접기도 2가지 해봤어요~
자동차는 거의 현우가 접고, 창문까지 그렸어요~
하지만.... sailboat는...제가 많이 도와줬어요~ ^^
스티커 장식은 현우가.... 각 사진의 왼쪽이 현우가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미로찾기를 현우가 좋아하니...
제가 집에 있는 카프라로 미로를 만들어 현우가 직접 출구를 찾아 나오게 했어요~
이건 현우파가 만든 미로를 현우가 자동차 하나를 손에 쥐고.. 통과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유게의 읽기방에도 올렸는데.. 못 보신 분들을 위해.. ㅋㅋ
요즘 현우가 연습 중인 표정... 'sneaky face'
영어책을 보다가..'sneaky'라는 단어가 나오니...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길래...가르쳐줬는데....
우리말 뜻인 '교활한, 엉큼한, 비열한'..... 우리말도 사실 설명하기 힘들더라구요..
이런 저런 말로 설명을 해줬는데.. 이해는 했는지 안 했는지 ...
그림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을 따라하네요... 표정이 잼있대요~~^^
자~~~ '현우의 Sneaky face' 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종이접기도 열심히 접어 봐야 겠어요..^^
감기 조심하셔요~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홧팅이어요~!!
추가자료 답글로 올렸으니 참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