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그냥... 사는 이야기..

컨텐츠

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연맘
  • |
  • 2009-01-07 12:31
답댓글

매일매일 빠뜨리지 않고에서.. 깊이 반성하게 되네요

요즘 아이들 문제집도 확인 못하고

책도 많이 못 읽어주고....

글타고 같이 놀아주지도 ㅠ.ㅠ

기껏 한 거는 마법의 시간여행 덤으로 받은 500피스 퍼즐을 같이 맞추었다는 것 ㅋㅋㅋ

즐겁고 행복한 가족여행 다녀오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7 13:02
워킹맘님들.. 일 하는 것만도 참 대단하지요..
그럴 때도 있겠지요.. 그래도.. 뭐 하나 해주고 계시잖아요.
사실 직장맘님들.. 아이와 보내는 귀중한 시간에
공부는 다른 데 맡기더라도..아이와 이야기하고.
놀아주는 것이 우선 일수도 있겠다 싶어요...^^

잘 하시고 계세요.. 짧지만 찐하게...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09-01-07 09:57
답댓글

그러내요.. 브죵님 글을 읽으면서 문뜩 달력을 보니 방학이 벌써 ... 헉헉 ..

직장맘이라 방학이나 아니나 공부양은 달라지지 않고 ...

요즘 울 아들은 지 좋아하는 1000 피스 퍼즐에 여념이 없으시고, 만화 삼국지를 60권 대여해 주었더만 정신없이 보니라 정신없고 ,,, 이왕 시간투자할 퍼즐... 세계지도 퍼즐 넣어주었더니 나름 맞추면서 지도는 저절로 많이 외운듯 합니다..  매 방학이면 1000피스 퍼즐을 2-3개는 완성을 하는 듯 ..

영어와 수학은 그냥 아주 쬐금 ...

그냥 아직 2학년이니 그냥 봐 주면서 넘어가려 합니다...

방학이니  하고 싶은거 맘껏 하라고 ....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먹고 할머니와 함께 등산갔다가  12시 넘어서 내려와서 점심먹고... 여유 좀 부리다가  태권도학원, 영어학원만 달랑 ... 그래도 울 아들왈 ..무지 바쁘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7 10:25
공부하는 습관이 어느정도 잡혀 있다면..
그 다음은 체력이라 하지 않던가요...
체력이 길러지는 겨울 방학이라.. 정말 좋습니다....

저녁에는 민규맘님이.. 또 잘 돌봐주시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9-01-06 23:15
답댓글

글에서 어찌나 많은 여유로움과 안정이 느껴지는데 흐흐~~ ^^

벌써 그리 많이 지났나요?

어무이~~~~ 정말 뚝딱~! 방학이 지나가고있네요.

오늘하루도 뭐했지?싶은데,,,

화요일은 학습이 없는날입니다.

가는 학원이 하나있어서 괜히 바뻐 집에서는 책이외의 것을 일체 없애주고있지요.

매일매일 그리 자유롭게 지내면 좋으련만~ ^^

 

네이쳐스토리북스,, 저도 몇권가지고있는데 그림이 너무 황홀하죠?

어려운 단어땜시 헉헉댈때가 많지만 그래도 참 아름답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나누신다니 그또한 아름답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7 07:36
저희는 24일에 했어요... 살짝 치사한게.. 그 담엔 어차피 휴일들이 좌르륵 있었잖아요..
우리 아들왈.. 차라리 늦게 했으면.. 학교 안가고 쉬었을텐데.. 합니다...
방학때 빨간 날이 끼면 아까운가봐요....

저는 아이가 시간이나 숙제에 쫒기는 것이 싫어서
학원을 보내지 않고.. 이렇게 엄마표랍시고 하는데..
아이를 유별나게 키우려고... 그러는 것아닌가 하는 주변의 시선을 받을 때
좀 부담이 됩니다.. 혼자서도 어느 정도 학습 할 수 있는 습관을 잡아주려는 것이지.
집에서 애 잡는 것이 아닌데.. 가끔 그런 오해도 받아요..ㅜㅜ

아이가 심심해하는 것.. 그것이 무언가를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원인이 된다고 생각해요.
자기가 놀잇감을 찾으려 노력하고 안하던 것을 시도해보고...
상자 가지고... 이것저것 해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펀펀 놀다보면.. 공부도 가끔 즐거운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1-06 22:51
답댓글

벌써 2주가 지났군요........

음....빨리 개학이 됐으면 하는 마음과 좀더 방학이 길었으면 하는 마음이 매일 교차합니다.

저희집에 헤밍웨이 삼국유사사기 있는디 연장하신다는걸 보니 대여점에서 빌리신거같은디 그것도 돈 쪼매 아까울만큼 값이 나가던디 필요하심 ^^ 연장없이 몇달푸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9-01-06 22:56
종채맘님 왕 고마워요!!
근디 나 뚱뚱한거 보여요? ㅋ
지방떼고 날씬해져 나오라 하시는거 보니..
아무래도 영험하십니다.
진짜 쌩유여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7 07:26
헤밍웨이가 아니라.. 퍼킨스.. 같아요... 암튼...
그 집은 책 빌리면.. 뽕 뽑겠습니다.ㅋㅋㅋ

저는 데리고 있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같이 늦잠 자고.. 실컷 놀게 내버려두고...
하나니까.. 이리 여유 부려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1-07 12:16
음..하여간 난 사람이 못알아듣게 말하는데는 쵝오~~^^
저희집에 헤밍웨이 있는디 혹시 필요하시면 연장이며 대여비 생각마시고 걍 빌려드린다는 이야기였는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지
  • |
  • 2009-01-07 12:20
지는 그리 알아 들었는디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7 13:00
ㅎㅎㅎ 그런가 싶음서도 그 집에 아그들이 많잖아요..
그러니.. 누군가 볼 수도 있고..
종채맘님 댁이 결정적으로 멀다는거..
가까우면 올타꾸나 하고.. 달려갈 거인디.. 아까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9-01-06 21:13
답댓글

브죵님은 좋겠당!! 수학부터 한다구 하는 아들둬서...ㅋ

우린 오늘 한바탕 뒤집고 난리를 쳤더니 머리도 아프고...ㅋ

아니 어쩜 그리 문제에 욕심도 없구 그따구인지..!!! :(

이문제를 풀면 몇분이 지나가구 또 이걸하면 몇시가되구...

인디아나 존스를 봐야하는데..뭐가 어쩌구..!

그시간에 문제풀면 끝날것을...ㅋ

성질을 한번 보여주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좋은 엄마 모델들을 쑥에서 많이 보는데...난 구제불능!!!ㅋ

콧수염이 푸르르! 고래잡은것이 낫지 않아서 아직도 종이컵을 중요부위에 대고...

키는 내 턱밑을 치고 올라오는 사내놈이! 말은 왜그리 많구...아우 암튼

기분이 꿀꿀합니다.

 

더 짱나는건 매년하는 위,대장 내시경을 했는데 대장에 용종이 발견되어

수술을 해야 한답니다. 넓게 퍼진놈이라 내시경하며 똑 떼어내지 못해

대학병원에 수술하러 8일날 들어가요...그깟 용종 하나 떼는데 관에 들어가는

기분입니다.ㅠ.ㅠ! ㅋ

그래서 괜히 애를 잡았나 싶구 슬슬 미안해 지는데요..

 

브죵님! 링링님하고 샘물님하구 냉수한컵 떠놓구

제 곱창속에 들어있는놈 떼어내어 조직검사해도 그냥 암것도 아니구

지방덩어리이길 꼭 빌어 주삼!!

나 떨고 있걸랑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9-01-06 21:38
ㅎㅎ 고래 수술을 꼭 해줘야 하나요?

울 아들도 해줘야 하나? -.-

수술이면 큰 개복은 아니더라도 작게나마 칼을 델 터인데 바깥일 하는 분이라 참 걱정이네유..

아.. 글고보니 우리 친정 아빠 축농증 수술도 9일이네요.. ㅠ.ㅠ

지금 생각났네.. 입원까지 해야한다는디.. 불효녀 될뻔 했는디 찬빈맘이 건져주셨네여..ㅎㅎ

또 소복 꺼내러 가야쥐~~~ =====33333

금새 갈아입고 정화수 정수기서 떠다놓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아무쪼록 찬빈엄마 곱창속에 깔린 놈이 고저 지방덩어리에 불과한 별거 아닌놈으로 몸밖으로 똑 떨어져 나오게 해주쇼잉~~~ ^^"

그런데.. 예전에도 천지님 월급 나오라고 소복입고 그리 씨게 빌었건만..

아직 안나오고 있다는거..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6 21:52
일찌감히 발견해서.. 한편 다행입니다..
깨끗이 제거하고... 깨끗한 대장으로 거듭나세요...^^

저도 사실 아이가 커질수록 겁도 나고. 합니다...
그렇게 자기 목소리 내는 것도 커가는 과정이니.. 어쩌겠어요..

수술 마치시고.. 쾌활 깜찍하게 나오셔요...
기도 드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1-06 22:45
지방덩어리이길 꼭~~~ 비나이다 비나이닷ㅅㅅㅅ
지방덩이리이면....찬빈맘님 날띤해져서 나오는거아니에여 ^^
정말 별일 아니고 이쁘게 나아서 오세요..

난 용종도 엄는디 왜케 애덜을 잡는거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9-01-06 22:52
감사합니다.
두분께서 빌어 주시면 약발이 받겠지요..ㅋㅋ
근디 천지님 월급이 아직도라면...?
링링님 기도발은 좀...ㅋㅋㅋ
천지님 월급도 빨랑 나와가꾸 ㅋ
그림책또 왕창 보여주시면 좋으 귀경 할텐테..ㅋㅋ
아우 왜 월급을 안주고...그냥 확!

글구 고래수술은 해보니까 안했을때가
넘 귀엽네요..ㅋㅋ 개인적으로 아들 하나 더있음 안시키고 싶습니다.
난 잘 모르고 아빠가 하도 난리를 치고 해주라 해서 했는데..
전 안해도 되지않나 싶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9-01-06 23:49
찬빈맘님 마니 긴장되고 떨리죠??
우덜이 기도씨게 할팅게 아무 염려말아요
고저 맘을 단디 붙잡고 강하고 담대하게
내한티 필요없는거 떼어낸다 생각하고 조직검사 안해봐도 아는데
걍~비게구만요 ㅋㅋ

찬빈맘님에게 최고의 의료진을 붙여주셔서
실수하지 않고 최선을다해 성심껏 시술해 주시기길 기도합니다
찬빈맘님을 담당한 모든 의료진과 담당자들에게 지혜와 총기와 스킬을 주셔서
용종이 잘 제거되고 출혈이 생기지 않고 상처가 잘 아물길 또한 기도합니다
시술받는 찬빈맘님 마음이 평안하고 담대하길 기도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지
  • |
  • 2009-01-07 09:12
얼마 전 저희 친정어머니가 그 수술 하셨거든요..
더구나 엄마는 부위자체가 위와 장 연결부위라 재 수술 하시고 어찌나 까다롭든지..

밧뜨 그러나 그랬음에도 불구하고..수술하신지 몇 시간만에 방귀 풍풍 뀌고 나시더만..
지금 아주 아주 개안타는거...
마음 푹~~~~~!! 놓으셔도 됩니다..요즘 대장용종수술은 맹장수술보다 더 더 열배 더 간단하다고 하네요..떨지 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근이맘
  • |
  • 2009-01-07 09:43
찬빈맘님 그거 별거 아니예요 대장은 워낙길어서 그런지 병이나도 잘라내도 결과가 좋더라구요..저희 아버님 대장암에 대장을 다잘라냈는데요..저보다도 더 건강하시다는 거 아닙니까..걱정마시고 잘하고 오세요..1월1일 해돋이 사진을 올려야되는데 그작업을 할려면 1시간이상 컴퓨터에 앉아 있어야 되거든요.. 그게 저한테는 너무나 힘든일이라 빚진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올해처럼 추운 해돋이는 처음이었어요..손이 꽁꽁얼어서 나중에는 아리더군요..그래도 찬빈맘님께 한 말이 있어 찍어왔는데 이거 언제나 올리려나 그런것을 해본적이 없어서리...대신에 제가 아는 모든사람의 건강을 빌었으니 찬빈맘도 꼭 건강해질겁니다...수술후에 야채위주의 식습관을 가져보세요...
찬빈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9-01-07 10:00
아웅 엄살도 부릴만 합니다.!!
지방 덩어리 떼어낸다고 겁좀 냈더니 이리들 위로 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근디 브죵님 용서를 바랍니다.
브죵님 글 밑에 저때문에 대장얘기가...ㅋㅋ 쪼금 냄새가 나지요?
브죵님은 용서 해 주시리라 믿고...

샘물님, 천지님, 근이맘님 월매나 위안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맘이 따뜻해져서 수술 안해도 그놈 녹일수 있을것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ㅋㅋ)
잘하고 깨끗해져서 올께요..
어제 신경날카로와서 애만 잡았는디..ㅋ
그것도 반성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7 10:24
찬빈맘님..
소심해지긴 하셨나봅니다... 우리끼리 뭔 사과를 해요..
당연히 함께 걱정하고.. 또 힘드리고 해야지요..^^

수술 하려면 굶고 해야하니.. 살도 좀 빠지시겠네요...^^
부디 수술 잘 하시고.. 꼭 잘 되었다고.. 글도 올려주는 센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9-01-07 11:06
아~~~소심한것도 다 들키구..!ㅋ
암튼 브죵님 쌩유!!!
고마 지손 꼭잡아 주신 모든분들 천만배로 갚아드려야 하는디...
모두 왕쌩유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즈리
  • |
  • 2009-01-06 20:29
답댓글

아이 영재원 떨어지고 잠시 귀가 얇아지고 눈이 커졌었지요.

영어와 수학만 말고 과학도 좀 나가줘야하나?

선행이라기 보다는 1학기 예습정도에만 그치고 있는 수학에 힘을 더 실어줘야 할까?

이제부터 진도 쭉쭉, 심화 집중 하면서 아이를 좀 잡아봐?

오후 6시 이후엔 자유인데 우리 아이가 너무 많이 노는 거 아냐?

 

우연히 설대 이공계 학생을 만났습니다.

설대라고 하니 당연히 우리 아이 영재원 떨어진 얘기하면서 공부 비법을 물었지요.

"저도 영재원 떨어졌었는데......

 저는 수학 선행은 항상 1학기 정도만 했거든요.

 심화도 안했고 그냥 학교에서 푸는 문제 정도만 했어요.

 과학도 당연히 학교 공부 정도만 했구요.

 심화를 할 필요가 없는게 1학년 때 못푸는 거 2학년이나 3학년 되면 다 풀어져요.

 시간이 지나 제학년 때 배우면 다 알게 되는 걸 왜 고생해서 미리들 공부하는 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심화와 선행을 하는 아이들은 과학고 가려는 아이들일 거예요.

 과학고 보내실 거 아니면 아이 괜히 고생시키지 마세요."

 

'뜨악' 입이 다물어지질 않더군요.

" 그래도 올해 수학 수능은 경시대회 준비를 했던 학생들에게 유리했다던데......"

 

아주 자신감 넘치는 어조로 부드러운 미소를 띄우며 이렇게 답하더이다.

" 영재원교육이나 경시 문제를 풀었던 학생에게 유리했다기 보다는

 문제가 요구하는 답을 찾아내는 사고력이랄까, 논리분석력이랄까, 이런 게 필요했던 거죠."

 

뭐라뭐라 또 좋은 말들을 주절거려 주었는데 통 무신 말인지......

" 그랑게 똑똑하고 영리해야 된단 말이지?"

이리 말하고 끝을 맺었는데 그 뒷 여운이 영 개운하지 못하여 지금도 생각 중입니다.

 

그 학생이 학교 공부만으로도 충분했다는 수능 준비, 그리고 수학......

선행과 심화를 더 못시켜서 조급해하는 부모들......

이 소중한 방학의 오전 시간을  수학과 영어 하는라 다 잡아먹고

오후엔 피아노다 일기다 독서다 하면서 그 시간조차 자유로울 수 없는 내 아이들......

이 속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쑥쑥만 드나드는 저 자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6 21:56
저에게 영재원은 먼나라 이야기 같습니다..^^

그냥 최소한의 공부하는 습관은 들여줘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너무나 쉬운 것..
기본적인 것들 하고 있으니.. 수학이라 하기도 우습지요..

저도 수포자이지만.. 중등까지는 학교셤 정도는 수월하게 했는데도 이 모양이니...

사실 서울대 학생도 여러 학생들이 있겠지요..
타고난 머리가 있는 학생도 있겠고..
머리에 노력이 겸비된 학생.. 노력으로 똘똘 뭉친 학생 등등이요..

저는 너무 멀리 생각하지 않으렵니다.. 머리 아파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즈리
  • |
  • 2009-01-06 23:08
부죵님처럼 좀 긍정적이고 낙천적으로 살믄 좋것어요.
왜 이런 게 안되어서리....

훌륭한 엄마 컴플렉스에 좋은 엄마 컴플렉스야요.

우리 아이 이제 5학년이라 .....
최소공배수, 최대공약수 예습 들어가는디 점프왕 풀면서 정신을 못 차려요.
옆집 아그들은 6학년 선행이 끝나고 중학교 과정을 시작한다는데
처음부터 헤매여.
이 팔랑거리는 얇은 귀를 잡아 묶어야 하는디....
여기서 하소연하고 내 가여운 자식들은 잡지 말아야 하는디....
그리고
브죵님처럼 너무 멀리 생각하지 말아야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맘
  • |
  • 2009-01-07 01:27
미즈리님의 글이 꼭 저의 이야기같네요.. 여기에 오면 모든 아이들이 수학은 기본으로 심화과정까지
푸는 아이들이 많아서 잠시 외국에 있는 저희집 아이들만 보면 가슴이 답답해졌는데..
많이 놀리고 싶어도 너무 열심히 하는 한국의 아이들 모습에 매일 목소리만 커져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7 07:48
5학년 과정이 많이 어려워진다고들 하시네요.
그래서 살짝 겁도 납니다만.. 늘 하던대로...
아이가 많이 버거워하지 않는 수준에서 해보렵니다..

저도 몇번 쯤은 문제 풀고 있는 아이 뒤통수를 때리고 싶은적..
그리고.. 멍청아~~ 이런 말이 나오려던 적이 있엇지요...
그 때마다 생각해보면.. 아이에게 좀 어려운 것들을 들이밀고 있었던 때였어요.

그래서 그냥 편하게 할 수 있는 것.. 그러면서도 조금은 도전적인 것이 섞여있는 것들...
연상하기 전에 충분히 사물을 가지고 파악해보고.. 짝 짓고 생각해보는 것을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러고 나면.. 한결 수월하게 혼자서도 잘 해나가는 것 같아요...

옆에서 끼고 앉아서 엄마가 자꾸 무얼 가르치려하면..
엄마가 복장 터지는 것 같아요... 새로운 개념이 나오긴 하지만...
대부분은 아래 학년에서 조금씩 반복되던 것들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오늘 아이가 푼 문제 중에 이런 것이 있었어요... 나비가 이런 형태로 있었지요.

ㅇ ㅇ ㅇ ㅇ ㅇ ㅇ
ㅇ ㅇ ㅇ ㅇ ㅇ ㅇ
ㅇ ㅇ ㅇ ㅇ ㅇ ㅇ

이걸 보고서.. 곱셈 식을 네개를 쓰라는 것이었는데..
한 두개 쓰고는 힘들어 하더군요.. 그냥 일단 짝지어 보라고 했더니..
둘씩 묶기도하고... 셋씩 묶기도 하고.. 여섯씩도 묶고.. 해서 결국 곱셈식을
완성했어요...
깊이 들어가면... 결국 18의 약수를 구하는 문제지만..
아이는 그것을 알 턱이 없지요..
그냥 쉽게 묶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 뿐이었지요...

선행이나 심화냐는 의미 없다고 생각해요..
얼마나 제대로 알고 가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아이가 잘 하고 있으니... 미즈리님.. 걱정 안하셔도 될 듯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09-01-06 19:59
답댓글

 

연초부터,,,

리모델링땜시 2천을 꼴딱하고,,,

10일 정도 먼지 폴폴 나는 곳에서 서성거리며 지냈더니,

벌써 겨울 방학이 허망하게 마....니  지나갔네요.....

큰아이 라모나 시리즈 집듣만 하고 있고,

작은 아인 실 ..컷 놀고...

그래두 근처에 어린이도서관이 생겨

얼마나 마음의 위안이 되는지..ㅎㅎ

쁘죵님의 여유로움이란....

부럽기만 해요...

난 석달이 다 돼가도록 미용실도 못가는데,,

바쁘다는 핑계루.....

늦잠도 틀렸고,,

유일하게 하는 호사는

주일에 한 번가는 마사지샵...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6 20:03
호사 지대로 하셨네요..
맛사지 샵이라...ㅋㅋㅋ

그런데 제 주변에. 정말.. 요새 팍 늙는 것 같다고..
관리 좀 받아야겠다는 친구들이 부쩍 많아 졌다는거... 어흑...

저는 이쁘게 머리는 커녕... 이제 감당 안되는 흰머리 땜시..
맘먹고... 헤나 염색했어용..ㅜㅜ

리모델링한 깔끔한 집에서 나머지 기간동안
열공하믄.. 되것네요... 그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9-01-06 20:06
막판에 반전이네유...ㅠ

마사지샵은 안가본지가 어언 십수년.. T_T

울딸은 왜 천지님한테 빌린 라모나도 싫어하고 집에 있는 주디무디도 싫어할까여.. -_-;;

그래도 오늘 낮에 구슬러서 라모나랑 아빠 반권이나 읽었나?

집에 없는 주디불룸만 한권 빌려보더니 재미있다는데 제가 열받아서 안사주고 있습니다..-.-

전 어제 첨으로 아이 머리 뽀글이로 볶아주고 4개월만에 제 머리도 했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9-01-06 20:07
그래 브죵님이 댓글을 다셨네..

지도 새치가 요즘 정말 우후죽순처럼 막 돋아나요.. T_T

오늘도 거울보고 한 열개쯤 뽑았나?

7살 차이나는 노땅 델꾸 살려니 아마 몸이 auto adjustment 하는게 아닌지..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6 20:12
링링님... 옆지기님이 젊어뵈는데.. 나이차가 꽤 되네요..
근디.. 링링님 나이되믄... 흰머리 나오는 거 정상인디유...
옆기지한티 뒤집어 씌우지 마숑~~

자꾸 뽑다가.. 참다참다.. 결결이 들어박힌 것에다가..
정수리로 치고 올라오는 넘들이 감당이 안되믄...

그때는 돈주고 참 검은 머리 만드는 서글픈 염색 되겄슴다...어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09-01-06 20:12
나이가 나이인지라.....
수영 할 때는 하나마나라 안다녔드만,
겨울이라 수영 대신으로다...
열심히 거금(?) 들여 다니는디
효과가 영... 시원찮아서리...ㅋㅋ
얘들이 중요하지만,,,,,,,,,,서도,
내 삶은 오데로 간 것인지 (휴...... 땅 꺼진다 꺼져.)
나를 돌리도....
낼은 나도 머리나 하러 갈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샐라맘
  • |
  • 2009-01-06 19:17
답댓글

왠지 고수님들 야기하시는데 초보가 겁없이 끼는 것같은 느낌과 두런두런 풀어내는 글쓰기의 부족함에 거의 읽고만 지나다 ... 한번 껴 보네요.

 

저희도 방학이 짧게만 느껴지니 큰일이네요.. 하루하루의 계획을 마음먹은대로 잘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날이 점점 많아짐에 따라 초초하게 느껴지네요..

방학초의 계획은 거창하였으나 마음먹은 대로 되질않네요..

아휴~~ 속상해라..

 

하지만 속상한 마음과 계획이 제대로 되질않아 아이를 닥달하다 힘들어 하는 아이를 보며 안쓰러워 <그래~방학인데 좀 놀아야지>하는 마음 사이에서 매일 갈팡질팡하네요..

 

아직 남은 방학 좀 더 보람차게 보내야겠는데... 왜 이리 초초해지는지..ㅠㅠ

큰일이죠??

 

희망가득한 새해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6 19:36
샐라맘님은 아니신 것 같아서.. 검색까지 해봤네요..
샐리맘님... 반갑습니다.. 올려주신 자료도 잘 보았습니다...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 수록 보모의 마음은 참 초조해지는 것 같은데..
언제부터 이렇게 됐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특목고가 생긴 이후 이렇게 된 것도 같아요..

저는 고수도 아니고.....그냥... 아시잖아요... 댓글 다빈자.. 정도 되지요...
욕심 없이.. 대신 최소량은 지킨다고 생각하면.. 그래도 조금씩 되지 않나 생각해요..

저번에 자소월님이 올려주신 자료 이용하고 있는데..
효과가 좀 있는 것 같아요. 매일 페이지수 기록하니.. 괜히 뿌듯하답니다..
초반에 좀 착실히 나가고.. 중후반 부터는 헐렁하게.. 되겠습니다...

놀러갈 계획들이 포진하고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방학은 이렇게 평상시 못해보던.. 늦잠도 좀 자주고..
친구들도 불러다가 좀 놀기도 하고... 여행도 다니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지
  • |
  • 2009-01-06 18:58
답댓글

그러게요..저는 벌써 새해가 다가고 있는것은 아닌가 착각을 일으킬때도 있시요..

확실히 늙나벼..ㅋㅋ

아그 방학도 이러저러 참 시간이 빨리도 지나갑니다..

아니 이집은 벌써 수학 한권이 끝나고 다음권 주문을 넣고 기둘리고 있다는디

지는 뭐든다고 아직 수학 문제집 주문조차도 안 허고 있다는 거십니까 시방???? ㅎㅎㅎ

무엇을 믿는 것도 아니고..조금 저를 조이는 그 무언가를 놓치고 망연자실 앉아 있는 느낌입니다.

ㅎㅎ 너무 늦지 않게 기운을 내 봐야 겠지요?

 

사는 이야기속에 꽉찬 느낌이 드네요..

문경..저도 다녀 왔는데 참 좋더군요..문경세재..요즘 세트장에선 천추태후를 찍을라나요?

경치도 좋고..아이 손잡고 발길 닿는대로 돌아다닐 수 있어서 더 좋구요..

 

그림책..너무 좋죠? ㅎㅎ 제가 그래서 매직을 아직 못 디민다니까요...ㅎㅎㅎㅎ

늘 물으셨는데 이젠 아시나요?ㅎㅎ

실은 게을러서 이면서 꼭 말은 이렇게 한다지요..

 

브죵님..덕분에 저도 힘 좀 얻고 가렵니다..수학 문제집도 하나 씨게 주문하고..^^

새해 복 많이 아주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6 19:42
왜 많은 것중에 수학 문제집 한권 끝냈다는 말이 젤로 들어오시는 거여요?? ㅎㅎ
그냥... 쉬엄쉬엄 하게 되겠지요.. 어려워하면.. 좀 쉬운 걸로 바꿔보려구요..

저 역시 문제집 푸는 것이 왕도라 여기지 않지만...
달리 해줄 묘안도 없어서.. 그냥 무식하게 이렇게 가고 있지요..
그러면서도 조금씩 고민이 올라옵니다... 지금 문제집을 얼마나 해야하나...

또 어느 정도 하고.. 넘어가야할까...
그리고... 단원별로 여러 문제집을 한꺼번에 심도있게 나가 볼까...
이런 저런 생각도하게 됩니다...

무엇이든 어느 정도 연습이 필요하긴 한데..
굳이 저학년 때 그 연습이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제가 영어를 조금 일찍 시작해서 마음의 여유가 있었다면..
수학도.. 조금은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어설피 해보기도 했답니다...

힘이 빠져보이세요.. 힘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오름
  • |
  • 2009-01-06 20:03

천지언냐,,,,
복 많이 받으.....ㅎㅎ
나도 십사오년전에 문경세재란 곳을 가보긴 했는데,,,
같이 갔던 사람이 맘에 안 들어서
건성건성(?) 껄렁껄렁 다녀서
별루 좋았던 기억은 없쓰...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6 20:06
괜히 누구랑 갔는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천지님은 워낙 감성이 발달한 사람이라..
어디를 가도.. 참 좋게보고... 멋지다고 할 분이어요....
그래서 사실 불안해요..

우리 숙소 예약해주는 양반이...
굳이 말렸대요.. 숙소는 새로 오픈해서 깨끗한데..
아무래도 주변이 좀 썰렁하고 갈데가 없다고...

그래도 함 가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09-01-06 20:15

어이,, 쁘죵..
넘 많이 알라고 하믄 다쳐...
무튼,, 동성은 아니였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1-06 20:17
그럴줄 알았으...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지
  • |
  • 2009-01-07 09:16
ㅎㅎㅎ
난 좋두만..
옆에 선 넘이 언넘이었글래..그 좋은 문경세재를 망치붓쓰까..잉? ㅎㅎ
좋은 아그들하고 언제 함 또 다녀오시지요..^^
문경세재에 대한 기분 전환하러..

새해 복 많이 받으셨지라?
리모델링 한다고 욕봤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엔나
  • |
  • 2009-01-12 08:57
전라도 말투가 유행인가요? 아님 전라도 분들이 많으신건지 궁금해서....
저도 곧 광주로 이사 갈 건데 괜히 반갑네요
수완지구라던데 광주에 계신 쑥쑥 고수님들 잘 부탁 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