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북류의 갱지는 아니구요 아이보리색에 컬러판 정도??
저도 초기에 가격이 저렴해 20권정도 사서 봤는데 별로 재밌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10권정도만 2번정도 반복해보고 다른 책으로 넘어갔어요.
사실 별로였던 책들중 하나...
셋트로는 별로 추천하고싶지 않네요.
칼라판이구요..내용은 좀 초등1-2학년 이상 아이들이 읽어야 할것 같네요..
서점에 낱권으로도 살수 있네요..
혹시 갖고 계신 분 질문 드릴께요.
책이 갱지가 아니고 흰 종이에 컬러인지 궁금해요.
저는 챕터북 특유의 누런 종이 책인줄 알았거든요..
작년에 샀는데요..
다 읽고 뒤에 workbook으로 활용할 수 있는 page도 있어 나름 개안았어요.
미국식 영국식 발음 다 들 어볼 수있구요.
갠적으로 사실 가격에 비해 개안했어요.
30권 정도 있는데요...글 밥 적은 거에 비해 단어가 썩 쉽지 않고 내용도 썩 흥미롭지 않습니다
그래도 2~3번 정도는 본 것 같네요..1년 전에요^^
저도 안봐서 잘은 모르지만 정말 할인많이하네요,,
웬~~지 할인많이하면 사야될것같은생각이 드는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