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Bella
저 오늘 완전 자유부인이에요~
벨라가 오늘부터 2박3일 수련회 갔어요.
일주일 전부터 한껏 들떠있다가 드디어 설레어하며 갔네요^^
처음으로 학교에서 단체로 가는 여행이라 기대가 큰 모양이에요.
남편도 지방에있어 완전 자유로운데...
뭐하고 놀아야할지....ㅋㅋ 같이 자유로운 영혼들이 있어야 놀텐데 말이에요.
아~~저녁에 나가서 놀고싶네요.ㅎㅎ
그리고 좋은정보(?) 있어요.
다들 이미 아실지도 모르지만...혹시라도...^^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인데요.
12월10일까지 예비중등 위한 무료강의가 있어요.
벨라는 영어 듣기로했어요.
문법,독해,어휘,듣기 있구요.선생님설명이 쉽고 좋은것 같아요.
2주면 다 들을수 있어요.
한번 들어가 보세요~
http://edu.ingang.go.kr/NGLMS/MainPageFrAction.do?cmd=mng
링크는 걸어놨는데...잘 들어갈지 모르겠네요^^
SQR읽기는 수련회때문에 미리 두개를 읽고갔어요~
읽기
1회
2회
3회
4회
SQR#43
51"
46"
44"
43"
SQR#44
52"
48"
43"
41"



초4 / Rachel
바쁘다 바뻐 레이첼이 엄청 바쁘네요.
내일은 발표회가 있는 날이네요.
수업중엔 3월부터 현재까지 동아리에서 다중검사플 통한 꿈,직업관련 수업했던 것 발표가 있고요,
오후엔 영어발표회가 있습니다.
영어는 영어디베이트대회인데... 우리가 기대하는 그정도는 아니고
대본이 모두 주어진 개미와 베짱이의 토론입니다.
레이첼은 내일 5학년 오빠와 사회를 맡았구요.
학교에서 하는 영어관련행사에는 처음 참가하는거라
저도 기대도 되고 무척 궁금하네요.
숙제는 <qr #43, BB #18-3, 교재는 미국교과서읽는리딩>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55
57
57
57



grade 5/Alvin
레이첼 공연 성공리에 마쳤군요~ 수고 많았고 대견하다고, 제 인사도 전해주세요~
아이들이 원하는 무엇이든 모든 힘을 다 쏟아 그 것을 후원해주어야 한다 생각하면서도 생각뿐.....
잘 안되면 어떻게?, 너무 힘들어서 안돼!, .... 앞선 걱정에 아이들의 꿈과 미래에 부모가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제 이야기네요.....
이부분만은 반성뿐이고 개선의 의지가 없다는게 더 문제구요~
부모로서 아이들의 장래에 조언자 역활 범위가 어디까지여야 하는지 끝없는 숙제구요....
분위기 바꿔~ 감기예방에 좋은 감말랭이 만들어 드셔보셨나요?~
요새 감이 한창이잖아요. 곳감용 감을 구매해 껍질 까고 반 또는 사등분 해서 소쿠리 또는 건조기에
말려서 먹으면 맛도 좋고 비타민도 풍부하고~ 지금 말리고 있는데, 이번 겨울 아이들 간식용으로
한 20kg 더 말려 냉동실에 보관 하려구요~
처음엔 양이 많은 것 같지만 말리고 나면 양이 1/4로 줄어들어요 ~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