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책장에만 있었던 엄청난 교재들 엄마도 힘을 얻어 조금씩 시도하려 용기가 나더군요,엄마가 확신이 생겨서인지 효과가 있네요.ort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ort는 정말 푹 빠져서 더 읽어달라 울 정도로 좋아해요.받아들일 단계에 맞게 아이가 좋아할만한 교재선정과 즐길수있도록 편한 접근방법으로 꾸준히 대쉬하지 못했던게 후회가 되더군요. ort로 해보세요.진짜 좋은 교재인듯.자기전 침대에 누워서 그냥 읽어줘요,그럼 몇권이고 더 읽어달라 잠을 못잘정도로..아이의 영어이름도 키퍼로 바꿔달랍니다.테잎이나 시디도 좋은데 테잎이나 시디는 주로 차안에서 활용하게 되는데 아이 혼자서 속도를 따라가기 벅차 자신을 잃을수있으니 아이가 읽으려는 책에 해당되는 트랙을 반복재생해주시는것 잊지마시구요.고민하다가 공구하는 옥스퍼드 륏엣홈도 구입했어요. 아이가 원하고 읽어달라는 책이 있다면 반은 성공.그 전엔 아이의 관심사를 잘 파악하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것같아요
아이가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있는 교재를 잘 고르는것도 중요한것같아요.웅진의 쌩쌩이란 교잴 빌려왔는데 1권은 아주 쉽고 아이가 재밌어하고 좋아할만한 요소들만 갖춰서인지 페이지마다 큰 동물들과 대조되는 생쥐의 표정이라든가 읽는거 꺼리는 아이인데도 쉽게 읽고 노래도 즐기더라구요.구입할지는 아직 고민중인..
엄마 욕심에 더 잘 가르치려 한적 없나 잘 헤아려보시면서,아이가 그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데만 촛점을 두시구요.엄마가 학습적으로 다가가시면 아이가 질려서 흥미를 잃더라구요.부연설명은 자제하시고 아이 반응에만 충실하시면서 한글 부연설명없이 아이가 말하는것에만 집중해서 영어는 영어 자체로 느낄수있도록 간단한 답변으로 엄마도 재미있다고 느끼게끔 짧게 지나가세요.엄마의 부연설명 길어지는게 독약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