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딸,아들이 보고는 너무 좋아하네요..
뭘 모르는 아이들이라 지금 보여달라 난리죠..ㅎㅎ
토토로와 하울을 보일 때는 애들이 너무 어릴 때라 이해를 못했을 땐데 지금은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OST가 어쩜 이리 천진 난만하죠? ^^
저희도 요즘 영화가 매일 거의 두편씩 돌아가네여..ㅜ.ㅜ
포뇨가 생각보다 재미없다고해서 저는 안보고있는중입니다.
제가 그 감독의 작품을 너무 좋아하는데,, 특히 하울의 움직이는성은 저혼자서 5번이상은 본것같으네요 ㅎㅎ
노래들으며 영상보니 정말 귀엽당~~
덕분에 넘귀여운노래 잘듣고가요 ^^
포뇨....울 애들도 봤답니다..저도 봤는데...
포뇨 넘 귀여워요...
밤에 잘 때 아이들 껴안으면서 울 집 포뇨들~~하면서 안아줬어요...으히히히..포뇨 넘 귀여워~~~
영화 잘 보고 계시나봐요.....
우린 아이들보다 우리 부부가 더 하야오 아찌거 좋아해요....
ㅎㅎㅎ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넘 좋잖아요...
센과 치히로도..그 끝날때 나오는 음악....윽..쓰러져요.......
ㅎㅎㅎ넘 좋아서 오버하고 갑니다~~~^___________^
(일본어 저도 배우고 싶어라구요....영화 볼때마다..^^*)
아 ㅜ.ㅜ 너무좋아요!
옆에있던 6살 애보다 더 꺄무라치게 좋아했던 접니다.
마지막의 주제곡이 나올땐 저도 모르게 흥분을.. ^^
그 즐거움을 다시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해요.
울집도 아직 못봤어요..
바쁜일 이번주 해결되면 담주는 손잡고 가서 봐야겠습니다.
담주까지 상영하겠지요?
글구..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에니메이션은 빼놓지 않구 모두봤는데
그중 제일 좋아하는 것은 토토로예요. D라인이 넘 귀엽구 사랑스럽지 않나요?ㅋ
난 토토로가 넘 좋더라~~~ㅋ
주제가도 넘 잘 들었습니당.
우리 아들도 벼랑위의 포뇨 보여달라고 어찌나 지금 조르는지요..
에미가 게을러 가가 아직 못 보여 줬는데..이러구 시간 버리다 내리믄 어떻하죠? ㅎㅎ
저희 집도 잃어버린 세계 봤어요..어른인데도 재밌던데요? 더구나 3D라는 장치와 온갖 괴물들이 다 나오니까 아이는 아주 좋아하더만요..특히나 그눔의 공룡사랑...ㅎㅎ
아니 또 뭣보다도 아이는 프랜든 그 사람 너무 좋아합니다..
그 사람이 주인공인 미이라 1,2는 열번도 넘게 봤고..미이라3도 개봉하자마자 지 아빠를 어찌 어찌 꼬시더니
거의 늦은 프로로 밤에 봤다지요..그 사람 주연으로 잉크하트 또 개봉 하둔디..^^
그소리 벌써 합니다..여자도 아닌데 왤케 좋아하는지 원..ㅎㅎ
현이맘연숙님의 디비디를 비롯한 영상물 이야기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