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태현이도 유치원에서 주1회 영어수업이 다였는데 요즘 영어에 관심이 생겨서 여기저기 뒤지다 보니 엄마들 사이에서 노부영이 인기가 있더라구여 집에 노부영 책이 한권 있어서 간만에 틀어 줬더니 넘 좋아하길래 엊그제 산본 제이와이북스본점에 태현이랑 다녀왔어요 그 안에 자그마한 영어 서점이 있어서 설명도 듣고 책 열권 사왔는데 아침 저녁으로 들으면서 흥얼흥얼 넘 좋아해요....노래식으로 나오니까 저도 흥이나고 외워지더라구요 근데 셋트가격은 좀 부담이....올해엔 그렇게 책 가끔 읽어주고 테잎 자주 들려주다가 내년에 홈스쿨이나 아님 원더랜드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한동안 저도 많이 알아봤는데 엄마들 시사도 좋다고...튼튼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전 둘중에 알아볼려구요 제가 가르칠 실력이 없어서 저도 같이 배워야 할 입장이거든요 근데 돈이 좀 들어서 그렇지 매일 수업하는게 젤 좋데요....저도 고민중이랍니다 내년에 어딜 보내야할지.....원더랜드 유치부냐, 일반유치원 마치고 원더랜드 매일오후수업이냐, 홈스쿨 일주일 한시간에 복습을 해줄수 있으려나.....두서없이 글이 길어졌네요...지금 시작하면 초등까지 연결되야 하니까 잘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