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학원인지 궁금하네요,, 바퀴 달린 가방 밀고 다닐정도로
교재가 많다는 그 학원,,,,,,,,,,어디지??
2년 전인가 부터 교과서 반이 대세이잖아요....
교과서의 내용이 생소하기도 하지만,지식적 전달 측면도 크고,아이들은 어른들이 받아 들이는 것 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습득하더라고요...^^
안그래도 그 학원 교재 많이 써서 깊이가 없다는 평이 있더라구요
애들도 힘들어하고 중학교때나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우와...학원에서 시키는 공부의 양이 상당하군요? 허거덕..!
저도 이제 3학년..별 거 안 시키는 저는 이런 글을 보면 가끔 겁이 나기도 합니다만..
아이들 집어넣는다고 다 소화시키는 것도 아니고..ㅎㅎ
조금 한템포 늦더라도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