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7단계를 읽는 수준이면 네이트 어렵지 않을 거 같아요. 저도 구입하고 글밥만 보고 아이가 질려 할까봐 늦게 들이밀었는데 아이가 넘 좋아하네요.. 듣고는 90이상 이해가 된다구..
울아이 학년은 예비초3인데 영어 수준은 님의 아들과 비슷해요..
언아이캔 1,2단계 시작하는 상황이라면 너무 어려울듯 싶어요...
일단 리더스와 비교해서 글밥이 장난 아니구요..
리더스에 흔히 쓰이지 않는 단어들도 많이 나와요.
제가 몇권 훑어본바로는 1권만 만만한듯 하구 갑자기 2권은 글이 빽빽해지면서
내용도 헉 하겠던데요.
저희 아이도 언아이캔 2단계하고있는데 네이트 좀 뒤로 미뤄둔 상태입니다.
리더스 충분히 다지고 들어가려구요..
글구 6세면 지금은 한글책으로 나온 탐정 네이트도 좀 이를듯하구요..
7세에서 초등 저학년이 많이 읽는걸로 알고있어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이면 좋을듯도 싶네요
저희집에선 이눔의 네이트 어찌나 찬밥이었든지 한권 딱 쳐다본 상태의 새책으로 지금 여행을 다니고 있긴 합니다만..말씀처럼 올말이나 내년 초면 7살이니 차분히 한권씩 보여주시긴 크게 무리 없지 싶은데요? ㅎㅎ
2점대 초반 초기챕터북입니다만..아이가 주인공이고 탐정이야기이긴 해도 플롯이 약해서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책은 아닙니다..다만 쓰인 단어가 약간 걸리적거리는것이 있어요..^^
저도 큰아들 어릴때 챕터북이 뭔지도 모를때,,, 왜 챕터북이 그리 탐나던지 6살때 덜컥 네이트를 샀던기억이납니다.
물론 그때는 듣기용으로 구입해서 7살때 보여주긴했지만요 ^^
아이둘을 키우는 지금은 초등전에는 그림책과 리더스만 활용해도 충분하다 싶어요.
챕터북을 너무 일찍들어가면 아이들이 리더스나 그림책에 흥미가 좀 떨어져버리더군요.
챕터북은 일단 내용이 재미있는데 리더스는 좀더 단조로우니 그런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 ^^
둘째는 그래서 최대한 챕터북 접하는시기를 늦출려고합니다.
대신 리더스 반복을 많이하고있는 중이어요.
챕터북은 반복하기가 어렵던데 이 리더스는 반복을 해도해도 엄마도 편하고 아이도 편하니 참 좋으네요 ^^
이상 제 갠적 사설이었구요 ^^
네이트그레이트에 대한 간단소개하고 마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