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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큰맘
  • |
  • 2012-11-08 23:21
답댓글

초4 / Rachel

 

하루종일 게으름을 부리다 늦게 들어와보니

효짱민님의 댓글에 마음이 안좋네요.

너무 힘드셔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이해하면서도

1년간 매주 안부전하며 지내왔는데... 속상합니다.

<qr #44, BB #19-2, 리딩키 Unit4 > 숙제한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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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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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1-12 10:22
그러게요~~ 효짱민님, 너무 섭섭하고 서운하죠.....
1년 이란 그리 짧지 않은 시간을 함께 의지하고 격려하며 여기까지 왔는데...
하시는 일이 너무 바빠 어쩔 수 없는거겠죠...

지난 주말에 시아부지 생신모임으로 영주에 2일 갔다 왔어요..
아이들은 친지분들과 사촌형들 만나 너무 신났구요~ 맛난 것도 많이 먹구~~
전 조금 피곤했지만 오랫만의 나들이라 좋더라구요~가고 오는길 저물어 가는 가을 정취도
흠뻑 느끼고~ 바깥 공기의 향기가 저에게 에너지를 선사한 주말이었답니다~~

레이첼, 바쁜 지난주였을텐데, 과제도 꼼꼼히 수행했네요.. 미국교과서 읽기교재도
성실히 진행되는 것 같구요~ 가이아가 당분간 오지 못하더라도 언니 오빠와 계속
화이팅하자 전해주세요~ 예쁜 레이첼,~ 화이팅!!~

안그래도 좀 썰렁한 울2기 레이첼, 벨라, 앨빈이 지켜야겠군요...
지금 복습이 끝나면 1기분들 새로이 시작하는 프로그램에 우리도 껴달라 졸라볼까요??~
1기분 몇분이 울2기랑 합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의견을 내놓으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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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1-12 16:50
네~ 구구스님! 저도 1,2기 같이 하는것 찬성이예요.
저희 3명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었는데...
그럼 구구스님과 저는 찬성인거고 내일 별샘님 의견도 들어보면 되겠네요.
~~~
구구스님! 마지막 가을을 마음에 담으셨네요.
모처럼의 외출로 좋은 기운 가득채우신 것 같아 정말 다행이고 한동안 불끈! 힘이 되주리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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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11-08 15:19
답댓글

초4 Gaia

 

구구스님, 큰맘님, 별샘님 모두 잘 지내고 계시네요.

어제는 삼성동에서 바이어 초청 상담회가 있어 일찍 나가 하루종일 상담하고 오느라

숙제 제출 못했어요.

요즘은 제가 바빠서 아이들 숙제 조금 밖에 못봐주고 있어요.

그래도 가이아 혼자 숙제 BB와 북클럽 4기 챕터북 꾸준히 잘 하고 있어요.

참 가이아는 기침이 많이 좋아지고 있는 단계라 걱정을 덜게 되었어요.

 

그동안 가족 같은 3기 북클럽인데 죄송하고 아쉬운 말씀 드려야 할 것 같네요.

출장도 가야 하고 가기전 할 일이 좀 많아 앞으로 숙제 제출이 어려울 것 같아요.

얼마 남지 않아 끝가지 마치려고 했는데 요즘 제가 경황도 없고 집안일도 대충 뭐 이러고 있네요.

저도 좀 편안히 아이들 키우면서 살림이나 하고 싶어도 역마살 낀 팔자라 어쩔수 없네요.

 

이번 출장 마치고 좀 여유가 생기면 다시 시작하고 당분간은 쉬어야 할 것 같아요.

북클럽에서 자주 들러 근황은 잘 체크하고 있을께요.

좋은 계획 있으시면 다음달엔 같이 하도록 해요.

 

앨빈, 레이첼, 벨라도 열심히 끝가지 완주하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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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1-08 23:43
효짱민님! 많이 힘드셨죠?.
동등한 처지는 아니지만 충분히 이해할 순 있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마음이 싸~아 한건 어쩔 수 없네요.
몇회차 안남아서 더욱 아쉽고 바로 담주부터 가이아, 효짱민님이 궁금해질 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그동안 스스로 열심히 한 가이아 정말 장하고 예쁘다고 꼬~옥 전해주시고
그리고 너무 많이 애써주신 효짱민님 수고하셨어요.
힘드시겠지만 하시는 일 잘되시길 바래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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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1-12 10:29
재택근무를 하신다해도 집안일과 아이들 교육까지 함께 하다보면...,
많이 힘드셨겠구나~싶어요.~
출장도 계획에 있고 외부에서 하셔야 하는 일도 있고.... 에궁^^~
효짱민님 개인적으로는 활기있게 자신의 일을 하는 모습이 부럽고 멋져 보이는데...
헤어짐이 많이 서운하고 가이아가 어찌 지내나?~ 많이 궁금해질거에요....
바쁘신 일 어느정도 마무리 되심, 몇개월 후라도 꼭 다시 오시깁니다~ 약속..도장 꾹!!~~
다시 만날때까지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도 승승장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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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1-13 18:07
효짱민님~~
지난번에 12월초에 유럽가신다고 하실때부터 저는 맘속으로 걱정을 하고 있었어요.
멀리 가시니까 공백기가 길어지실 듯 해서요.
건강히 잘 다녀오시구요.
꼭 다시 들어오셔야 해요~
최대한 빨리요~~~
얼굴을 못뵈어서 보고싶다할 수도 없고...그리워질 것 같아요^^
우리 건강하게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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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1-08 11:57
답댓글

grade 5/Alvin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 제가 유년기에 울 아이들 맘과 몸에 최우선으로 갖게하고픈

덕목중 하나에요.~

레이첼은 이미 그 자세의 기본을 갖고 있기에 무언가에 욕심이 생기고 하고자 하는 일이 있으면

무엇이든 순조로이 진행할거에요~ 지금도 레이첼의 생활을 보면  어린 나이에 관리면이며~

하고자 하는 의욕~ 성실~ 어느 하나 나무랄데가 없잖아요~

한주 대문 든든히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행사들 잘 치른 레이첼에게도 수고 많았다~전해주세요~

저도 sqr1기분들의 차후 활동이 보이지 않아 궁금과 동시에 약간 걱정~~

우리 계속 미션 수행하며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함께할 모임을 이어 나갔슴하는데.....

다음주부터 좋은 아이디어들 최소 한가지씩 생각해서 풀어봐염~~

앨빈 bb 복습과 지금 진행 하는 것 문장쓰고 만들기~

롸이팅교재는 2권 복습 4과 마쳤구요~

문법교재 2권 2과끝냈고 sqr복습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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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1-08 12:37
우리방 아이들은 모두 성실~! 하면 빼놓을수가 없죠~
성실앨빈, 성실레이첼, 성실가이아, 벨라는 성실하다가 아니다가 꽤쟁이구요~ㅎㅎ

저도 1기아이들이 안보여서 어찌되는건지 좀 궁금하네요.
이번주에 가이아도 안보여서 감기가 더 심해진건 아닌지 걱정이구요.
다음주에 좋은 이야기들 나누어봐요~
성실앨빈~ 과제 너무도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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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1-08 23:37
사실 부모의 욕심은 너무 시커메~~~
하지만, 아이에게 주어진 역량을 알기에 한계점을 넘어보려는 아이의 노력이 고마울 뿐이예요.
때론 왜 타고난 달란트가 화려하지 못한거야!!! 되물어도 봤었지만
평범함 속에서 소박하게 자신의 위치를 알고 열심히 살며 노력하는 태도가
후천적으로 주어졌으니 이것 또한 못지않게 소중한 값진 선물이지 않나 싶어요.
결승점에 거의 도달했음에도 전해 흔들리지 않고 힘을 내주는 앨빈 참 멋있는 친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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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1-08 11:40
답댓글

오늘은 벨라가 수련회를 갔기에 과제없이 저만 흔적 남기려구요..^^

 

이제 월동준비에 들어가야 할 시기네요.

큰맘님 준비하실게 많네요.

전 아직 독립이 덜 되어 김장도 친정엄마의 주도하에 하고 있어요.^^;

옷정리는 이사준비 하면서 자연스레 하게될것 같아요.

 

레이첼이 역시 대회를 잘 마쳤네요~당연히 그럴줄 알았어요^^

성실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제일 훌륭하죠.

저도 레이첼이 정말 기특하고 자랑스러워요~~

큰맘님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하셨을까요~

 

큰맘님~한주간 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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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1-08 12:01
벨라없이 적적하진 않으신지요??~~
하루 지났네요~ 남은 자유의 시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ㅎㅎ
아~주~잼나게 지내시고 뭐 하셨는지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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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11-08 12:29
저 어제 벌써 놀다 왔어요~ㅎㅎ
낮에는 친한엄마와 쇼핑하며 밥벅고 놀았구요...
저녁에는 여기저기 친구들에게 연락하였는데...역시나 아이들때문에 만남이 순조롭지 않더라구요.
또 평일이라 더 만나기 힘들었어요.
결국은 남자친구(? 남자인 친구 ㅋㅋ)네 집에가서 맥주마시며 신나게 수다떨고 왔지요~
물론 그친구 와이프도 같이요~ㅎㅎ
밖에서 놀고싶었으나 단둘이 놀기는 그림이 어색하여 그집으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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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11-08 23:27
별샘님! 너무 썰렁할까 염려되어 들어와 주셨군요.
완전 신나하심이 팍팍 느껴지네요.
너무 좋으신거죠?
별샘님을 위해서 온전히 바쳐지는 시간였음 좋겠고
신나고 행복했음 좋겠어요.
우리 벨라도 잘 놀고 잘 먹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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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11-12 10:39
별샘님도 또다른 반전녀신데요~~ㅋㅋ
이성친구가 있으시네요~~ 심심하다 함께 맥주 마셔줄 동성도 아닌 이성 친구!!~~~
대학동기?~ 사회친구?~ㅎㅎ 궁금해요~
전 여대를나와.. 글구,외부 서클 활동도 안했구...남자동기 하나 없네요...
별샘님이 왜케 부럽죠??~~~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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