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 Rachel
하루종일 게으름을 부리다 늦게 들어와보니
효짱민님의 댓글에 마음이 안좋네요.
너무 힘드셔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이해하면서도
1년간 매주 안부전하며 지내왔는데... 속상합니다.
<qr #44, BB #19-2, 리딩키 Unit4 > 숙제한거 올려요.
1회
2회
3회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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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Gaia
구구스님, 큰맘님, 별샘님 모두 잘 지내고 계시네요.
어제는 삼성동에서 바이어 초청 상담회가 있어 일찍 나가 하루종일 상담하고 오느라
숙제 제출 못했어요.
요즘은 제가 바빠서 아이들 숙제 조금 밖에 못봐주고 있어요.
그래도 가이아 혼자 숙제 BB와 북클럽 4기 챕터북 꾸준히 잘 하고 있어요.
참 가이아는 기침이 많이 좋아지고 있는 단계라 걱정을 덜게 되었어요.
그동안 가족 같은 3기 북클럽인데 죄송하고 아쉬운 말씀 드려야 할 것 같네요.
출장도 가야 하고 가기전 할 일이 좀 많아 앞으로 숙제 제출이 어려울 것 같아요.
얼마 남지 않아 끝가지 마치려고 했는데 요즘 제가 경황도 없고 집안일도 대충 뭐 이러고 있네요.
저도 좀 편안히 아이들 키우면서 살림이나 하고 싶어도 역마살 낀 팔자라 어쩔수 없네요.
이번 출장 마치고 좀 여유가 생기면 다시 시작하고 당분간은 쉬어야 할 것 같아요.
북클럽에서 자주 들러 근황은 잘 체크하고 있을께요.
좋은 계획 있으시면 다음달엔 같이 하도록 해요.
앨빈, 레이첼, 벨라도 열심히 끝가지 완주하고 화이팅!
grade 5/Alvin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 제가 유년기에 울 아이들 맘과 몸에 최우선으로 갖게하고픈
덕목중 하나에요.~
레이첼은 이미 그 자세의 기본을 갖고 있기에 무언가에 욕심이 생기고 하고자 하는 일이 있으면
무엇이든 순조로이 진행할거에요~ 지금도 레이첼의 생활을 보면 어린 나이에 관리면이며~
하고자 하는 의욕~ 성실~ 어느 하나 나무랄데가 없잖아요~
한주 대문 든든히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행사들 잘 치른 레이첼에게도 수고 많았다~전해주세요~
저도 sqr1기분들의 차후 활동이 보이지 않아 궁금과 동시에 약간 걱정~~
우리 계속 미션 수행하며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함께할 모임을 이어 나갔슴하는데.....
다음주부터 좋은 아이디어들 최소 한가지씩 생각해서 풀어봐염~~
앨빈 bb 복습과 지금 진행 하는 것 문장쓰고 만들기~
롸이팅교재는 2권 복습 4과 마쳤구요~
문법교재 2권 2과끝냈고 sqr복습했슴다~~




오늘은 벨라가 수련회를 갔기에 과제없이 저만 흔적 남기려구요..^^
이제 월동준비에 들어가야 할 시기네요.
큰맘님 준비하실게 많네요.
전 아직 독립이 덜 되어 김장도 친정엄마의 주도하에 하고 있어요.^^;
옷정리는 이사준비 하면서 자연스레 하게될것 같아요.
레이첼이 역시 대회를 잘 마쳤네요~당연히 그럴줄 알았어요^^
성실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제일 훌륭하죠.
저도 레이첼이 정말 기특하고 자랑스러워요~~
큰맘님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하셨을까요~
큰맘님~한주간 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