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공덕점 에이프릴에 저희아이가 다닌지 두달째 되어갑니다..현재 초1이구여...학원에서 단어 외워오라는 소리는 안하던데요...그리고 단어시험도 없구여...갈때마다 리뷰테스트만 있구여...집에서 억지로 암기시키는 것도 절대 없습니다..근데 집에서 온라인으로 예습하고 리딩책 문장만들기예습해가고 집에오면 온라인 복습시키는것...이렇게만 했는데도 저절로 문장들을 줄줄 말하던데요....예습, 학원수업, 복습 이렇게 세번을 하니 저절로 되나 봅니다..학원측 선생님 말씀으로도 저절로 암기가 되게끔 한다고 하는군요..
저도 april 보낸지 일년이 되어가는데요...
단어테스트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수업가기전에 예습으로 단어 숙어 두번씩 쓰게 되어 있구요.. 온라인으로 예복습할때 문장을 쓰는게 있거든요...
그것만 해도 단어시험볼때 반정도는 맞을 수 있어요... 더 많이 맞으면 좋겠지만 전 그거에는 스트레스 안줍니다. review test도 본문만 잘 외워가면 쉽게 90점이상 가능하구요...
그리고 25개라고 해도 전부 모르는 단어 숙어는 아닐겁니다.... seed1같은경우 쉬운 단어들이 많더라구요..
저희딸도 일년가까이 하면서 실력 많이 늘었습니다. 간혹 힘들어한다는 아이들도 있는데 엄마가 넘 부담만 안주심 될거 같아요~
이상하네여... 저희 애도 에이프릴 다니다 지금은 청담으로 보내고 잇는데요
청담이 좋은게 억지로 단어공부를 시키지 않는다는 점이에여..
각 캠퍼스마다 좀 다른 교육방식인가요??
교재에 따른 단어장에 그 주에 배울 단어나 숙어 한번씩만 써가고
첫주 첫시간에 저번주에 배운 내용 10문제 정도 간단하게
리뷰테스트 있고
온라인 숙제는 빈칸 채우기와 쓰기, 그리고 헤드폰으로 녹음하는거,,
이것도 하다보니 금방 하더라구요,
지금 청담 한달째인데,,,에이프릴보다 훨 어렵다며,,,
교실수업도 그렇고 창의적인 글쓰기와 말하기가 많아졌고
좀,,어렵다고 울 아이가 그러네요,,,
에이프릴이 훨 수월한거 같아요,
제딸도 다니고있어요....
저도 12월에 갑자기 단어테스트를 한다고 해서 당황스러웠어요.
학원선생님께 아이가 좀 힘들어 한다고 했더니
1년정도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리딩 리스닝에 비해 어휘가 약하고 특히 높은레벨아이들이 실력은 좋은데 철자가 한두개씩틀려 단어쓰기에서 힘들어한다더군요.
울딸도 1년 다녔는데 컴으로 숙제하는거보면 많이 늘 었다는 생각 들어요.
처음엔 적응하는라 힘들어도 한두달 지나면 숙제 많다는 느낌 안들구요.
영어로 타자치는거 처음엔 엄마가 도와 주세요.
아이는 교재에다 쓰면서 하구 넘 긴 문장은 불러달라고 하고 조금 도와 주면 나중엔 혼자 할수 있답니다.
review 테스트처럼 단어시험이 레벨업에 반영되는건 아니구 아이들이 줄서서 기다리면서도 단어 한두개 외우는 모습이 생겼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울 딸래미 한테 50점 만 받으라고 했어요...하다보면 는다고...
일주일에 75개 외워야 되는거 맞지만 그거 꼭 해야된다고 부담갖지 않으려구여..대신
review 테스트는 꼭 A이상 받도록 공부하니까 아이도 단어 스트레스는 덜 받구요....
이번에 못외우고 넘어가면 다음에 나올땐 기억하겠죠???
다른 프로그램이랑 교재도 괜찮으니까 한번 보내보세요.....특히 이-러닝 프로그램 아주 좋아요^^
아직 많이 남은 길 안맞으면 좀 쉬어가요^^...
slp 많이 답답합니다.
유치때 영어 안하고 6개월정도 학원같지 않은 문화센터 수준의 학원 다니다 갔는데도
3개월 다니다 그만뒀어요.
우리 중학교 영어 배우듯 하던데요. 문장 배껴쓰고 단어 외우고 전치사 외우고...
차라리 폴리스탈이 나은것 같아요.단어외우기 없고 책읽으면서 스스로 건지게 하던데요.
참,아발론도 1학년 새로운 과정 생기던데..재밌게 하는것 같아 보이더라구요.
전 캐나다 어학원 추천요~ 영어를 잼있어 해요~ 그거 하나는 건져요~
저의 딸은 작년 1학년초부터 시작하여 이제 1년 되어갑니다.
단어 시험보기 시작한건 12월부터랍니다. 그전엔 단어장 쓰기만 있었는데, 그냥 부담없이 할만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단어시험을 보길래 한달을 지켜보다가 학원에 전화했습니다.
우리아이 두개 맞으면 많이 맞는거였거든요. 참고로 sprout2입니다.
울 딸은 영어를 영어로 무슨 뜻인지 알고있어도 '방출하다', '복통' 이런 한글뜻은 모른다. 이런 시험이 의미가 있겠는가? 그래서 내가 딸에게 이 시험은 못봐도 괜찮다 했더니 결국 0점받아도 애가 수치심을 모르는것 같아 더 문제다....
학원에서는 자기도 고충이 심하다고, 어머니들 뜻에 따라 단어장도 만들었고 단어시험도 치르게 되었다고, 선생님들이 그거 채점하느라 더 노력낭비하고 수업시간 5분까먹고....3,4학년 엄마들이 계속 주장해서 실시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나처럼 항의하는 사람은 없었냐고 하니 두번째라고 하더군요.
전 에이프릴의 다른 모든 것에 만족합니다. 아이가 스트레스받지 않고 다니거든요.
그래서 단어공부 조금은 하게 했습니다. 다섯개 맞는게 100점이랑 같은거라 하면서. 그래도 이런 시험은 오히려 아이에게 고정적인 뜻만을 강조하게 되기 때문에 가급적 강요하지 않게 되구요. 나름대로 영어로 설명하며 이해하게 하고 있습니다.
저도 너무 속상하고 이해안되는 부분이었기에 이리 글 올립니다.
한 번 건의해보세요. 그래도 이번달부터 숙어는 시험에 안나오더라구요...
청담엔 보내지 않지만..넘 심하게 단어를 외우게 하는것 같군요..
전 자연스럽게 단어를 습득하기를 원하거든요..책을 읽으면서.. 한두개씩 얻는것이 고작인데..
헉.. 매일 25개요?? 허걱..
그런데.. slp교재는 보셨나요?? 전 slp교재보고 넘 황당해서리... 그렇게 쉬운책을 하라구 하니..전 좀 답답하더라구요.. 그런교재로 공부할수 있나 ?? 싶은생각이요.. slp는 스피킹 위주라고 하는데.. ???
전 좀 의구심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전 저희조카.. 차라리 청담보내라고 했는데.. 그곳도좀 빡세개 하는군요.. ㅠㅠ
도대체 우리아이들 재미나게 가르치는 학원 없나요?? ㅠㅠ
도움안되는 글 올려서 지송해요..
근데.. 좀 전 걱정이 되서리.. 그래도 어느정도 지나면.. 익숙해져서 아이들이 잘 따라갈꺼라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