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Cathy

초5 토미



초3 STEVE
한해의 끝은 맘이 분주하고 어수선한거 같아요.
후회와 반성.제대로 하는것은 하나 없는 듯한...생각이 깊어지네요
사진마저 빙그르
다음 숙제때 수정할게요..



초 6 정유석입니다.
대문열어주신 큰맘님 감사합니다. 디베이트 대회를 했다니, 학교도 준비를 많이하고 아이들도 수준이 높은 거 같아요.. 레이첼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었겠네요..
저희는 학교 영어말하기 대회에 나갔습니다. 학원을 다니지 않으니, 자극을 받으라고 4학년부터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영어는 어찌하면 되는데, 말하기는 안되네요.. 제스처도 준비했는데, 긴장이 되어서 제대로 못하고 끝났어요..
작년에 일등을 한 친구는 웅변하듯이 너무 잘 하더라구요..
그래도 스스로 원고도 만들고, 파워포인트로 프레젠테이션 파일도 만들고, 안틀리고 발표한데 의의를 두려구요..
좋은 주말되세요..

초4 김서연
우와... 레이첼이 몇학년인가요?
어떻하면 말하기대회도 아니고 디베이트 대회에 나갈 수 있을까요?
저희 서연이는 지난달 말에 경남 어린이 영어 말하기대회에 나갔다가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나름 자신있게 한다고 했는데 정말로 잘하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괜히 서연이에게 실망만 안겨 준게 아닌가 싶어 후회 되더라구요...
하엿튼 우리 쑥쑥의 맘님들과 아이들은 정말로 대단하신 것 같아요...헤헤헤
어제 밤늦게 서연이가 QR하는 날인데 까먹었다며 밤 10시에 벌떡 생각나서 책 펼치더라구요...
저두 까먹고 있었는데, 이제 화요일 목요일이면 자동적으로 QR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습관이 무섭죠...헤헤헤

초 6 James
세상에나...전 늘 어른들께 가져다 먹기만 하고 겨우 김장만 하는 정돈데
큰맘님께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살림살이 요렇게 딱부러지게 하시는분들 뵈면 존경스러워요.
레이첼 이야기 읽으면서 저희집 큰아이랑 많이 비슷하단 생각을 했어요
요즘 아이들처럼 똘똘하진 않지만(저희딸경우요) 엉덩이힘이 세서 거북이처럼 천천히 가지만
이쁜 아이거든요 요런 아이들 넘넘 이뻐요.
큰맘님 1기가 빨리 길을 열어야 하는뎅...오늘부터 의견모으기 들어갔으니 Qr 50번으로 끝나는 일은
없을꺼에요. 꼭 그래야 하구요 ㅎ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희집은 여행다녀오느라 화요일은 올리지 못했구요
Qr도 쓰기보다는 매일매일 4번씩 읽는거로 진행하고 있어요.
Writing은 생각보다 따라와 주어서 고마워(?)하고 있구요 -워낙에 쓰기를 싫어해서요

초 5 소피아
와 큰맘님 살림 솜씨가 대단하세요.
참기름은 당근 사다 먹거나 시댁에서 얻어 먹고, 감말랭이는 구경만 했구요. 김장도 시댁, 친정에서 얻어먹는데도 늘 집이 어수선하답니다. 5살 아들 챙긴다는 거 빼고는 없네요.
소피아는 어제 신나서 롸이팅 책을 했어요.
독해집 하던 게 좀 양이 많았는지 좀 널널하게 느끼나봐요.
첨에는 sqr하는 것도 엄청 힘들어 했었는데...
3기 분들 많이 뵈었으면 좋겠는데 많이 바쁘신가봐요? 1기분들도 그렇고 5기는 모집 안하는 것 같아 뵈구요.
북클럽으로 많이많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2기분들 대문열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