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주셔서 감사해요..천지님 링링님 게시판에 올리시는글 잘 보고 도움많이 되고 있어요. 고수님들 말씀처럼 일단 한번 원하는데로 죽 보게 할게요.. 다음에 또 경과보고드릴게요..감사해요
링링님 말씀처럼 아주 행복한 비명이시구마요...ㅎㅎ
저도 좀 저렇게 또 또 또를 외쳐 봤으면 좋겠네요...
좋아하는것 마음껏 할 수 있도록 계속 계속 들려주세요..
좋아하고 반복하고 그렇게 계속 듣다보면 수준이 조금 높다하긴해도 영상으로 그림으로 보여주는것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 양은 또 다르더만요..화이팅입니다~~!
아이가 푹 빠져사는 책이라면 그냥 그대로 맡겨보세요..
너무 행복한 비명이신걸요? ^^
수준이 많이 높은 편이긴 하나 그래도 이렇게 자기가 좋아서 폭격맞은듯 스스로 찾아 듣는 양상이면 분명 얻는게 많거나 적어도 귀라도 트일테니 걱정말고 우선 한두번은 듣고 싶은대로 들려주시길..
몇번 반복하고 나면 그 때 다시 아이를 살살 꼬셔가며 혹시 좀 더 집중적으로 들어갈 마음이 있는지를 떠봐서 먹히면 좀 천천히 깊게 가셔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저희도 첫애를 조금 키워놓으니 이젠 꽉 채운 5세 둘째가 시작을 해야하는 시기라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 쪼매 신경이 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