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노래가 좋은 걸 좋아한다면 see you later, aligator가 좋아요. 울아가도 그때쯤 사줬는데 노래를 따라 부른답니다. 한가지 단점은 제가 상황에 맞춰 see you later하면 울딸은 see you later aligator하죠. 24개월된 지금도 좋아하고요. 존 버틀러의 책들도 좋아요. 그림이 예뻐서 좋아한답니다. Whose baby am I? If see you kitten, Who says woof 세가지 다 가지고 있는데요. 울 딸은 노래가 신나걸 좋아해서 인지 If see you틀어줘 하고 젤 많이 가져오는 건 If see you kitten입니다. 글고 The wheels on the bus, five little ducks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