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주말에는 요즘 갈곳도 많고 할일도 많고, 방해꾼도 더불어 많은겐지,,ㅡㅡ;;,, 아까부터 몇번이나 답글을 쓰다가 날리고 있답니다.ㅡㅡ;; ,그런데 16개월짜리가 매직스쿨버스를 보다니,,헐,, 놀랍습니다.^^,,그냥두셔요. 그렇게 즐기게끔이요. 나중에 취미붙여주려면 좀 힘듭니다.ㅎㅎ,, 글구 재연맘님네 둘째 아웃풋도 굉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지랑 둘이 친구시켜줄까요? ㅎㅎ,, /열심히 사시는 지민예서맘님이 항상 보기좋던데요. 지민이 예서도 그런 엄마보고 저절로 배울겁니다. ^^ ,, 태민맘님, 태영이가 얼마나 귀여운데,, 아흐,, 당근 셋째로 오면 넘넘 좋죠. 하지만, 태민맘님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잘해주시는데요. 울집이 더 나을것 하나도 없답니다. 가까이 살면 제가 빈대붙고 싶구만,, ^^
이 달들어 하루에 한두편씩 dvd를 꼭 보고 있네요. 둘째가 까이유를 넘 좋아해요...위씽투게더는 거의다 외우고요...우리도 별로 쓸모없더라도 조교가 있었음 합니다. 잔심부름이라도 시키게..^^ 맨날 늦게들어와서 큰애는 이삼일에 한번 조교얼굴을 보니...역시 아웃풋은 압권이군요...부럽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