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정한 꼴찌인가 봅니다.
미션 1) Verochio's studio felt like a home to Leonard, a place where he belonged and was wanted.
Verrocchio was a kind mast , and the two were probably quite close.
p.25 본문을 옮겨 적어 봤습니다.
미션 2) 한 작품을 시작할때 매우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네요. 패널위에 인물들을 어떻게 배치할것인지를 고민하고, 퍼즐 조각처럼 그것들을 맞추고 색을 입힙니다. 단순한 미술가로서가 아니라, 과학자, 수학자의 눈으로 정확하게 그림을 그리려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스케치에 시간을 많이 보내고 나중에 그림을 완성하지 못하는 일이 종종 잇었다고 합니다. 80대까지 살았던 그가 작품을 많이 못 남긴 이유이기도 하네요.
미션 3) 스펙터클한 무대를 꾸몄네요. 산이 두개로 갈라지면 아름다운 하늘의 모습이 나옵니다.
아름다운 옷을 입은 배우들이 각각 다른 행성을 나타내고 횃불을 밝혀 12궁도를 표현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돌아가는 멋진 무대였습니다.
현재의 뉴욕의 브로드 웨이 뮤지컬의 무대장치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네요.
미션 4) 1940년 레오나르도는 Salai 라는 소년을 데리고 옵니다. Salai라는 이름 자체가 "악마"라는 뜻이라네요.
Salai는 레오나르도나 레오나르도 친구들의 돈을 훔치기도 하고 거짓말을 하는 말썽꾸러기 였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Salai를 아주 사랑했고 가족이라 생각했습니다.
미션 5)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에 근거해서 오늘날 발명품을 제작하는 모습을 어디선가 본 것 같습니다.
오늘날의 과학자나 발명가들에게 그의 노트가 중요한 자료가 될만큼 훌륭한 작품들이라고 하네요.
몇 백년을 앞서 그런 발명품들을 생각해 내다니 천재는 천재인가 봅니다.
저는 다빈치의 많은 작품들 중에서 땅, 하늘, 물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가장 인상이 깊더군요.
그 노트의 일부를 빌게이츠가 가지고 잇다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저두 부자가 되면 그 노트를 살 수 있을까요? ㅋㅋ
1.아마도 베르키오 스튜디오에 있기를 원했고 그곳이 집처럼 편안했기때문이에요.
2.주문을 받으면 그는 채색보다는 패널에 어떻게 배치?할것인지에 관심이 많았고 완성을 하지 않는경우도 종종있어서 후원자들을 혼란스럽게했다고해요.
3.아주 스펙타클햇어요.반으로 갈라진 산 안에 하늘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어요.배우들은 각각다른 행성들을 나타냈고 12궁도는 햇불로 표현했네요.모든것이 돌고또 돌아요.
4.새로운것을 늘 추구하던레오나르도는 벽에 니스를 바르고?템페라 페인트를 칠했다.레오나르도는 새로운 시도를 했으며 그것은 큰 실수를 하는 또하나의 실험이었다.
5.레오나르도나 그의친구들의 돈을 훔치고, 다른아이들의 두배를 먹고, 말썽는 4배쯤되는 소년 살라이가 그에게 가족처럼 늘 함께지내네요.
6.64p에 나오는 물속까지도 관심잇었던 점이 흥미로왔어요~~
제 미션수행글보다 더 긴 템페라화법설명을 네이버에서 퍼왔어요~~~
템페라[ tempera ]
달걀 노른자, 벌꿀, 무화과즙 등을 접합체로 쓴 투명 그림 물감 및 그것으로 그린 그림. 수성과 유성이 있다. 르네상스 시대의 첸니니Cennino Cennini(c.1360~1440)는 템페라라는 단어를 매체와 거의 같은 뜻으로 사용했으며, 바자리Giorgio Vasari(1511~1574) 역시 유화물감이나 바니시로 굳힌 안료의 혼합물을 통칭하는 말로 사용했다. 따라서 템페라는 프레스코를 제외한 거의 모든 방법에 적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엄격히 말하면 달걀 노른자는 유화제가 아니며, 이런 이유로 템페라의 판단 기준이 유화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템페라 화법에서 이를 제외시킨다.템페라 화법은 건조가 빠르고, 또 엷고 투명한 물감의 층이 광택을 띠어 덧칠하면 붓자국이 시각적인 혼합 효과를 낸다. 또 일단 건조된 뒤에는 변질되지 않고, 갈라지거나 떨어지지도 않으며, 온도나 습도에도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 빛을 거의 굴절시키지 않아 유화보다 맑고 생생한 색을 낼 수 있어 벽화 등에 아주 적합한 기법이다. 그러나 붓의 움직임이 원활하지 못하므로 색조가 딱딱해지는 흠이 있고, 수채화나 유화같이 자연스러운 효과와 명암, 톤의 미묘한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템페라 화법이 유럽에 처음 등장한 것은 12세기 또는 13세기 초로 15세기에 유화가 유행할 때까지 패널 그림의 중요한 기법이 되었다. 중세의 성화를 그리기에 적당해 베를링기에리Berlinghieri, 두치오Duccio에서부터 미켈란젤로Michelangelo(1475~1564), 라파엘로Raffaello Sanzio(1483~1520)에 이르기까지 여러 화가들에 의해 애용되었다. 그 후 소홀히 취급되다가 19세기에는 무대 배경에 응용되었고, 20세기에 와서 일부 화가에 의해 부분적으로나마 부활되었다.
미루고 미루었던 두번째 미션 끝~~~~~~~
1. 레오날도에겐 마치 집같이 느껴진ㄴ 곳이였어요 베로키오와는 가까웠으리라 여겨지니 당연 마음편히
머물며 작업할 수 있었던 이유겠지요
2. 모든 퍼즐을 맞추어 나가듯 패널위에 형태들을 어떻게 놓을지 전체적인 구상하는것을 좋아했죠
3. 산이 두개로 갈라지고 그안에 의상을 입은 배우는 다른 행성을 나타내었죠 12궁도 근처에는 횃불도 켜
져있고 모든게 빙글빙글 돌기도 했죠 ..
4. 수채물감을 막바로 회반죽위에 칠하죠 빨리 작업해야 하고 한번 붓질하면 되돌리거나 바꿀수 없었죠
5. 그의 나쁜 행동에도 레오나르도는 떠나라고 한 적이 없네요 나머지 레오나르도의 삶과 함께 했으니 거의
가족인 셈이네요 레오나르도와 여행에도 함께 하고 심부름도 하며 지내기도 했어요
6. 이책 읽으면서 노트에 관심이 갔어요
드로잉과 메모를 해둔 아이디어 노트 .. 그것을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생각들을 적어 둔 노트 자체가
눈길이 많이 갔어요
틈틈 짜투리 시간 활용해서 겨우 읽어냈네요
단어찾고 의미 이해하고 매끄럽게 연결 안되는 부분 그냥 어림잡아 이해하고 패스..
세번째 미션 보러 가야 겠어요
미션 1) 친절한Verrocchio와 친밀하게 지내면서 그의 스튜디오를 자신이 속한 집처럼
느꼈기 때문인 듯 합니다.
미션 2) 그림을 그릴 때 흥미를 느끼는 부분이 컬러링쪽 보다는 구성과 배열 쪽이었지 싶네요.
그래서 미완성 작품들이 많았나봐요.
미션 3) 수박을 반으로 쪼개어 놓은 듯 산을 가른 커다란 모형 안에 하늘의 모습을 아름답게
꾸며 놓았네요. 액터들한테는 멋진 옷을 입혀 각각 다른 행성을 표현하게 했고 12궁도는 횟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무대위를 빙글빙글 돌았구요.
문득 이 커다른 산은 무얼 의미하는거지??하는 생각이 ^^;;;;;
미션 4) 프레스코: 마르지 않은 회반죽 위에 수성 물감을 바로 입히는 기법.
다빈치는 한 번 색을 입히면 수정을 할 수 없는 이 기법이 맘에 들지 않았나 보네요.
그림에 수정을 할 수 있게 하기위해 벽에 니스를 바르로 그 위에 템페라물감으로 색을 칠했는데
그의 도전정신이 늘 성공한 것은 아니었나 보네요.
이런 방법이 후에 그림에 손상을 입히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네요.
미션 5) 다빈치가 Salai 라고 부르며 평생을 같이한 말썽꾸러기 소년이 있네요.
악마, 불량배, 악당 이라는 의미의 이름처럼 거짓말 하고 돈 훔치고..먹는것은 다른 소년들의 두배
문제 일으는것은 4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빈치는 그를 무척 좋아하고 선물로 그를 응석받이를 만드는것을 즐겼다고 표현되어 있네요.
문득 다빈치..참 외로운 사람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마음으로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 아니라 선물로 마음을 사고 그 런 방법이 통하는 사람을
곁에 두었던...저만의 생각일 지 모르지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역시..천재는 외로운건가봐요 ~~ㅎㅎㅎ
미션 6) 해부에 관한 내용이 많아서인지 그쪽으로 시선이 많이 가네요.
근육의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해부까지...다빈치는 완벽주의자가 아니었나 싶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재다능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네요.
하늘이 준 재능에 끊임없는 호기심을 더해서 깊이 파고들 줄 알아야 다빈치같은 다재다능함을
얻을 수 있는것 같아요.
근데 솔직히 현실적으로 다재다능함은 바라지도 않는다는....
그냥 딱 하나만 ...뭐든 하나만 재능을 주소서...하는 바램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션이 어찌나 알찬지...덕분에 책 즐겁게 읽었어요 ~
늦었지만 어여어여 마지막 미션까지 따라붙을께요 감사 ^^
1. 스튜디오에서 집과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자신이 구성원으로 속해있고 자기를 원한다고 생각이 되는 곳.
2. 몇번이고 다시 그리죠. (데생을 다시 한다는 말인것 같은데.., drawing) 머리의 컬 하나하나까지, 잔디날의 방향 하나하나까지 마음이 들때까지,,, 굉장한 완벽주의자인듯.
또 처음에 인물 배치와 같은 구조는 섬세하게 하고(이 부분을 좋아해서) 색칠하는데에는 관심이 없어서 그림을 완성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어요.
3. 산이 두개로 갈라지면 그 안에 아름다운 하늘의 모형이 펼쳐지죠. 예쁜 의상을 입은 배우들이 각기 다른 행성을 상징하는 모습으로 앉아있고. 황도(예전엔 지구를 중심에 두고 다른 것들이 돈다고 생각했으므로) 12궁을 횃불로써 표현해 놓았어요.. 그리고 모든 것들이 돌아가는 모양(무대자체가 돌아가게끔 설계한 걸까요? 그림에 바퀴를 보면 그런 것같아요.)
4. 다빈치는 그림에 수정을 가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새로운 방법으로 실험을 했죠. 벽에 니스를 바르고 tempera 기법으로 그림을 그렸어요.
5. 10살인 Giacomo 를 1490년에 입양해요.. 그리고, Salai 라는 애칭으로 불렀어요. (뜻은 악마, 악당의 의미)
실제로도 악당같은 짓을 하죠.. 거짓말하고 물건을 깨뜨리고 돈을 훔치고, 많이 먹고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그래도 레오나르도는 살라이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선물로 응석꾸러기로 키웠나봐요.
6. 글쎄요.. 그당시에 인체를 해부하고 연구하고 만들어낸 로봇이 참 흥미로운것 같아요. 정말 천재인것 같아요.. 엄청난 호기심의 소유자이자... 별난 성격말고는(완벽주의자는 같이 살기엔 피곤할듯.) 인물도 좋고...
2번째 미션은 제가 1등!! 호호호...
괜시리 바쁜 한 주 였어요.
오늘에서야 한 숨 돌리고 책 들었어요.
얼렁 읽고 올께요.
역시 멋진 미션 감사해요 ~
책사랑님 먼저 다녀가셨군요.. 미션 메모해 갑니다. 두리뭉실 알고 있었던 다빈치의 삶과 그 시대에 대해 조금더 자세하게 다가선 느낌입니다. 투빈사랑님 미션 감사드려요
미션 감사합니당~~~~
이번챕터들도 잼나게 읽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