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전화는 제 아이가 초기에 좀 쑥스러워해서 하다말다 하다가 지금은 전화 안하십니다. 전 개인적으로 그다지 상관없었구요. 수업시간은 보통 20분에서 조금 더 해주시고, 끝나면 저와 아이영어교육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갖네요. 간략한 브리핑을 해주십니다.^^저의 경우 세살 여섯살 아이들이 튼튼영어를 끼고 살다시피 하기때문에 항상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희선생님은 수업을 아주 잘하시던데...아무래도 선생님마다 개인차가 큰가봐요. 저는 선생님 수업하시는 거 보고 튼튼영어하기로 결정했었거든요.적극적으로 선생님 바꿔서라도 아이와 궁합이 잘 맞는 분을 찾아주세요.
그러게요.. 저도 왕 실망.. 튼튼 교재는 참 좋더이다..32개월 우리 아들 매일 아침 비됴 틀어달라 하는데요.. 선생은 와서 수업이 그냥그래요... 그래도 아이는 좋아하지만요.. 선생님이 교재외에 사용하는 영어라곤.. "Sit down"이랍니다...속으로 어찌나 당황했는지..꼭 그렇게 명령문을 써야 했나요. 우리나라 아이들중 영어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명령문만 배워온다는 말이 뭔지 실감했답니다. 그짧은 수업시간에 그말만 무려 10회 이상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