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이면,,츄츄스쿨 유수경 선생님께 한번 상담받아보시죠. 저희애(28개월)가 다녀서가 아니라 츄츄스쿨에 다니는 아이들 보면 11개월부터 60개월까지 다양하거든요. 츄츄트레인(www.choochootrain.co.kr)동영상보시면 정말 어린친구부터 다니는걸 볼수 있답니다. 영어교육의 적령기는 없는거 같다는게 제 생각이네요. 동영상도 보시면서 방향 잘 잡으시고 상담도 한번 받아보세요. 돈드는거 아니니까.ㅎㅎ.혼자고민하지 마시고 저처럼 상담받고 도움받으시면 훨씬 좋은 결과가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저의 아이는 30개월 부터 영어 수업을 했습니다 전부터 이상하게 영어가 뛰어나 놀이학교 선생님께권유 받기도해서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수업능력 자체와 영어능력은 달라서 지금도 클라스 아이들과 수준이 너무달라도 진급시킬수도 없답니다 그래서 수업자체에서 실력 향상도 더이상없고 아이도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말하지만 외국인선생님과 의논도 했지만 방법이없답니다 놀이교실원장님도 외국인개인 래슨을 권유하셨고요 특별히 다른아이보다 영어수준이높으면 그룹지도는 도움이 잘안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조금의 수업도 격차를 더 벌어지게 하더군요 외국이 개인선생님은 정규교사란없다고 봐야하므로 영어와 관계없이 수업능력이 없어 돈에비해 후회하시는분도 보았습니다 결국 없마의 피나는 노력만 필요합니다 아깝게 아이의재능을 후퇴시키지않으려면요 그리고 외국인 선생님은 영어에대한 또다른 큰 자극을 주는 것 같습니다 내가할수없는 큰 언덕을 넘겨주셨습니다 저에게도 방법론에 큰 참고가 되었고요 가르치시는 영어는 이미 아이가 아는 것이었지만 선생님께 설명하고 싶고 말하고 싶은 동기가 아이를 크게 향상 시켰습니다 지금은 36개월이지만 지금도 그냥 기분이 나쁘거나 괜히 울어서 아까운 수없 거의 하나도 못받는날
아이의 성향이어떤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낯선사람과 친해지는데 오래걸린다거나 엄마하고 떨어지는걸 싫어한다거나...하면 좀 더 있다가 하시는게 낫지 싶은데요...울 큰애는 34개월부터 영어나라를 했는데요. 그 전부터 문화센터도 다니고 아기나라도 하고해서 그런지 선생님이 오신다는걸 오히려 더 좋아할정도였구요..수업받기전에 쑥쑥식으로 왠만한 단어인지는 거의 다되어있었고 님의 아이처럼 알파벳이라든지 숫자정도와 간단한 생활회회정도 했었는데 그래서그런지 수업도 굉장히 빨리 진도가 나갔고 실력이 팍팍 느는걸 느꼈었답니다. 기왕30개월을 채우실거라면 좀더 많이 들려주시고 대화도 많이 나누시고 하면 이담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절약되요..울딸도 영어나라 스타트를 3개월못되서 끝냈거든요. 요새 주변에 그런아이들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