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번 보여주세요.디즈니나 키즈톡톡.니켈..모두 유아용 프로그램들이라 애가 영어에 상관없이 엄청 좋아하고 그것만 틀어달라고 할 정도거든요.우리애도 영어 별로 못하는데도요..그냥 좋아하니깐 자주 보여줘요.그리고 니켈에선 메이지.리틀베어 등 유아용 프로가 아침에 하던데요
좀 어럽지 낳나 싶네요.은송이는 이제 보는데....아직 까이유나 티모시 좀 더 본 후에 보여 주셔도 될듯하네요. 디즈니랑 니켈오디언 보다 키즈 톡톡에는 난이도가 어린아가(알파벳, 파닉스) 부터 쭉(초등까지)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요.기본채널에서 키즈톡톡 하시는게 보여 줄것이 더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