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시라니 늦은 저녁이후에나 아이와 함께 할 듯 하신데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영상물은 부모님이 계실적에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살을 부비며(??? ㅎㅎㅎㅎ) 보시면 제일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근거리에서 아이를 지켜볼 수 있을 때 영상물은 보셨으면 해요.
글 속에서 진행정보를 대충이라도 감을 잡을 수가 없어서
학습서에 대한 부분은 어찌 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기왕 학습서 하시는 것이라면 틀린 부분에 대해서 교정을 좀 봐 주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글감을, 소리를 많이 접하는 아이이고 저학년이라면 그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겠지만
중학년을 넘어서는 아이라면 그리고 학습서 위주의 진행이라면 차라리 틀린부분에 대해서
교정을 바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예요. ^^;;;;;
엄마가 옆에서 봐주면 확실히 효과가 크긴 하는것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집에 있으면서도 같이 봐주질 못하고있어요.
아이들 디비디볼때 쉬거나 제할일하거나,, 그러거든요 ^^;
엄마도 아이도 편하게 진행할수있는것이 디비디가 아닐까싶습니다,,
워크북풀때도 아이가 어릴때는 옆에서 앉아만있는것도 도움이 될터이나 그리 못한다면 틀린부분은 체크해주어야할것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리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