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저희 애도 초2올라가는데,,, 일년반 열심으로 끌어왔는데,,, 아직 단어 외웠다 까먹으며 야단맞는데,,,
쓰기와 활용실력이 대단하네요... 저두 일년 안에 이 실력으로 만들어보겠다는 포부로 잘 보고 갑니다.
우와~~ 울딸래미랑 동갑인데 어쩜 이리 차이가 큰지...ㅎㅎㅎ
우리집 쓰기는 본인이 읽은 책 제목 쓰는게 전부랍니다...
것두 책보고요~^^ 엄마도 따님도 멋지십니당~^^
칭찬 많이많이 해주세요~~ 너무 이쁘네요^^
답글을 보고 좀 놀랐네요.
항상 어리숙한 질문만 하다가 사라지곤 하다가..
글을 남겼지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내가 지난 밤에 뭔소리 했나,
확인하러 들어왔는데,
항상 금쪽같은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했던
분들의 격려의 글이 올라와 있어 좀 놀랐습니다.
지금도 울 딸은 만화오리고 붙이고 있습니다. 칭찬은 울 딸이 받아야 할듯^^.
헉 이 집이 또 정통 쑥쑥이네요..
와와~~` 정말 넘 좋은방법이네요.
울집도 어린이 동아 아들이 참 좋아하는데,,(순전 만화땜시 ^^;)
이렇게 활용하면 좋겠네요.
캬캬,,, 감탄하고갑니다.
좋은 방법 감사해요 ^^
우와~~~제 입 좀 다물어 주세요. ^^*
쓰기를 이렇게도 접근을 할 수 있군요.
쑥쑥은 참 배울 것이 참 많은 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주 자주 올려주세요. ^^*
우와~~ 넘 좋아요^^ 저는 항상 마음만 있는데 이리 실천하시는 분들을 보면 넘 존경스럽습니다~~~
아이디어 아주 좋은거 같아요. 저는 어린이 신문 학교에서 아이가 봤을때 집에 고이 모셔놨다가 재활용날 버렸는데 ㅜ.ㅜ
저도 영자 신문 집에 오는걸로 꼭 쓰기 활동 해보리라 다짐합니다^^ 크크